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2026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입상

  • 등록 2026.03.10 08:31:00
크게보기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된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개인복식 우승과 개인단식 3위를 차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했다.

 

개인복식에서는 박재규(음성군청)-이현권(음성군청)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환(음성군청)-김현수(대전동구청)조는 3위, 황보은 선수는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면서 또다시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 위상을 한층 높였다.

 

유승훈 감독은 “또다시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계속해서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이 음성군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unodos123@naver.com
뉴미디어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