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X의 사생활] 박재현 "첫째子 잃은 부모 보듬으려"vs한혜주 "딸수술에 집중했어야" 180도 다른 입장차

  • 등록 2026.03.23 20:10:33
크게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 3월 24일(화) 밤 10시 방송

 

‘X의 사생활’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등판해,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오해와 엇갈린 입장차를 정면으로 풀어낸다.

 

24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지난주 VCR에 등장했던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날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은 “VCR로 먼저 만나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며 박재현을 반갑게 맞는다. 이어 지난주와는 반대로, 한혜주의 일상이 담긴 VCR로 시선을 옮긴다. 영상 속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으로 딸을 출산해 행복했던 결혼 초 시절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차분히 풀어낸다. 특히 그는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이었다”며 당시 휴대폰에 박재현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해두었던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한혜주는 “유축 중 과호흡이 왔는데 당시 박재현의 반응이 상처가 됐다”고 고백한다. 이어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두고 시부모와 함께 지낸 열흘을 언급하며, 박재현의 주장과 180도 다른 입장을 내놓는다. 앞서 박재현은 첫째 아들(형)을 잃은 지 얼마 안 된 부모를 보듬고 싶었던 마음을 강조했지만, 한혜주는 수술을 앞둔 딸에게 집중해야 했던 상황을 강조한 것. 여기에 한혜주는 ‘아침밥 사건’까지 다시 꺼내며, “시부모와의 아침밥을 한 끼만 해 달라”는 박재현의 요구가 갈등의 불씨가 됐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까지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눈물을 보이다가도 “변명해보자면..”이라며 곧장 해명에 나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하네”라고 짚으면서 “안 그래도 궁금했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또한 한혜주는 “저는 이혼하자는 말을 들었을 때도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며 눈물을 쏟는다. 이에 박재현은 “나도 진짜 이혼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라며 반전 고백을 얹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혼 의사가 없었다는 박재현은 왜 먼저 이혼 얘기를 꺼냈을까. 같은 사건을 두고 엇갈린 기억과 감정,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진짜 이혼 사유는 24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unodos123@naver.com
뉴미디어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대표/발행인 최** | 등록번호 : 경기, 아52943 | 등록일 : 2021-07-02 | 제보 메일 : newmdtimes@naver.com | 연락처 : 070-8680-8507 | 수원취재본부 :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124번길 27-10 12층 1208-b1호 | 화성취재본부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신양2길 58 제에이동호 |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 본부 : 서초구 서초대로 65번길 13-10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후원계좌 : 기업은행 685-042149-01-013 뉴미디어타임즈 성남취재본부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인천취재본부 : 인천광역시 연수구 비류대로433번길 21 | 파주취재본부 : 파주시 와석순환로 347 | 양평취재본부 :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시장2길 8 1층 | 여주취재본부 :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65 4층 | 평택취재본부 : 평택시 복창로 34번길 19-10 | 안성취재본부 : 안성시 공도읍 고무다리길 13-11 | 양주취재본부 :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6-3 203호 | 의정부취재본부 :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927-1 1동 904호 강남취재본부 : 강남구 역삼동 11길 20 a동 버베나하우스 a동 b01호| 강서취재본부 : 강서구 강서로47길108 | 관악취재본부 : 서울시 관악구 인헌23길 31 | 홍천취재본부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너브내길181 | 제천취재본부 : 제천시 아세아1길6 세종취재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서1길 13-4 | 당진취재본부 : 충남 당진시 운곡로197-8 | 대구취재본부 : 대구 북구 내곡로 77 | 부산취재본부A : 동래구 충렬대로487 | 부산취재본부B : 연제구 쌍미천로 16번길 5-7 뉴미디어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