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지난 4월1일 인제사회복지관에서는 디딤돌 작은도서관이 주최하는 제1회 하트톡 엄빠스쿨 부모 교육행사가 열렸습니다.
약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춘만 인제군 의장의 축사 그리고 김미애 박인환문학회이사장의 시낭송이 있었습니다.
원주 별누리 작은도서관 주관으로 이어진 행사에서는 그림책 놀이와 하부르타 조별토론시간, 마음인형 만들기 시간은 참가자들간에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안현지 강사는 ‘우리아이 GRIT(그릿) 키우기’란 주제로 정산법과 역산법을 비교하여 빌리빙 마인드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형편은 아들이 장애아였지만 ‘이 아이는 정상이야’라는 멘토선생님의 말을 받아들여 빌리빙 마인드로 아들을 정상아로 키운 이야기가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계속해서 인제 디딤돌 도서관은 두달에 한번씩 가지는 행사를 통해 인제군의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