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책한권으로 우린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엿보기도 하지요.
지난번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정지아작가와의 북콘서트를 마치고, 이런 자리를 지역사회에서 자주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초대드리는 장르는 독립영화 입니다.
'미싱타는여자들'은 1970년대 청계피복공장의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영화로 엄혹한 박정희정권의 한시절을 당당히 살아낸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여 국민들의 나라걱정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그려보면 좋겠습니다.
영 화 : '미싱타는 여자들'
일 시 : 6월 21일 저녁 6시
장 소 : 발안도서관 지하강당
참가비 : 무료
문 의 : 010-4477-2812
신청링크 : https://l8.nu/rRz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