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만에 3,976만 원"…'서현의 준비된 일꾼' 김건우, 펀드 흥행으로 출발 신호탄

"돈선거 아닌 정책선거로 승부…주민이 빌려준 건 자금이 아닌 '바른 정치의 염원'"

2026.03.10 15: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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