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 연구팀 후천성 청각신경병증 난청 환자, 인공와우수술 통해 어음변별능력 향상 가능해

치료방법 불명확했던 후천적 청각신경병의 진단, 청각재활, 인공와우수술 지침 정립 -
청각신경병증, 소리는 감지되나 말소리 구분하는 변별력이 떨어지는 난청 형태
특히 후천성 청각신경병증의 경우 보청기 재활이 어렵고 치료방법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아 혼란 가중
최병윤 교수 연구팀, 난청 환자 293명 분석한 결과 약 5%에 해당하는 15명이 후천성 청각신경병증 해당
이들 중 60%는 저주파 청력이 고주파에 비해 나쁜 ‘상승형 청력도’ 패턴 나타나
청각재활 수단으로 인공와우수술 시행 결과, 유의미한 말소리 변별 및 청각회복 보여

2023.07.17 08: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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