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시스템즈 본사 포위한 보수단체, "국제 선거사기 범죄단, 미루시템즈를 구속하라"

- "부정선거는 국헌 문란의 내란죄"… 판교서 점화된 '미루시스템즈 특검' 여론
- 판교 한복판서 "미루시스템즈 특검"…트루스 소셜로 트럼프에 'SOS'

2026.01.17 1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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