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3동 거주 택시기사 팔순 맞아 평생 모은 ‘1억 기부’

동료 기사 미담에 감명...언젠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오랜 다짐 실천하기로 결심

2026.04.06 13: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