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공천 카르텔에 맞선 31살 청년"…김규남 시의원 공천 불공정 폭로 기자회견

"경선 기회조차 박탈…고액 후원·보은 공천 의혹 철저히 밝혀야"

2026.04.08 16: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