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벽을 여는 'A504(금천~시청)' 노선 29일 개통…동서남북 자율주행으로 연결

그간 이용객 수 3만 명 넘어, 올해 10만 명 이상 예상…새벽 대표 대중교통으로 자리매김

2026.04.27 14: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