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임원과 이사장단 "당선 무효"라는 불명예스러운 일 발생!

지난 2021년 제25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후보였던 허필호, 양성모 후보가 한국미술협회 임원과 이사장단 당선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여 3년 여 만에 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2024.02.15 22: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