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옥선 할머니 아픔 잊지 않겠습니다”

생존 이옥선 할머니 “일본이 사죄를 안 하고 오늘까지 거짓말.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나눔의 집 성화스님 “일본의 책임 있는 사과와 책임자 처벌 요구”

2023.08.14 12: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