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피어난 찰나의 미학" 프랑스 작가 잔느 듀브레송, 한국 첫 개인전 <HASARD> 개막

유창한 한국어로 관객과 소통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 성공적인 개막식 행사

2025.06.23 23: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