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 법 집행은 '고무줄'인가... 성길용 부의장 "차별적 행정 중단하라"

북콘서트 현수막만 철거, 다른 불법 광고물은 방치... "정치적 탄압" 강력 비판

2026.01.08 14: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