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1374억 낭비 책임져라"...지미연 경기도의원, 극저신용대출 증인 채택 거부 규탄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 행감 증인 신청 거부에 "의정 활동 틀어막는 폭거" 강력 반발

2025.11.10 15: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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