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군포시의원 인터뷰 "493일간의 싸움, 법원이 진실을 밝혔다"

"다수당 횡포에 맞선 청년 의원의 외로운 싸움... 위법 징계 판결 받아내"
윤리심사위 "징계 사유 없다" 했지만 다수결로 강행... "이게 민주주의인가"

2025.11.19 0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