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예산은 도의원의 몫”… 김영기 도의원, 이소영 ‘68억 홍보’에 정면 반박

“현장은 우리가 뛰었고, 사업은 우리가 설계했다… 국회의원식 생색내기, 도민 기만”

2025.08.05 18: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