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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교육청, 연구학교 성과 공유와 학교 연구문화 확산으로 미래교육 이끌어

경기도교육청이 30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학교 현장 중심 교육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연구학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연구학교 콘퍼런스’는 연구학교 운영 성과 공유와 학교 현장의 연구문화 확산을 통한 경기미래교육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연구학교 담당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학교는 교육정책, 교육과정, 교육방법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영역에서 과제를 선정하여 선도적인 정책 모델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콘퍼런스는 ‘만들어가는 연구학교, 그 성과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1부) 연구학교 운영 사례 나눔 ▲(2부) 2026 연구학교 운영 방향 및 공유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콘퍼런스에 참여한 임태희 교육감은 “연구학교는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의 방향을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면서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게 교원들이 함께 참여할 때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학교는 도전과 과정 속 경험을 함께 나누는 데 가치가 있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중심의 연구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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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강남구의회 이동호 의원 대표발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 제정

강남구의회 이동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3월 30일 강남구의회 제33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강남구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2016년 1,468억 원에서 2025년 1조 2,578억 원으로 약 8.6배 증가하는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서울 보이스피싱 사건 3,818건 중 820건이 강남 3구에서, 이 중 357건이 강남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서울 고액 피해액의 약 33%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에서 발생하는 등 강남구의 피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와 금융기관 중심의 대응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보완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동호 의원은 강남구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가 높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