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3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자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팔달구의 주요 정책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자문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여성 정책과 구정 운영에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 및 미혼모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지역 축제 및 각종 구민 행사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계획했다. 위원회는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증진은 물론, 팔달구의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3일 문학근린공원에서 ‘안녕, 그린 미추홀 도심 속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 식목일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 700여 명이 참여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신규 탄소흡수원 확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운영된 ‘반려 나무 나누기’ 행사는 봉사자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가꾸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산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유중형 센터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작은 실천이 미추홀구의 푸른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취약계층인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지원은 크게 세 가지 분야에서 의료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입원 치료비 등)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 관리(해당 질환별 특수 분유 및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비 지원 및 보청기 구입비 지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구비 서류를 갖춰 미추홀구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e보건소 또는 정부24)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내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과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은 우리 사회의 미래와 직결되는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낭비 없는 음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건강한 밥양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밥양 선택제’는 이용객이 자신의 식사량에 맞춰 공깃밥 한 공기 또는 2/3 공기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적정 식사량 실천을 유도하고, 잔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과도한 음식 제공보다는 개인 맞춤형 식사 문화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2/3 용량 밥공기 ▲사업 안내표지판 등 물품을 지원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적정 식사량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 업소는 오는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관내 음식점 100개소를 선착순으로 공모한다. 참여업소는 2/3 용량 밥공기와 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업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이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 감소뿐만 아니라 비만 예방 등 주민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송승환 인천 서구의장은 지난 3일, 오는 8일 정식 개통을 앞둔 아라계양로(검단~드림로 간 광역도로) 현장을 방문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주민대표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살핀 송승환 의장은 “모경종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 점검 당시 요청했던 ‘감응형 신호체계’가 교차로 전 구간에 적용되도록 협조해 준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송 의장은 “4월 8일 아라계양로의 개통은 검단신도시의 교통 여건 개선에 큰 몫을 할 것”이라며, “기다렸던 정식 개통과 함께 광역도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신호 주기 조정과 진입로 합류 구간의 문제 역시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관계 기관과 소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라계양로(검단~드림로 간 광역도로)는 이번 정식 개통을 통해 검단신도시와 주변 지역 간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광역교통망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 교통 여건을 상당 부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는 6~7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 수요 증가에 대응해 마련됐으며, 실무 활용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 이해 △AI를 활용한 문서 및 데이터 분석 △나만의 업무용 챗봇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다양한 행정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공무원의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도구”라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워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흐름에 맞춰 직원 학습 기회를 지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는 6일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 청소년 양궁 유망주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펼치지 못한 꿈에 날개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훈련에 제약을 겪는 지역 청소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인재를 육성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모금은 기부자가 기부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궁 유망주를 응원하는 전국 각지 기부자들의 참여로 목표액 700만 원을 조기에 달성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윤OO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장비 교체와 훈련 지원에 쓰인다. 노후된 활과 화살 교체 등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윤OO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주로,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인재의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이를 함께 응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인재 육성 기반을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2026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44명을 대상으로 응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검정고시 단체접수, 응원 물품 제공, 시험 당일 점심 도시락 지원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응시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시험 응시를 도왔다. 특히 점심 도시락은 고졸 검정고시 고사장인 계수중학교와 중졸 검정고시 고사장인 인주중학교에서 제공됐다. 도시락 지원을 받은 청소년들은 “시험장까지 찾아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도시락도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5월 8일 합격자 발표 이후에는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 대학 입시 정보와 1:1 학습 상담을, 사회 진입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는 취업 정보 연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 꿈드림은 앞으로도 제2회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학습 상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인터넷 강의 제공, 교재 대여,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력 취득과 상급학교 진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부평구보건소는 7일 보건소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체험의 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보건소는 ▲손세정 검사기(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 ▲시기별 주요 감염병 예방수칙 전시 ▲감염병 상식을 알아보는 ‘알쏭달쏭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뷰박스 체험을 통해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 등 평소 놓치기 쉬운 부위의 오염도를 직접 확인한 주민들은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보건소는 행사 참여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반영해 오는 10월 하반기 체험부스를 한층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일상 속 위생 수칙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부평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학습공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이주배경 취약계층 아동 학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앞서 지난해 11월,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내 학습환경 취약 가정을 발굴해 현장 방문 및 심사를 거쳐 9가정을 선정, 총 약 2천9백만 원 규모의 지원을 제공했다. 이 중 7가정에는 ▲주거환경 개선 공사 ▲학습가구 지원 ▲교육비 지원을 통합 제공했다. 나머지 2가정에는 ▲학습가구 지원 ▲교육비 지원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들의 학습 몰입도와 지속성이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일상 안정과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상임이사는 “아동기 학습환경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이 이주배경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
부평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고개 도로’가 개통되면서 그동안 단절돼 구민 불편으로 이어졌던 부평 동서로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7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장고개 도로(산곡남중~주안장로교회)’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됐다. 구는 캠프마켓에 막혀 17년간 돌아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교통 흐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장고개도로 사업은 2009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로 본격 추진됐으나, 캠프마켓 반환 지연으로 장기간 공사가 지연됐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은 가까운 거리도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고, 주변 도로의 상습 정체도 이어졌다. 이후 2023년 12월 캠프마켓이 완전 반환되면서 공사 추진이 가능해졌고,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년여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장고개도로가 개통됐다. 도로가 개통되면서 산곡동~부평시장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 이를 환영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50대 남성 이 모 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혀 불편이 컸는데 길이 뚫려
대구 동구청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 등으로, 보행 및 자전거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학급별 소규모 교육으로 진행해 집중도를 높이고,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교통사고는 안전 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생들의 안전 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대구 동구청년센터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나섰다. 센터는 2027년 청년정책으로 △청년 1인가구 소셜다이닝 및 관계망 형성 △불로 전통시장 로컬 브랜딩 사업 △도심 속 청년 숲 도서관 조성 등을 발굴해 공모에 접수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정책 수혜자에 머물지 않고 행정의 파트너가 되어준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에 제안된 사업들은 향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주민투표와 총회를 통해 2027년 예산편성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대구 동구청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이용 만족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란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지역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물가안정 업소다. 현재 동구에는 외식업 52개소와 기타 서비스업 10개소 등 총 6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경우 인증현판 제공과 업종별 맞춤형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신규업소 발굴·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