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다음달 20일까지 관내 학교 137개교 등 교육시설물에 대한 ‘2026년 해빙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교육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안전점검은 학교 시설 관리자가 건축·옹벽·전기·소방 등 분야별 자체 점검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교육지원청의 분야별 담당자가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이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 담당자는 학교에서 시스템에 입력한 자체 점검 결과에서 시설물 안전 관련 지적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 점검한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교육시설 통합정보시스템·현장점검을 통해 교육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 서구 부민초등학교에서 영재교육원 초등과정 지도강사 8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부영재교육원 초등과정 지도강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영재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방안, 실천 전략을 공유하고 지도강사의 AI·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과 영재학급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영재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한 실천 전략’특강에 이어 영재학급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영역별 강사 협의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AI·디지털 활용 수업의 현장 적용 사례 공유와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실습을 통해 지도 강사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영재지도강사의 영재교육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교육과정 운영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 역량 강화와 AI․디지털 기반 영재교육으로 미래지향적 영재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부산 시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연계 프로그램 ‘학교 지원 독서인문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후활동 중심의 독서·인문·메이커 융합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메이커 영역을 신설해 독서와 과학·기술을 연계한 융합형 활동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 대상 ‘친구야 동화로 연극하자’, ‘손끝에서 피어난 동화’ ▲초등 고학년 대상 ‘독서감상문의 쓸모’, ‘과학융합메이커 LAB’ ▲초·중학생 대상 ‘너처럼 예쁜 시, 캘리로 피어나다’ ▲중학생 대상 ‘교과서 속 시, 나만의 목소리가 되다’, ‘책 읽고 실천하는 지구살림 그린잡스’ 등 총 1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청 희망 학교는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3월 6일 오후 5시까지 학교로 가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다음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시민 대상 ‘AI 융합 인문학적 글쓰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자기 이해와 사유를 시작하고, 글쓰기 과정에서 마주하는 사고의 한계를 AI를 통해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AI를 활용하여 글쓰기의 관점을 재구성하고, 글쓰기 역량을 기르게 된다. 강의는 매 차시 ‘사유 열기’, ‘글쓰기’, ‘AI 융합 대화’의 3단계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해 질문을 생성하고 사고의 구조를 검토하는 실습을 병행한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AI 실습을 위해 개인 스마트폰을 소지하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사유와 비판적 사고가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번 강좌가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시민들이 자신의 내면을 더 깊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학생인성교육원에서 부산 관내 초·중학생이 포함된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정산 가족사랑 등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박 2일의 숙박형으로 등산 및 캠핑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친화·소통을 통한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활동으로 가족과 함께 텐트를 설치하는 ‘캠핑 활동’, 스포츠 클라이밍 프로그램인 ‘도전 활동’, 모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공감 활동’, 텐트 내 간식 만들기 및 가족 공감활동을 통한‘힐링 활동’, 안전한 등산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금정산 등산 활동’ 등이 운영된다. 각 분야의 전문강사 운영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에서 안전하고 차별화된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가족의 가치가 무엇보다도 중요시되는 시기에 학년말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 활동을 통해 가족 기반의 긍정적 인성 함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유아교육 정책사업’ 운영 기관 선정을 모두 마치고, ‘같이 배우고 함께 키우는 부산’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유아교육 정책사업은 그간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지원 등 현금성 지원에만 치중되어 있다는 인식을 넘어, 유치원이 교육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교육 중심의 유아교육 체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시교육청은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정책의 핵심 방향을 총 5개의 영역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지역적 특수성과 단위 유치원의 특색을 반영한 ‘부산테마형(BTS) 교육과정’을 통해 유치원마다 독창적인 교육 브랜드를 확립하도록 지원한다. 또, 소규모 공립유치원들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한울타리 유치원’ 모델을 통해 유아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미래아이(AI)유치원’을 운영하여 놀이 중심 교육에 AI를 접목한 디지털 소양 기초를 다지는 한편,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잇
부산에 전국 고교 최초로 반도체 전·후 공정 실습이 모두 가능한 반도체교육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0일 동래구 온천동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반도체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형 실습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준 교육감과 부산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회 교육위원장, 동래구청장, 부산 상공회의소회장, 부산대 등 협약대학 총장, BNK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전자공고 내 기존 실습장을 리모델링한 반도체교육센터는 총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504㎡(152평) 규모로 조성됐다. 반도체 실습에 필요한 기자재 22종 23점, 비품 24종 157점을 완비해 학생들에게 공정 이해와 장비 활용, 안전·품질 역량까지 단계적 교육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반도체교육센터는 마이스터고 전환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먼지·입자·세균을 극도로 통제한 초청정 작업 공간인 반도체클린룸(Clean Room)도 갖췄다. 전국 고교 최초로 반도체 전·후공정 실습이 모두 가능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는 데
산청군은 지난 13일 촉석메디칼이 풋크림 3,000개(1,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풋크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식 대표는“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품은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대강당과 관내 일원에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전년도 대비 125% 수준인 총 543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과 딸기, 사과, 단감, 쌀, 양파, 양봉, 염소, 한우 등 지역 주력 품목을 위주로 한 8개 맞춤형 과정으로 편성됐으며, 과정별로 2~3시간씩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 △신규 농업정책(농업e지 등) △농작업 재해 예방 교육 등 영농 전방에 걸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과 과정의 경우 이론 교육은 물론 현장 전정실습을 병행해 재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난해 자연재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
산청군은 신중년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 제공 및 인생2막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주민등록상 산청군에 거주 중인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내국인 구직자(1976년 12월 31일 ~ 1962년 1월 1일)로 신청일 현재 미취업자 및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은 2025년 11월 이후 실시한 자격증 및 어학시험 등 응시 시 실제 소용된 응시료, 교재비, 자격증 발급비용(자부담 10%) 등으로 1인 연 최대 20만원이 한도다. 분야는 국가기술자격시험(직업상담사, 미용사, 도배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국가전문자격시험(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옥외광고사, 종이접기, 병원행정사 등)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능력시험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 구직자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산청군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담당(이메일, 방문,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으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 관
산청군은 19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 4억 원의 예산으로 노후 건설기계와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여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2004년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등)가 대상이다. 소유자가 Tier-3이상 엔진으로 교체하면 장치별 약 9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은 노후 경유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개조하는 경우 대당 1,500만원에서 3,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지원가능한 사업으로 산청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다. 장치 크기에 따라 대당 약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개최한 ‘예산·YOU 팝업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이 주체가 되어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발달권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첫 팝업놀이터 행사로 특히 사전접수 시작 하루 만에 대부분 프로그램이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 △아동권리 OX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이 운영됐고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권리 OX퀴즈 참가자들은 가족 간 소통 속에서 아동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군 관계자는 “첫 팝업놀이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미래센터는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과 청소년동아리 인준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청소년 대표의 선서를 통해 센터 활동의 주체로서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행사에는 운영위원회 위원과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석해 위촉장과 인준서를 전달받았으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청소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올빼미 워크숍’이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은 ‘기관장 간담회’, ‘청소년 기구 이해 교육’, ‘기구별 정기회의’, ‘의사소통 및 협업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재연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여권과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지난 15일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선봉식품’에 석남1동 ‘희망나눔이웃’ 명패 제74호를 전달했다. ‘선봉식품’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탕류(밀키트) 1박스(총 20인분)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고 있으며, 기부된 밀키트는 석남1동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고종국 선봉식품의 대표는 “지역사회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여러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양재은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응해주신 선봉식품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봉사단원은 ▲가좌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샘물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지원 ▲(사)도로시지켜줄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아디주커뮤니티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서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서구인 19세~39세 서구민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과 횟수는 분야별 모집된 팀원간 상의하여 정할 예정이다. 활동 참여 시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활동증명서 및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청년지원'프로그램 신청)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접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