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영유아 가정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꼬까옷(한복)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이나 기념일에 한복을 입히고 싶어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처음 시행한 한복 대여 사업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따라 확대 운영하게 됐다. 새해맞이 꼬까옷 대여 서비스는 올해 2월 28일(토)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구가 운영하는 ‘아이맘 강동 천호점(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통한복과 당의 등 총 20종 51벌의 의상이 준비돼 있으며, 한복과 어울리는 다양한 부속품도 함께 대여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장난감도서관 연회원 가운데 6~18개월 영유아 가정으로, 대여료는 1벌당 2천 원이다. 1인당 최대 2벌까지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2주로 연장은 불가하다. 해당 서비스는 장난감·도서 대여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신청은 아이맘 강동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장난감 도서 대여하기’ 메뉴에서 희망 대여일 선택 후 검색창에
마포구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중점관리, 시책추진 및 시정 협조도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정확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진행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도입, 통근셔틀버스 운영 등이 시행됐으며, 지역 내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이행률은 99%에 달했다. 교통수요중점관리 분야에서는 마포경찰서와 지역 내 기업체 등과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 연 4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에코마일리지 독려,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마포구는 마포경찰서,
작심삼일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새해 첫 주, 마포구보건소가 새해 금연 결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마포구는 금연을 결심한 구민이 시작부터 유지, 성공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마포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중심으로 맞춤형 금연 지원을 강화한다. 마포구보건소는 금연을 원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금연클리닉’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가 상주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등록 시 6개월간 단계별 금연 지원을 받는다. 등록자는 먼저 상담을 통해 흡연 실태와 니코틴 의존도를 파악한 뒤 니코틴 패치 등 금연 보조제와 행동강화용품을 지원받는다. 이후 CO(일산화탄소) 측정과 금단 증상 관리, 전화·문자 상담 등을 통해 금연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받는다. 이와 같은 관리 과정을 거쳐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자에게는 성공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기준 마포구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1,503명으로 목표 대비 107%를 달성했으며, 6개월 금연 성공률도 28.6%로 목표 대비 119%(
서울 중구가 생활체육교실 종목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피클볼을 올해 처음 도입한다. 피클볼은 테니스보다 작은 코트에서 전용 패들로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치는 운동으로 경험이 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구는 피클볼 교실을 새롭게 운영하고, 전문 강사를 위촉해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연간 3기로 나뉘어 1기는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2기는 5월부터 8월까지, 3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중구민 또는 서울시민 중 중구 직장장인과 사업자로,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중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피클볼 교실은 교실별로 주 2회, 회당 2시간씩 운영되며, 총 3개 교실이 개설된다. 수업은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 지하 대강당에서 화·목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충무스포츠센터 대체육관에서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무학봉체육관에서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각 교실당 모집 정원은 20명으로 기수별 총 6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이번달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중구가 2026년을 맞아 △어르신 교통비 인상 △청소년 진로체험 카드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등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23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새롭게 도입·개선한다. ◆ 일상 밀착 맞춤형 혜택, 바로 와닿게 먼저, 미래세대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청소년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체험카드'를 도입해, 진로 탐색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줄 '청년 자격증 등 응시료 지원'을 생애 최대 10만 원 한도로 본격 시행하며, 군 복무 중 사고에 대비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도 입영과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이와 함께 서소문에 들어설 소공누리센터 내에 청년지원 거점 '서울청년센터 중구'가 오는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다양한 주민을 아우르는 정책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중구 새내기 창업기업 융자 지원',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돌봄 부담을 완화해 줄 '안심 펫 위탁서비스'가 새롭게 시행된다. 또한, 헌혈 시 1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지급하는 '헌혈 참여 활성화 지원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든 복지 안전망으로 한 생명을 살리고, 새로운 희망을 선사했다. 지난해 9월 장위1동에 전입한 이** 씨(53). 과거 뇌출혈로 오른쪽 편마비 후유증을 겪고 사업 실패와 이혼 후 알콜에 의존하며 여러 차례 극단적 시도를 한 바 있다. 아무런 복지서비스도 받지 못하는 이 씨의 위기 상황을 발견한 것은 박춘화 통장(61)이었다. 박 통장은 즉시 장위1동주민센터로 이 씨의 상황을 알렸고 주민센터는 민간, 주민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원체계를 즉시 가동했다. 김강연 주무관과 권영은 간호사가 즉각 이 씨를 찾아 기초생활수급 신청, 건강상담, 자살예방센터 연계 등 신속한 초기 개입을 진행했다. 이어 자살예방센터와 주거복지센터가 협업해 편마비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큰 이 씨를 위해 손잡이와 안전 가전, 가구를 설치했다. 장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동절기 단열재, 이불, 식료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돌봄SOS센터도 식사 지원, 병원 동행, 가스차단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장위1동 마음돌보미 임판이 씨(71)는 매일 이 씨의 집을 방문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처음
서울 노원구가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대표 정책 ‘10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을 위해 일상 가까이에서 숲을 누릴 수 있는 ‘2026년 생활 숲(마을숲·학교숲)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거지와 학교 등 주민 생활권 가까운 공간에 숲을 조성해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심 내 생활녹지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생활 숲 조성 사업은 마을과 학교 주변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체감형 녹지 확충 사업이다. 대규모 공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통행로와 마을 안길, 학교 안팎 공간을 숲으로 연결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도시 곳곳에 작은 숲을 촘촘히 연결하는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학교숲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마을숲은 주민 누구나 쉬고 머무를 수 있는 일상의 쉼터로 기능하도록 조성된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휴식과 체험, 교육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공공
서울 용산구가 한강대로21가길 동측 일대(정비창제1전면구역 일부)에서 추진한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혼재된 한강로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범죄 예방을 넘어 소음·쓰레기·교통 불편 등 생활 전반의 문제를 함께 개선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생활밀착형 안심디자인 사업이다. 특히,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찾아가는 리빙랩, 용용랩’을 통해 도출한 20가지 생활안심디자인 개선안을 실제 공간에 구현한 점이 주목된다. ‘용용랩’은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 문제와 해결책을 발굴하는 용산구 고유의 참여형 도시문제 해결 실험실로, 구는 경찰 범죄 데이터와 현장 순찰 분석을 결합해 생활·교통·환경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개선안을 마련했다. ◆ 주거지와 상가 경계 갈등 완화 상업 시설로 오인돼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주거지 무단침입을 예방하고 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범죄신고 정보무늬(QR코드)가 부착된 조명형 주거지 표식을 설치했다. 상점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음·흡연 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부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1월 31일까지 도서관 지하 1층 책쉼터에서 특별 전시 ‘나의 이야기, 짧은 소설이 되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에서 진행한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단편 소설 쓰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도봉구를 배경으로 창작된 초단편 소설 작품들을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선보인다. 책뿐만 아니라 원고 작성부터 편집·디자인·인쇄에 이르기까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과 참여 지역 주민들의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시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해 12월 29일 태사자태권도로부터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4개를 전달받았다. 라면은 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도봉1동에 있는 태사자태권도는 관원들과 함께 매년 지역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준현 태사자태권도 관장은 “관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했다.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베푼 태사자태권도에 감사드린다. 라면은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29일 (주)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일동으로부터 김치 5kg, 4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근무 중인 금호건설 직원들이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이상미 금호건설 현장소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총 18쪽으로 정리된 책자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총 5개 분야의 16개 사업이 정리돼 있다. 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됐으며, 구 누리집(알림마당→달라지는 제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수단이 확대된다. 이제 기존 정부 앱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진다. 2026년 3월 도봉구 평생학습관(시루봉로 128, 1~2층)이 재개관한다.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기능 개선을 거쳐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는다. 뚝딱뚝딱놀이터도 노후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계절별 특색을 살린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바닥공원 산림치유센터(시루봉로6길 33)는 상반기에 개소한다. 센터에서는 구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놀이공간과 정원형 휴식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올해부터
서울 도봉구가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이 서울시 주관 건설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민간 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본 평가를 실시했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쳤으며, 공공 부문 8개소, 민간 부서 9개소에서 상을 받았다. ‘창동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은 공정별 영상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공정 변화와 안전관리 사항 등을 명확히 남겼다. 이는 곧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이는데 기여했고 이번에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는 지역 내 건설공사장 내 영상 기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동영상 기록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록관리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철근 배근 ▲거푸집 동바리 설치 ▲레미콘 타설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촬영 기법과 편집 기술 등을 중점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실무중심의 교육은 교육참여자 만족도로 이어지고
영등포구가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예비 졸업생들을 위해 ‘부동산 기초지식 및 전세사기 예방’ 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지난 12월 한 달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립을 준비하는 예비 졸업생들이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사회초년생에게 기본적인 부동산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해하기 쉬운 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 영상은 관내 9개 고등학교에 배포돼 학교별 일정에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내 보증금 영끌 말고 영리(Young利)하게!라는 주제로,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부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핵심 내용까지 사회초년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확인 방법, 표준임대차계약서 주요 사항, 주택임대차보호법의 핵심 제도 등을 소개하고, 이중계약‧깡통전세‧신탁사기 등 대표적인 전세사기 유형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와 청년 대상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등포구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20억 원을 확보해, 구민 숙원사업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특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지자체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구는 이 같은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여러 차례 소통 간담회를 열어 구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구는 총 53개 사업에서 220억 원의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2024년도와 비교해 사업 수는 7개 증가했고, 확보 금액은 12억 원이 늘었다. 특별교부세는 72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요 사업은 ▲도림천 횡단교량 설치 10억 원 ▲윤중초·윤중중 주변 통학로 개선 10억 원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 확장 및 보행로 개선 11억 원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차량 진출입로 개설 공사 6억 원 등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148억 원으로, ▲신길근린공원 노후시설 정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