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총 15일간, 영월 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방학 특화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슬기로운 방학교실’은 아동들의 학습·신체·정서 발달을 균형 있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방학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과 학습은 물론 체험·놀이·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습과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교육 프로그램 기간동안 한국사 수업을 통해 아동들의 역사적 사고력을 기르고, 요리·미술·클레이·원예 활동 등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 참여 예정 아동은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활동을 많이 할 수 있어서 방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한 방학 생활 영월군 스포츠클럽과 연계한 축구 수업과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협동심을 기르는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
영월군은 농촌유학 1번지로써의 농촌 유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농촌 유학의 소개 자료와 농촌유학교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담은 ‘영월 농촌유학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영월형 농촌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예비유학생들에게 영월의 농촌유학교를 소개하고, 먼저 경험한 유학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농촌유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제작하게 됐다. 사례집에는 영월 농촌유학에 대한 지원 내용과 2025년 기준 농촌유학교 13개교에 대한 현황은 물론 특색있는 교육활동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학부모 인터뷰 자료를 통한 생생한 경험담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사례집은 영월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 등과 도•전국 단위 회의 및 행사 등에 배부하여 영월 농촌유학 활성화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영월형 농촌유학은 2023년 유학생 48명에서 2025년말 123명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유학생은 오는 1월 20일까지 모집 중으로 1월 7일 기준, 145명 이상의 유학생이 영월에서 생활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원주시는 지난해 6월 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에 실내사이클장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원주 실내사이클장은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내사이클장에서는 시뮬레이션 체험형 사이클과 개인 자전거를 활용한 전문 라이딩이 모두 가능하다. 시설에는 체험형 사이클 20대와 개인 자전거를 거치해 이용하는 평로라 10대, 휴대전화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로라 6대가 설치돼 있다. 체험형 사이클은 대형 화면을 통해 다양한 코스를 체험하며 게임처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 자전거를 활용하는 평로라와 스마트로라는 겨울철이나 악천후에도 체계적인 라이딩 훈련이 가능해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원주 실내사이클장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주말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초보자부터 자전거 동호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시민 여러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9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강소농 자율 모임체에 가입해 농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농장 경영관리와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100여 명의 강소농 회원들이 모임체를 형성해 원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원주시는 관내 강소농이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보안등 전기요금을 비롯해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등 총 15개 분야다. 특히 올해 시설 보수 지원 예산에 지난해 대비 46.3% 늘어난 6억 원을 반영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2월 13일까지 시청 3층 주택과에서 접수한다. 시는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관리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가 현재 181개 단지에 이르는 등 공동주택 노후가 가속화됨에 따라, 신규 지원사업 확대와 보조금 최고액 상향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원주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 단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내수면어업 등 각종 사업·영업에 피해를 주는 민물가마우지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어족자원 보호와 양식업 피해 예방을 위한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원주시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으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 소지 허가를 받은 자여야 한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를 (재)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람은 우선 선발된다. 접수 기간은 1월 20일까지며, 시청 6층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민물가마우지의 텃새화와 개체수 증가를 방지하고, 섬강 내수면 어업계의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험 많고 모범적인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단구햇살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의 일환이다.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사업 홍보 및 사업 참여 안내 ▲대상자 발굴 및 돌봄 자원 연계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제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정기 가정방문 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와 지역 내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2023년부터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원주아가 어린이집은 지난 9일 원주시에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41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학부모와 교직원이 동참한 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돼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한성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2026년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대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배치돼 실제 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참여자 모집을 진행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8명의 학생을 선정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주식회사 지에이 등 관내 기업 6곳에서 20일간 직장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13일에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사전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받았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근무 수칙과 안전교육, 직장 내 예절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공 및 희망 직무를 고려한 배치 내용, 기업별 주요 업무가 소개돼 참여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이 실무
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손광락 씨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손광락 씨에게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원주시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 손광락 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 특히 치악산둘레길은 이번이 세 번째 완보로, 앞으로 걷기 코스와 관련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치악산둘레길은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걷기 여행길이다. 개통 이후 4년 7개월 동안 152만여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보자 현황을 살펴보면 ①성별은 남성 1,874명(46.9%), 여성 2,126명(53.1%) ②연령별로는 20대 71명(1.7%), 30대 96명(2.4%), 40대 292명(7.3%), 50대 1,308명(32.7%), 60대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 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조와 학생·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총 40명으로 확대됐다. 이번 교육은 파이썬(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와 한국 올림피아드(KOI) 기출 문제 풀이 등 심화 학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AI 관련 반도체 기업 탐방을 병행해 이론과 현장 경험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에 대한 심화 지식을 습득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한편, 최신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차 기초 교육이 실시됐으며, 오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2차 심화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
원주시는 기후 위기 시대, 민생안정·탄소중립·환경복지 실현을 목표로 각종 환경 사업 추진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원주천댐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자원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하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재해 예방과 친수공간 개선에 힘썼다. 이와 함께 민간중앙근린공원(2구역) 준공으로 시민에게 품격 있는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하며 도시환경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또한 중앙선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치악산 바람길숲 전 구간 개통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쾌적한 녹지 축을 조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돼 환경교육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중심으로 분야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구현 먼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시민 양성을 위해 유아, 초등학생,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원권 미세먼지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1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K-패스’를 시행하며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월 최대 60회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동 거리와 상관없이 대중교통 이용 횟수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지자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로써 군민의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패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성군민은 K-패스 앱 또는 K-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교통비를 아낄 수 있는 간편하고도 효과적인 사업인 만큼,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하여 ‘2026년 상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지원 대상자는 지급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1955. 12. 31. 이전 출생자) 노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기타 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자는 제외된다.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반기 지원금 5만 원은 신청일 다음 날 지급된다. 기존 대상자는 1월 13일에 전용카드로 지원금이 충전되므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원씩 총 10만 원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성사랑카드 가맹점(6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이후에는 잔액 사용이 불가능하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총 6,109명의 노인에게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했다.
강릉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 760명을 12일부터 사업시행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특성 및 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는 ▶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120명) ▶ 강원건강안마서비스(200명) ▶ 강원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60명) ▶ 황혼기 마음치유서비스(100명) ▶ 뮤직케어링(130명)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60명) ▶강릉안애케어팜(90명) 등 8개 사업 760명을 모집한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사업은 수시접수, 사업별 모집 시기는 일정에 의함) 서비스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서비스 내용에 따라 소득기준 상이, 최대180%)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필요서류 등을 지참하여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읍면동 주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