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 포함)에 취업한 청년의 근속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마지막 대상자를 모집한다. 22년부터 26년 현재까지 총419명의 청년들에게 3억 7,350만원을 지원한 결과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근속 기간 증가로 중소기업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 근로자는 참여 신청 및 선정이 먼저 완료한 뒤 근속 회차에 따라 별도로 지급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0일부터 1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채용일 기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2025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업체에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되거나 전환된 근로자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근속기간에 따라 청년 근로자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회차별로 나누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본인 명의의 홍천 사랑 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임금 외 취업 유사 지원금에 참여 중이거나 수령 이력
평창군은 8일 군청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임용장을 수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수여식에서 재계약 선수 3명, 신규 영입 선수 2명 총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평창군 체육 발전과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 레슬링 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처우개선 등 직장운동경기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기관인 거문, 수항보건진료소에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 취약지 지역을 대상으로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바레 운동을 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의료원은 의료 서비스 이용이 제한적인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근감소증과 성인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거문리와 수항리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바레 운동은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을 결합한 신체활동으로, 균형 감각 형성과 올바른 자세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구성되어 성인 누구나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의료 취약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평창군은 1월 9일 개막하는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기간에 현장 홍보부스에서 기부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평창군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3만 원 상당의 송어축제 체험 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더불어 평창 쌀 2kg을 추가로 증정한다. 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계하여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송어축제체험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NH농협평창군지부와 ‘농심천심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송어축제 매표소 앞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선착순으로 평창쌀2kg 증정하며 물량이 소진될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모든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 금액 10만 원까지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44%, 20만 원 초과 시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만큼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이 제공된다. 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평창송어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1석 3조의 혜택을 챙겨가셨으면 좋겠다.”
2026 HAPPY700평창 전국 바이애슬론대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다. 평창군 바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계 바이애슬론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일 차에는 공식 연습, 2일 차에는 개인 스프린트 경기, 3일 차에는 단체 계주 경기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대회 개최 장소인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가 치러진 곳으로, 우수한 훈련·경기 시설로 전국 바이애슬론팀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매년 선택받는 곳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전지훈련 기간 개인 기량 향상과 더불어 실전 대회 참가 기회를 얻게 됐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도시 평창에서 선수 여러분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대한 전 세계 탁구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말 기준 참가 현황에서 이미 시점 대비 목표치를 초과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말 현재 80개국 2,150명이 참가를 확정했는데, 이는 당초 해당 시점 1,500명 수준을 예상했던 목표 대비 약 44%를 초과 달성한 결과다. 고무적인 것은 유럽의 독일이 283명으로 가까운 일본(221명)이나 개최국 한국(175명)보다 앞서는 등 참가 선수 지역 분포가 매우 폭넓게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3월 말까지 참가 신청 기간이 남은 만큼 세계 각국 동호인 선수들의 참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ITTF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강릉시가 국제 스포츠관광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탁구축제다. 올해 강릉대회는 2026년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과 강릉아레나에서 열리며, 남녀 단·복식
영월군보건소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2026년 기억을 걷다, 새해 첫약속!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20일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걷기를 실천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2,026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치매극복 응원 글 남기기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매예방 홍보물품이 제공되며,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5일간)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 방문 수령할 수 있다. 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라는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정보를 접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영월군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8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피부 발진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치료 이후에도 장기간 신경통 등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어 예방이 필수적인 질환이다. 영월군은 2025년 65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했다. 올해부터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차상위계층과 80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일반 군민들까지 대상으로 한다. 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우에는 회복 후 1년이 지나면 접종할 수 있다. 예방접종은 관내 13개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실시되며,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에 해당 보건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접종도 가능하다. 비용은 생백신의 경우 수급자 및 차상위 무료, 일반 군민은 2만원이며, 사백신의 경우 수급자 및 차상위는 262,000원, 일반 군민은 282,000원이다 호
영월군은 장릉과 청령포를 연결하는 연결로 개설공사를 준공했다. 이번 장릉~청령포 연결로 개설사업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2025년 6월에 착공하여 2025년 12월에 준공됐다. 지난 2023년부터 계획되어온 본 공사는 2024년에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원주지방환경청 등 관련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공사가 진행됐다. 전체 사업량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되며 ▲장릉~청령포 연결 도로 신설L=140m(PC암거 포함) ▲국도와 도시계획도로의 삼지교차로 개선 ▲도시계획도로의 재정비(도로 숭상 및 개선) L=300m ▲잔다리길 마을포장 L=160m등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장릉과 청령포를 직접 연결하는 관광 동선이 확보됨에 따라, 두 유적 간 스토리텔링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 개발의 기반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있었던 국도 및 도시계획도로 삼지교차로를 개선해 좌회전 대기차로를 확보하고 각종 안전시설물을 확충함으로써 교통안전성도 크게 향상됐다. 이와 함께 방절리 잔다리마을 진입로 확장을 통해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관광 활성화·교
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횡성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결과, 누계액 13억 8,75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중 종합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특히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며, ‘기부 1번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같은 성과는 횡성군만의 청정 이미지와 실효성 있는 답례품 구성, 그리고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애향심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제도 초기부터 기부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홍보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횡성군은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적극 활용해 왔다. 현재 관내 28개 업체에서 제공하는 52개 품목의 답례품 중 횡성한우 정육·곰탕 세트, 횡성사랑카드, 어사진미, 안흥찐빵, 더덕구이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횡성한우축제 전용 답례품 출시와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 등 횡성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노력이 기부 참여를 이
태백시 철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이 연일 이어지며 새해를 맞아 훈훈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는 철암동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강만호)와 안해숙 미술작가(철암 아름다운변신헤어 미용실 대표)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각각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우종숙 철암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며,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철암동에 지정 기탁되어 저소득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태백시 문곡소도동행정복지센터는 태백산봉사단과 함께 지난 7일 문곡소도동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고 백일을 맞은 아기를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백일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백산봉사단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백일상과 백일기념 금반지를 전달하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전제봉 단장은 “백일을 맞은 아기와 부모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백일을 맞은 아기는 지난해 9월 출생했으며, 참석한 부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 덕분에 뜻깊은 백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태백산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응원하고 저출산 문제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백일축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수수료 결제, 처리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 앱 ‘빼기’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인터넷 접수, 휴대전화 접수 방식이 분산 운영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빼기’ 앱 도입으로 기존에 분산돼 있던 접수 체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행정 처리 효율성과 시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10월 주식회사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 앱 ‘빼기’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으며, 2026년부터 태백시민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전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다운로드한 후, 배출 품목을 선택하고 사진, 배출 날짜·시간·장소 등을 입력한 뒤 수수료를 결제하면 된다. ‘빼기’ 앱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 기능 외에도 무거운 폐기물을 대신 내려주는 ‘내려드림’ 서비스와 사용 가능한 가구·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복지균형지원센터는 2026년 1월 7일, 센터 출범 3주년(1월 9일)을 맞아 ‘복지균형지원센터 유공자 시상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강원대학교 강종수 교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평가 과정에서 전문적 자문과 정책 제언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복지균형지원센터 모니터링위원인 민경란(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은 지역 현장 중심의 점검·환류 활동을 통해 정책 실행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한편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출범 3주년을 기념하여 현판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센터의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지원체계를 대외적으로 명확히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균형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이행·평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조직으로, 시군 대상 맞춤형 컨설팅,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 운영, 역량강화 교육
삼척시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신청받는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지역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로 선택하고, 사업(영농)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시스템에 첨부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2008년 출생자)로,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이다. 2017년 이후 농업경영정보 경영주 등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인정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육성자금이 지원되며, 연리 1.5% 고정금리로 5년 거치 후 20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자금은 농지·토지 구입 및 임차, 영농·축산 시설 설치 등 영농 기반 마련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