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11월 21일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홍천군청 본관 지하 스튜디오에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구축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81개 스마트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배움터에서 추진하는 고령층 집중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보이스피싱은 원격제어 앱 설치 유도, 가상화폐 연계, 기관·가족 사칭 등 수법이 지능화되며 고령층을 주로 노리고 있어, 디지털 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교육은 강원경찰청 소속 박승율 경장이 강사로 참여해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실제 사례 △새롭게 등장하는 범죄 유형 분석 △피해 예방 행동 요령 및 상황별 대처법 △실시간 질의응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스마트경로당 영상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동일한 내용을 동시에 수강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교육 효과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11월 20일 오후 3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삼척시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22기는 1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실현을 목표로 평화통일 관련 의견수렴,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와 선서를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다시 확인했으며, 공유된 활동방향을 바탕으로 향후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삼척시는 11월 19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지방재정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방세 성실납세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만들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 대상은 2024년 2기분 자동차세와 2025년 정기분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한 시민, 그리고 1월 연납 자동차세 납부자이며, 지방세 전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으로 총 2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품권은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
삼척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제5회 삼척민족예술제’가 11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32일 동안 개최된다. 2025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행사로, 강원민예총 삼척지부가 주관하며 연극·미술·국악 등 10개 협회가 참여한다. 개막식과 개막공연, 삼척 대표 인물 이승휴 선생을 주제로 만든 뮤지컬 공연, 협회별 예술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11월 22일 오후 1시 30분 삼척 대학로 공연장에서 열린다. 식전공연으로 삼척조비농악보존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개회사와 축사 후에는 사물놀이, 남성 4중창, 색소폰 오케스트라, 장구 난타, 민요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11월 28일 오후 7시와 29일 오후 4시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뮤지컬 ‘동안 이승휴’가 무대에 오른다. 고려 후기 문신이자 삼척을 대표하는 인물인 이승휴 선생의 일대기를 드라마적 구성으로 표현한 창작 공연이다.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사진전, 인형·소품 전시, 서예 작품 전시, 한지·섬유·등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된다.
삼척시는 11월 20일 삼척우체국 앞에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척경찰서,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12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아동학대 신고는 112, 상담은 129’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하고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11월 20일, 영월교육지원청, 영월군진로진학지원센터, 영월청소년문화의집, 영월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월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영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영월 지역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더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극단’의 연극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린이 예술단체 육성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영월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역 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공유, 진로·진학 지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이번 협약은 영월의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기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오후2시 군청2층 상황실에서 ‘제5기 영월군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 및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해 검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심의‧의결했다. 안태섭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대표협의체 덕분에 복지 환경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영월군 복지체계의 구심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태섭 민간공동위원장은 “ 오늘 심의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우리군 특성에 맞게 수립해 나가는 복지계획으로 복지사업 추진에 큰 방향성을 제시해준다.”라며 2026년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제도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월군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경제적 지원을 위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일자리 참여자 모집인원은 올해 참여자 인원 대비 6명 증원된 78명으로, 일반형 일자리 38명(전일제 21명, 시간제 17명)과 복지일자리 40명으로 구성된다. 신청대상은 보조인 없이 업무수행이 가능한 영월군 내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서류 접수기간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이며 다만, 제출방법은 직무유형 및 수행기관별 모집공고내용 확인 후 각 기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복지서비스 업무 및 직업재활시설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일자리는 환경정비, 장애인주차단속보조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근로환경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장애인의 소득 보
영월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1월 19일 상지대학교에서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고난도 위기가정의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전담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외부 슈퍼바이저가 참석했다. 외부 슈퍼바이저로는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가 참여,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제 사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실효성 있는 개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차에서 자문한 위기가정 아동의 사례관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아동과 가족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슈퍼비전은 단순한 자문을 넘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난도 사례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라며, “지속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가정 아동이 직면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 자문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아동의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횡성 관광택시 서비스 ‘낭만택시’의 이용률이 올해 크게 상승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낭만택시는 대중교통만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관광택시 서비스로 횡성의 주요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연결하는 이동형 관광 플랫폼이다. 2023년 운행을 시작한 이후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운행 횟수가 200% 증가하는 등 이용률이 눈에 띄게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자체 할인행사를 진행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한 택시 이용요금 할인 행사도 이와 같은 증가세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는 수요 증가에 맞춰 운행 기사 인력도 확충했다. 2024년 5명으로 운영되던 낭만택시는 2025년 7명으로 기사 인원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5% 이상이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겠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기사들의 친절한 안내와 지역 명소 해설 등 여행 목적
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회장 한동순)는 21일 오전 9시부터 횡성군농업인회관 마당(직거래 장터 앞)에서‘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감소하는 쌀 소비 추세에 대응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개선회원 간 단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재활용품 판매와 나눔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생활 속 실천형 환경운동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자바라텐트 2동 규모로 운영되며 △쌀소비 촉진 및 홍보 활동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판매 등 2개 분야로 구성된다. 쌀소비 촉진 및 홍보 활동에서는 떡볶이, 꿀떡, 가래떡, 인절미 등 쌀가공제품 시식 및 판매를 통해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근 쌀 재고량 증가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판매 활동에서는 의류, 액세사리, 전자제품 등 재활용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전국 250여 개 공공체육시설 중 상위 15개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운영체계, 안전관리, 고객만족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태백국민체육센터의 혁신적인 운영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태백국민체육센터는 ▲공정한 강습 예약 시스템 전면 도입 ▲예방 중심의 설비·안전관리 체계 구축 ▲시민 수요 기반의 참여형 프로그램 확장 ▲약자 접근성 강화 및 무장애 환경 조성 ▲직원 전문성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 등을 통해 태백시를 대표하는 공공체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궁증 이사장은 “이번 선정은 태백국민체육센터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지역 체육혁신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든 직원들의 헌신, 그리고 센터 발전을 지지해준 시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계기로 시설 운영, 프로그램 품질, 안전·편의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철암동 행정복지센터는 ‘홀몸 어르신 반려식물 지원사업’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진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1월 20일부터 10일간 철암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되며, 전시 종료 후에는 사용된 액자와 치매예방 색칠북을 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홀몸 어르신 반려식물 지원사업’은 철암동 주민자치위원 25명이 홀몸 어르신과 1:1로 매칭되어 가정을 방문하고,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피는 지역 돌봄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4회에 걸쳐 카네이션, 안시리움, 국화, 몬스테라 등 반려식물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변화된 생활 모습과 행복한 표정을 사진으로 기록해 전시회 작품으로 구성했다. 우종숙 철암동장은 “반려식물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정서적 온기를 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더욱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태백지부(회장 하일호)’지난 19일 상장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난방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상장동 내 난방 취약가구에 연탄 6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 협력형 나눔 활동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급경사 골목과 좁은 통로가 많은 주택가를 오르내리며 연탄을 한 장씩 정성껏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들은 “겨울 준비가 걱정이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일호 태백지부 회장은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태백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상장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봉사는 지역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연계해 11월 20일 돗토리현 고교 농구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투어 상품을 운영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돗토리현 농구 선수단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재단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수단은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남이섬을 방문했으며, 국립춘천박물관을 관람하며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를 맛보며 미식관광을 즐겼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는 스포츠 관광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12월 6일에는 돗토리현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