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작가협회는 지난 17일 열린 네트워킹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한 창작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콘텐츠가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되는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며, AI 활용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교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Studio를 활용한 스트리트파이터 스타일의 게임 제작 사례와 3D 웹사이트 제작 과정이 소개됐다. 단순한 기능 시연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구현까지의 흐름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의 가치 구조와 해석을 다루는 디지털가치인증센터 소개 세션도 함께 진행됐다. 이 세션에서는 디지털 창작물이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분석·정리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콘텐츠 활용과 신뢰 확보 측면에서의 가능성이 논의됐다. 이어 김예은 협회장은 직접 제작한 다양한 웹 기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화랑 슈팅게임을 비롯해 ▲Know Art, Better Art ▲머릿속 아이디어를 기획서와 디자인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Creator Growth Kit 등
한국AI작가협회가 연말을 맞아 AI와 창작, 비즈니스를 잇는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하며 향후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AI작가협회는 지난 12월 13일 서울 홍대입구 인근 WTS 자기개발센터에서 ‘홍대 미리 크리스마스 와인 네트워킹 파티’를 주최하고, AI 아트·디지털 콘텐츠·교육·스타트업 분야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내년 프로젝트와 협업 기회를 논의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와인과 핑거푸드를 곁들인 포트럭 네트워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실제 창작과 사업 사례를 공유하는 IR 발표 세션도 함께 구성됐다. 이를 통해 AI 기반 창작물이 예술 영역을 넘어 사업과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예은 협회장은 협회의 지난 1년간 활동을 정리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김예은 협회장은 “AI 창작자 네트워크 구축과 전시·교육·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협회의 활동 기반을 다져왔으며, 내년에는 창작자 중심의 실질적인 협업 구조와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의 세션에는 이너버즈 임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