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C-1블록 1필지로, 면적 41,488㎡ 및 593세대 규모이며,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00% 이하이다.
ㅇ 공급 가격은 약 2,479억 원으로 3.3㎡당 1,975만 원 수준이며, 대금납부조건은 5년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이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C-1블록 1필지로, 면적 41,488㎡ 및 593세대 규모이며,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00% 이하이다.
ㅇ 공급 가격은 약 2,479억 원으로 3.3㎡당 1,975만 원 수준이며, 대금납부조건은 5년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이다.
경기도의회 서인하 의원이 3일 열린 본회의에서 첫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에 대한 소신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밝혔다. 첫 발언대에 오른 서 의원은 현재 경기도가 직면한 재정난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투자만큼은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려울 때의 부채, '방만재정'으로 매도해선 안 돼" 서 의원은 최근의 재정 상황을 진단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과 전 정권의 긴축 기조 속에서 위축된 내수 경제를 짚어냈다. 그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국가와 지방정부가 국민의 고통을 함께 짊어져야 한다는 원칙 아래, 경기도 역시 부채를 감수하며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탱해 왔다"라며, "당시의 불가피했던 적극적 재정 운용으로 늘어난 부채를 현재의 재정난과 묶어 '방만재정'으로 폄하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기도가 단순히 재정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해설자'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해법을 만들어가는 '해결자' 역할을 다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청년 지원과 인공지능(AI) 혁신 등 미래를 위한 필수 투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집행부와 의회의 초당적 협력 다짐 서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어울림 슐런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장애인체육회 및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 관계자, 선수, 시민 등이 함께했다.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약 450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부, 장애인부, 비장애인 어울림부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슐런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는 2023년 설립돼 슐런을 통한 장애인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2년 제216회 임시회 당시 화성시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슐런 종목을 포함할 것을 시의회가 적극 요구했고, 이후
장철규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1일 화성특례시의회 개청식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장 의원은 가을의 문턱인 9월 1일 열린 화성특례시의회 개청식과 관련해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을 가슴에 새기며, 다시 한 번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되새긴다"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신뢰는 실천으로, 변화는 의정으로"라는 다짐을 강조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시민 곁에서 더 가까이 듣고, 더 꼼꼼히 살피며, 더 책임 있게 일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초지일관', '처음처럼'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의정 활동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