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양시(정) 당원협의회(위원장 정문식)가 25일 MG새마을금고 일산본점에서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열고 조직 강화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당원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문식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수진 여성위원장, 오우람 청년위원장, 김완규·심홍순 경기도의원, 김희섭·이철조·천승아 고양시의원 등 지역 선출직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서명옥 국회의원(중앙당 여성위원장)과 우재준 국회의원(청년 최고위원)도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정문식 위원장은 "청년위원회의 열정과 여성위원회의 어머니 같은 헌신과 진정성은 고양시(정) 당협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자 핵심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정치인은 문제를 끝내 해결해 내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위원회 구성원들이 현장의 갈등과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해 준다면, 당협은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끝까지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가장 민첩하게 반응하는 당원협의회로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지난 21일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응원하기 위해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지키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오혜자 의장은 “양평군이 반도체 산업의 직접적인 생산 거점은 아니지만, 경기도민이자 양평군민을 대변하는 의장으로서 국가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 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챌린지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직결된 국가 핵심 산업”이며, “경기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양평군의회 의장으로서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응원하는 것은 책임 있는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내 시·군과의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은 지난 23일 오혜자 의장의 지명을 받아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챌린지는 국가 핵심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경기도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