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관내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학년도 학생 교과서 배부 지원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흥 관내 공·사립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평생교육시설 중 희망교를 대상으로 하며 총 26개교가 참여한다. 1학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학기 시작 전 학생 교과서 배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학생 교과서를 대상으로 한 분류 작업과 학급별 배부 작업으로, 교과서 관리와 배부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학교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과서 재고율이 낮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교과서 관리의 안정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고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1학기 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2학기에도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장기적으로 완화하는 동시에,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nbs
이천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이천 관내 사립유치원 본예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립유치원 예산제도의 이해 ▲2026학년도 예산편성 유의사항 ▲K-에듀파인 예산편성 방법 확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빙해 예산담당자들의 예산 편성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하고 예산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역량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이천교육지원청은 자체적으로 K-에듀파인 회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율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인천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공간과 도서를 제공하고 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강좌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며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독서 공동체가 활발하게 움직여 책 읽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겨울 독서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으로 나도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주요 강좌는 인공지능 원리 이해 및 최신 콘텐츠 트렌드 학습, 캐릭터 및 배경 디자인 실습, 창의적 스토리 구성 및 AI 책자 제작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익히고, 이를 도서관의 독서 활동과 연계해 직접 디지털 도서를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 활동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해 지역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학습자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동의 인성교육 강화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유·아동 대상 ‘그림책 음악놀이터’, ‘뚝!딱! 동화공작소’, ‘마음을 가꾸는 인성놀이학교’와 5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기초’ 강좌로 구성했다. 강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예비 초등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동아리 '책나무'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함께 겨울방학 동안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을 매개로 생각을 나누며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은 책 읽기와 토론, 글쓰기, 창의적 책 놀이 활동을 하며, 활동 주제는 ▲새 친구 사귀기 디지털 윤리 ▲시문학 감상 및 낭독 ▲민주주의와 청렴 ▲중학교 교과서 수록 문학작품 미리보기 ▲우리 문화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신트리·부평·화도진도서관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를 모집한다. 이번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은 신트리, 부평, 화도진도서관에서 각각 진행하며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각 도서관이 지정한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사항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순회사서의 역할은 작은도서관 장서관리, 담당자 실무교육,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이며, 사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의 운영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기반이 보다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부평도서관, 화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내실있는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6 겨울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면서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백설기 티라미수 만들기, 음악 치료 등 학생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특히 달빛동화마을 현장체험학습에서 학생들은 버섯 수확, 인삼 고추장 만들기, 떡메치기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소통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흥미롭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한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개설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학교 운영 중 예상치 못한 시설물의 파손 보수나 교육환경 개선 등 긴급한 재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투입되는 예산으로 학교는 사안 발생 시 시기에 상관없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5천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33교에 시설물 보수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으로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 역시 학교가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학생 안전이나 교육 활동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적절히 대응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AI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교원직무연수비의 사용 가능 범위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교원직무연수비는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와 도서 구입비 등으로 사용 범위가 제한되어 AI 기반 수업 설계,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개발을 충분히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직무연수비의 지원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교육청 핵심 정책인 ‘읽‧걷‧쓰 AI’와 연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사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3월부터는 기존 항목 외에도 수업·평가·업무와 직접 관련된 AI 도구 구독료와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한 학습용 앱 사용료 등을 교원직무연수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교육의 기본 환경”이라며 “교원직무연수비 사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평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15일 운영된‘난독증 학생 지원 위원회’와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협의체’에서 2026학년도 학생 지원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특수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 '심층진단 ▶ 진단 ▶ 맞춤지원 ▶ 성장보고'에 대해 논의하고, 학교 내 학습지원과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촘촘한 맞춤지원’을 핵심 기조로 기존 맞춤형 지원에 학교 내 지원을 연계해 학습지원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체계로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의 신청 경로 다각화, 협약기관 모니터링·평가, 교원·보호자 연수 등을 통해 학생의 실질적 학습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인천시교육청은 협약기관 등과 협력해 난독증 학생 506명과 경계선 지능 학생 307명을 맞춤 지원했다. 그 결과 표준화 읽기 검사(KOLRA)의 사전·사후 검사를 비교할 때 해독 능력이 58.50점에서 72.00점으로 크게 향상됐고 읽기·듣기 이해 및 유창성 등 모든 영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여 체계적인 지원의 성과를 확인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인주중학교(학교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도림고등학교(교사·학생 2개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인천새말초등학교, 인천서화초등학교(교사 부문 우수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학교폭력 예방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수상작은 향후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 누리집,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종합서비스 도란도란, 교육부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전국 학교 현장에 우수사례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겨울방학(1~2월)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2026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는 다(다양성)·가(가능성)·치(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밖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플랫폼이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인성·체육 영역에서 아트앤하트(뮤지컬), 스윗쿠킹, 이담농악, 골프 공유학교(총 7개 프로그램)를 개설했으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밖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수요 기반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별 맞춤 교육 제공 ▲방학 중 학습 공백 해소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 ▲지역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로 질 높은 교육 추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년 신규 개설된 골프 공유학교는 학생들에게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이담농악 공유학교는 이담농악단과 협력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임정모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급여 업무를 처음 맡은 관내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급여·연말정산 온보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및 교육공무직원 퇴직금 관련 업무를 앞두고 신규 지방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 생활의 조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연수는 2025년 10월 신규 임용된 지방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중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나이스(NEIS) 시스템 처리 절차와 실무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해당 교육은 온보딩(On-board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링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되어, 코칭 멘토가 향후 직무 멘토로 활동하며 신규 공무원의 지속적인 업무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급여와 연말정산은 신규 공무원에게 부담이 큰 업무인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업무 적응을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지방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2026 김포 겨울방학 공유학교 공개수업』을 김포 관내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미디어 활용 역량을 기르는 '주니어 기자단, 스마트폰 뉴스 도전기'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안녕 보자기'공예 수업을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현대적 미디어 교육과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디어 공유학교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뉴스 기사 작성,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 및 편집, 생방송 뉴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했다. 특히 팀별 역할 분담을 통해 생방송 뉴스를 제작하며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함께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운영된 보자기 공예 수업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전통 보자기의 의미와 활용 방법을 배우고, 보자기를 활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학생들은 전통 색감과 상징을 담은‘붉은말 키링 만들기’수업에 참여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경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