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장이 직접 체결하는 교육지원청 주관 계약 방식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학교별로 추진하던 통학차량 임차 계약을 교육지원청이 주관함으로써 계약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계약을 희망하는 관내 공립유치원 및 특수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개별 입찰방식으로 추진되며. 교육지원청이 계약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계약 절차로 인한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근 전세버스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통학버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통학차량 교육지원청 계약 추진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대상교 및 업무 범위가 점차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향후 지자체 교육경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를 2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좌동 소재 5개 도서관을 탐방하는 ‘도서관 체크인’과 탐정이 되어 도서관 내 미션을 해결하는 ‘도서관을 잠금해제’는 대면 운영, 온라인 독서 활동인‘해뜰참 독서동아리’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을 잠금해제’와 ‘해뜰참 독서동아리’는 1월 20일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며, ‘도서관 체크인’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자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희망 도서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서구와 강화군 지역 9개 서점이 참여 중이며, 시민의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참여 서점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구·강화군 소재 지역 서점은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도서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읽걷쓰로 잇는 시민 이야기'라는 주제로 읽걷쓰 학생·시민 저자 발행 도서를 전시한다. 주안도서관은 지난 3년간 4,727명의 학생·시민 저자를 발굴했으며, 그간의 성과를 기록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도서는 학생·시민 저자 도서 191종이며, 전시장은 ‘어린이 · 청소년 도서(73종)’, ‘시민, 학부모 도서(69종)’, ‘평생, 기관 연계 도서(49종)’로 구분해 조성했다. 주안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AI 활용 도서로 창작 영역을 넓혀, 급변하는 독서 환경에 대응하는 '읽걷쓰'의 미래상과 시민 저자 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인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의 완전통합교육 모델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인천청인학교, 재능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 공유, 질의응답, 대학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가 이어졌다.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는 2022년부터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완전통합형 대학형 전공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 부분통합형 모델을 도입해 학생 특성에 맞춘 단계적 성인기 전환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의 운영 성과와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강경숙 국회의원과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의 성공적 안착과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경숙 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방안’,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강경숙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명곤 교장은 "학교 현장에서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군특성화 교육과정 등을 연계해 실무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답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직업계고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개방의 최대 걸림돌인 관리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인력·기관 협력을 통합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2026년을 시설 개방의 도약기로 삼아, 학교가 홀로 감당해 온 관리 공백과 재정적 어려움을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는 데 방점을 뒀다. [인력] 도내 최초 ‘개방 맞춤형 시니어 직무’ 도입, 청소 부담 제로화 가장 주목할 점은 안양시니어클럽과 협력해 도내 최초로 도입한 ‘공공일자리 융합 지원사업’이다. 기존 인력 지원과 달리 ‘학교시설 개방 구역 관리’에 특화된 전담 직무를 맡는다. 인력을 요청한 20개교에 배치된 어르신들은 체육관·화장실 등 개방 구역의 청소를 전담하게 되며, 이를 통해 학교는 개방 후 뒷정리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게 됐다. [재정] 4억 원 규모 예산 편성 학교별 최대 800만 원 실익 보전 재정적 뒷받침도 강력하다. 시설 개방 학교를 위해 총 4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학교별로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전기·수도료 등 공공요금 보전과 시설 유지보수비로 즉시
덕풍중학교는 지난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5학년도 덕풍중학교 스키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1·2학년 학생 59명과 인솔교사 8명이 참여해 2박 3일간 교육과정 연계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스키캠프는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협동심과 공동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레벨별 반편성과 강사 1명당 학생 10명 이내의 강습 체계를 적용해 안전성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캠프에 앞서 모든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스키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캠프 기간 동안 인솔교사가 생활지도와 안전 관리를 병행해 학생 안전을 상시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사전 현장답사, 비상연락체계 구축, 참가 학생과 인솔교사 대상 안전교육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숙박과 식사, 이동 등 캠프 운영 전 과정은 교육지원청 지침에 따라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덕풍중학교 이성자 교장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도전과 협력을 경험하며 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하남시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하람’을 중심으로 하남빙상연맹과 협력한 빙상 특강 프로그램 ‘방학한 김에 빙상일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방학 기간 학생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창우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인근 4개 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며, 거점형 늘봄센터 방식으로 총 3기 과정,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소규모로 편성돼 전담 강사가 사전 진단을 통해 학생 수준에 맞춰 진행한다. 학생들은 전용 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과 스피드스케이팅 등 다양한 빙상 종목을 단계적으로 체험하며, 안전 교육을 바탕으로 한 실습 중심 수업을 통해 기초 체력과 균형 감각을 기르게 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교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방과후·돌봄 운영 범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월 14일 오후 2시, 협약 기관 라오스 농아학교(Hands of Hope Center) 대표단 방문을 맞이하여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4년 6월 체결된 ‘불용정보화용품 기증 및 교육 협력 협약’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라오스 농아학교 대표 소파(Sofa)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그간의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향후 협력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라오스 농아학교와 협약을 맺고 관내 학교의 불용 노트북 30대를 기증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2025년 5월에는 노트북 32대, 데스크톱 94대, 모니터 48대 등 대규모 정보화 기자재와 식판, 의류 등 생활 물품을 전달하며 라오스 농아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라오스 농아센터장 소파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이 지원해 준 IT 기기 덕분에 정보화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우리 학생들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며, “특히 작년 6월 라오스 학생들이 한국의 금오중학교 복합특수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아와 아동의 문화·예술·디지털 교육 접근성 확대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2026 상반기 행복한 동행체험’을 운영한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쉼터 등) 12개 기관의 유아와 초등 1~3학년 등 총 12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그림책 매개의 문화·예술·디지털 요소를 융합한 체험 활동을 통해 교육 경험의 폭을 넒히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평택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사물악기 자율 체험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디지털 XR기반의 퀴즈 체험 및 인공지능 활용 그림책 만들기 등이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문화·예술·디지털이 어우러진 체험을 통해 융합 교육 경험이 확장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미래형 교육 방향에 맞춰 모든 어린이가 공정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1월 12일부터 시흥능곡초를 거점으로 하는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중심의 거점형 모델로 전환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2월 25일까지 총 30일간(평일 10:30~14:00) 진행되며 시흥 관내 6개교 209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하여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10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했다. 창의·지능: 실전 영어(영어톡톡), 체스, 바둑, 드로잉, DIY공예 문해·과학: 독서논술·토론,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과학마술 신체·정서: 요리놀이, 놀이체육, 뉴스포츠, 식물키우기 체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공개와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돌봄 역량을 결집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14일, 2026년도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력인정 심사를 위한 문자해득교육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성인 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심사하여, 일정한 평생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그에 상응하는 학력을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정규 학교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력 취득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현재 동두천·양주지역에는 사랑나무야학(초등 1~3단계, 중학 1~3단계), 양주시청 보담학교(초등3단계)에서 학력인정 문해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습자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사는 정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 교육에서 소외됐던 성인들에게 학습을 통한 사회 참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을 유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아울러 평생학습 사회 구현이라는 국가적 교육 목표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모 교육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기초 문해력 향상을 넘어 성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는 중요한 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전인적 성장을 스스로 도모하고 훈련 과정에서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기록·성찰할 수 있도록 읽·걷·쓰 기반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자체 제작해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교에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학생 선수 성장 일기’는 학생 선수가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자기효능감 척도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 목표, 일일 훈련 내용, 신체 기술의 변화 등을 스스로 기록하도록 구성했다. 이는 단순한 성적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성장과 자기 관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동계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훈련 현장에서 ‘학생 선수 성장 일기’가 지속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보급하고 ‘학생 선수 성장 일기 쓰기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포교육지원청은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에서 최고 가입률을 기록하며 ‘가입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1월 5일 예정된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2차 시범 오픈을 앞두고, 교육가족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업무협업포털과 교육공동체포털 가입에 동참하며, 도내 교육지원청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가입왕 선정 부상으로 받은‘인생네컷(즉석 사진기) 장비 1일 임대권’을 활용해, 지원청 내에 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하루 동안 운영된 ‘인생네컷’ 행사에는 동료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려는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디지털플랫폼 가입이라는 업무적인 참여가 즐거운 이벤트로 이어져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다 보니 새로운 디지털 시스템에 대한 거리감도 줄어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이 단순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