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개교지원 TF'를 본격 가동하고, 개교 준비 전 과정에 대한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개교지원 TF는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3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1교 등 총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인사·예산·학사 운영 등 개교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업 체계다. 이에 앞서 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7일, 각 신설학교에 발령받은 교육행정실장들과 함께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 구축 현황, 개교 일정에 따른 행정 준비 사항, 학교별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교 전까지 필요한 지원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어 2026년 1월 8일에는 최근 개교한 청미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신설학교 교육행정실장과 시설관리 주무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실제 개교 과정에서의 행정 운영 사례와 시설 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개교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대응 방안 등 실질적인 개교
양주 관내 중학교 3개교(양주백석중학교·덕계중학교·옥빛중학교)는 1월 7일, 교육복지 학생 동아리 연합 나눔 프로그램" 따뜻한 손길, 함께 나누는 행복"을 공동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복지 공동사업으로 이날 활동에는 각 학교 교육복지 동아리 학생 약 40명이 참여했다. 연합 프로그램은 각 학교 교육복지사들이 사전 협의를 통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반을 세심하게 구성했다. 특히 과일청 만들기 활동은 양주백석중학교가 장소를 제공하고, 재료 준비와 활동 운영은 세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진행함으로써 학교 간 동등한 협력의 의미를 살렸다.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통해 학교별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뒤, 조별로 레몬과 자몽을 활용한 과일청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완성된 과일청은 학생들이 직접 소분하고 포장하며 전달 준비 과정까지 함께했다. 완성된 과일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를 1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으로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이든샘작은도서관’과 ‘작은도서관 THEWAY’의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지원과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작은도서관 지원과 시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구도서관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정착과 대출 활성화를 위하여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책 보따리 대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책 보따리 대출'은 전집, 시리즈, 책장 한 칸(신간코너 제외) 등 원하는 만큼의 도서를 1인당 최대 100권까지 특별대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격월로 운영되며 기수별 사전신청 후 정해진 기간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1회 특별대출을 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30일이며 책을 담아갈 가방이나 수레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 1월 '책 보따리 대출'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 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의 자발적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읽걷쓰 시민 동아리’를 16일부터 모집한다. ‘시민 동아리’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하는 독서 모임으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에 필요한 도서와 물품, 활동 장소, 동아리 특성에 맞는 특강을 지원하며 동아리 활동 결과물은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인천시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독서 모임이면 동아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화를 향유하고 책을 주제로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해 행복한 책 읽기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청소년의 학업 성취와 진로 탐색, 건강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하여 2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중졸 검정고시 대비반(2~4월)'과 '직업체험 프로그램(5~7월, 9~12월)', 고3 학생 대상 '수능 이후 생애전환 프로그램(11~12월)'으로 구성됐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월 14일부터 1월 25일까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고3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5월 중 희망학교를 모집해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 진로 Day 프로그램'을 13일 남부 결대로진로센터를 시작으로, 27일까지 관내 4개 권역(남부, 북부, 서부, 강화)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차례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학생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캐릭터 디자이너, 달콤한 꿈의 베이커리, 반려동물 훈련사, 조향사 진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전문가와 만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학생 시기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진학상담 운영지원단’ 교사 8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해 12월에 위촉된 2026년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진학상담 운영지원단’의 전문성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강사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고입·대입 전형의 이해부터 마중물 상담 프로그램 실습, 진로진학상담 운영 사례 공유까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과 학부모는 거주 지역 가까이에 위치한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진학 고민을 털어 놓고, 진로와 학업설계에 도움받을 수 있다”며 “진로진학상담은 결대로진로센터를 가면 된다는 생각이 확산될 수 있도록 상담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샤펠드미앙에서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과 관계 회복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갈등조정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갈등조정자문단’은 인천 관내 교원 전문가 16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60시간의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숙련된 전문가들로, 앞으로 학교 현장의 갈등 상황을 교육적으로 풀어내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된 자문단은 관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생 간 갈등 사안에 직접 투입되어, 당사자 간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 이는 단순한 처벌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돕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복잡하고 다양한 갈등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원 전문가’ 위촉에 이어, ‘외부 전문가’를 추가로 위촉하여 자문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3년간의 체계적인 훈련을 거친 교원 전문가들이 학교 현장의 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체류형에 참여하는 23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모집을 실시했으며, 사업 2년 차를 맞아 모집 범위를 인천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 모집에 앞서 실시된 2025년 말랑갯티학교 참여 가족 대상 조사에서는 기존 참여 가구의 92%에 달하는 22가구(학생 36명)가 유학 연장을 신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2026년 신규 모집(22가구 내외)에는 전국에서 총 65가구(102명)가 신청하여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2026년 말랑갯티학교 체류형은 유학 연장을 신청한 22가구(학생 36명)에 신규 선발된 23가구(학생 47명)를 더해 총 45가구(학생 83명)로 운영된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농어촌유학에 대한 높은 호응은 AI시대일수록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는 학부모님들의 공감이 반영된 결과”라며 “우리 학생들이 농어촌 유학을 통해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에서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전형에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124.2%라는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진로 경로로 안착했음을 방증한다. 관심도 높은 신입생 모집의 핵심 요인은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현장 중심 정책과 이를 통해 축적해 온 성과에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으며,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중심으로 기업 연계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졸업자 1차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3일 ‘2025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동료성에 기반한 일상적인 수업 공개와 나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된 학교를 대상으로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 38교를 선정했고, 군포의왕 지역에서 군포고등학교가 선정됐다. 군포고등학교는 교사 간 수업 공개와 나눔을 일상화하고, 학교 안팎의 수업 공개, 지역 수업나눔한마당 및 탐구수업공동체 참여, 교육지원청 연계 수업 컨설팅 활동 등 다양한 수업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학교 내 협력적 분위기와 수업 성찰, 나눔 활동이 학교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군포고등학교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현판 수여식은 학교의 수업나눔 성과를 격려하고, 깊이있는 수업 문화 확산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포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우수교 선정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 온 과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배움을 중심에 둔 깊이있는 수업 실천과 수업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1월 13일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폐교(구.고산초)를 활용하여 학교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센터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학교시설개선팀을 이전하여 장애영아부터 교사·학부모까지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하며, 보다 나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가장 큰 변화는 이전을 통해 장애 영아를 위한 맞춤형 교육 공간을 마련한 점이다. 영아의 발달 특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구성했다. 이는 조기 교육의 질을 높이고, 영아와 보호자가 심리적으로도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의 자리’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운영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학교시설개선팀 이전으로 전문적 학교 현장 지원 체계 강화,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내실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 현장 맞춤형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공유학교를 운영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토론·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스마트팜의 미래에 대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 활동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 및 밀웜 키우기 ▲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 ▲ 미래 식생활과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다. 학생들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농업의 변화와 미래 식량,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폭넓게 탐구할 예정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를 중심으로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함께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계양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순회사서를 배치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회사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장서관리 전반 지원,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기획·운영, 도서관 운영 인력 대상 실무 교육 등을 수행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순회사서 지원은 작은도서관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양구 작은도서관들이 주민과 더욱 가까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