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정다운환경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다운환경 정경온 대표가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이웃사랑 실천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정다운환경은 예산읍 충서로에 소재한 업체로 2021년 6월 설립돼 가축질병 살처분 및 재처리 등 축산 관련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축산 현장의 공익적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경온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정다운환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축산단체 이웃돕기 현물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예산군 조사료협회와 예산낙농회가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물 기탁으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예산군조사료협회는 쌀 10kg 200포(약 66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예산낙농회는 멸균우유 300박스(약 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회관(신암면)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예산읍)에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료협회는 고덕면 상장3길 6-5에 소재한 단체로 3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조사료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낙농회는 고덕면 상궁1길 3에 소재해 26명의 회원이 지역 낙농산업 육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축산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교육장에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사전 교육신청서를 제출한 25명으로 교육은 1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회당 4시간씩 총 10회 진행된다.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전문반 교육과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 내용은 △가공기술 이해 △농산물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위생관리 △신제품 개발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내 상품 노출 전략 등으로 구성돼 창업 초기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가공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산물가공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보건소는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병원 등을 대상으로 감염성 질환을 차단하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손 씻기 체험기기 무료 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최대 5일간 뷰박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041-339-606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해당 장비는 형광 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손에 바른 뒤 세척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기기에 손을 넣으면 잔류한 형광 물질이 시각적으로 드러나 참가자가 자신의 손 씻기 습관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철저한 손 위생은 호흡기 질환과 소화기 질환 발생을 각각 20%, 30% 수준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고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손 씻기를 ‘자가 백신’으로 표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한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수단으로 강조한 바 있다. 보건소에서 권장하는 표준 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씻는 것’으로 손 씻기 6단계는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
예산군은 가스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1000가구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 중간밸브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일반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 또는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로 일반 가구는 약 1만2000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독거노인(65세 이상), 치매 환자, 한부모가족 등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다. 설치 희망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정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협력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만1197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해 왔다
예산군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및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상포진은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다양한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접종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종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군민(197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과거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생일 경과 여부와 관계없이 1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이미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폐렴구균은 어르신에게 패혈증과 뇌수막염 등 치명적인 침습성 감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으로 특히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이 60%, 수막염은 80%에 이를 정도로 위험성이 높다. 이에 국가에서는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해당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경우로 65세 이전에 접종했더라도 백신 종류와 접종 시기에 따라 재접종이 가능하다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하나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산앤유(&YOU) 팝업(한시운영) 놀이터’를 2월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의 발달권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동이 주체가 돼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 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 △아동권리 OX 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과 가족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산앤유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별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하나로 ‘예산앤유(&YOU) 팝업놀이터’를 처음 추진하는 만큼 아동 모두가 주인공이 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폭넓은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산군은 관내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부터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군과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가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E-8)가 외국인등록 과정에서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출입국 민원업무를 예산군 해봄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충남도내 최초 추진되는 사례로 농가 및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 증진과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2월 3일과 10일, 24일 등 총 3회에 걸쳐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예산읍 산성길 8)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사전 준비서류를 갖추지 못한 경우 당일 처리가 어려워 천안출장소 방문이나 재방문이 필요할 수 있어 군은 각 읍면을 통해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필요 서류와 유의사항을 사전 안내하는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외국인계절근로
태안군이 관내 농산물의 고품질 이미지를 제고하고 수출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용 상품 특성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에서 화훼류(국화, 심비디움 등) 및 과채류(토마토 등)를 재배해 수출하는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 지역농협 등이다. 지원 항목은 수출용 포장재 디자인 개발, 금형비, 라벨링 제작비 등이다. 제작 시 충남도, 태안군의 로고와 보조금 지원 표시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제작된 포장재는 오직 수출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내수용 사용은 엄격히 금지된다. 신청은 오는 3월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먹거리유통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 단체의 수출 실적과 향후 계획을 종합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한 뒤 3월 중 보조금을 신속히 교부해 적기 수출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군은 하반기에 공동선별비와 저온 유통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과실, 채소, 화훼 등을 수출하는 생산자 단체 및 대행업체가 대상이며, 자부담 없이 지원해
태안군이 이번 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기간 설정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군은 본청 및 읍·면 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상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산불을 발견한 군민은 119에 신고하거나 ‘스마트 산림재난’ 앱을 활용하고, 가까운 산불감시원이나 마을 이장에게 제보하면 된다. 특히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24명과 감시원 48명 등 총 72명의 인력을 선발해 현장에 투입한다. 이와 함께 드론감시단 2개 조 5명을 별도 운영하는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감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기간 동안 산림 100m 이내 구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행위는 전면 금지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허용 지역이라도 라이터나 버너 등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군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산불을 막기 위해 가해자에 대해서는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온양5동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식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우신설비건설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신설비건설(주)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8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후원금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신규 단원 모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설 명절 전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 대상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규일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항상 복지 현장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에 소재한 ㈜제이디테크·㈜제이디오토모티브는 지난 28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64만 3,860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치원 부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이모완 둔포면장이 참석했다. 강치원 부사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모완 둔포면장은 “3년 연속 이어진 제이디테크와 제이디오토모티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이디테크와 ㈜제이디오토모티브는 2004년 설립된 자동차 브레이크 주요 부품 가공 전문 기업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다양한 자동차 회사에
아산시는 관내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먹는 지하수를 대상으로 수질검사 수수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정기 수질검사 대상 가운데 음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지하수의 검사 수수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의 정식 허가를 받은 먹는 지하수에 한하며,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의 경우 '지하수법'에 따른 양성화 절차를 거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부터 관정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시와 협약을 맺은 수질검사기관이 검사를 대행한다. 신청자는 발생한 검사 수수료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53,540원만 부담하면 된다. 먹는 지하수 수질검사는 상수도 정수 기준 55개 항목 중 소독제와및 소독 부산물 등 9개 항목을 제외한 46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지원사업은 안전한 음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겨울철 대기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 아산시청 내 회의실에서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동안 활동하는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과 관계 공무원등 1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 숙련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산시는 교육을 마친 감시원 6명을 대기오염 취약 지역에 전면 배치해 오는 3월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 지역 순찰과 배출가스 수시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물질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들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깨끗한 공기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원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