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연천군청, 연천군체육회,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연천 학교운동부 투명성 강화를 위한 민·관 청렴사회 협약식 및 학교체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학교운동부 운영의 공정성 확보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투명성 제고 ▲청렴한 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특히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학교 현장의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며, 학생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협약식 이후 ‘연천 학교체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날 체결된 청렴 서약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 선수의 인권 보호 및 체육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체육진흥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참여 기회 확대 및 기반 조성 방안 ▲학생선수의 훈련·학습 병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인성교육 강화 방안 ▲학생선수의 권익 보호 및 인권 중심의 지도환경 조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nbs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어린이날마다 지역사회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아동복지시설 총 4곳을 대상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중 한 곳의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지원청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함께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연천의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6일 해오름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기자와 함께하는 해오름 청소년 기자단’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전반과 오후반 2개 반으로 나누어 하루 3차시씩 총 8회, 24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오름 청소년 기자단’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 글쓰기 활동을 넘어 기사 작성의 기초부터 인터뷰, 사진 및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기자 활동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기사의 이해와 작성 기초 ▲인터뷰 기획 및 취재 활동 ▲사진·영상 뉴스 콘텐츠 제작 ▲칼럼 및 카드뉴스 제작 ▲팩트체크 및 미디어 이해 ▲토론 및 기사 분석 등 단계별 교육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매 차시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실제 기자처럼 기사를 기획하고 작성해보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고 1학년 학부모 대상으로『소통으로 풍성해지는 우리 아이 인성 진로 이야기』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했으며, ‘사전 질문제’를 운영하여 강의 내용에 직접 반영함으로써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전환기에 직면하는 급격한 변화에 맞춰 핵심주제로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변화하는 대입 제도의 이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올바른 학교생활 습관 형성 ▲교육정보 불확실성 해소를 통한 올바른 교육관 정립 지원 등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심도있게 다룬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학부모는 “신청할 때 남겼던 질문이 실제 강의 중에 반영되어 나만을 위한 맞춤 상담을 받는 기분이었다”며,“비대면 줌(Zoom) 방식이라 직장에서도 참여가 가능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한 양방향 소통이 매우 유익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정숙경 교육장은 “학부모님들의 소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부터 계양고등학교 도서부와 연계하여 ‘학교 서재’를 운영한다. ‘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으로, 매월 교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를 소개하고, 각 단체의 추천 도서를 12월까지 소개하는 참여형 서가이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계양고등학교 도서부 ‘기파랑’ 학생들과 함께하며 『보이지 않는 고릴라』,『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등 학생 1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추천한 도서 16종을 5월 한 달간 전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서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5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프로그램‘도서관에서 사는 왕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사 도서를 기반으로 주요 왕들과 관련된 사건과 문화재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보드게임과 노작 활동을 통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과정은 ▲건국 왕을 찾아라! ▲ 글자와 발명의 비밀 ▲궁궐 속 사건을 밝혀라! ▲ 전쟁 속 왕과 영웅을 찾아라! ▲ 굴욕을 겪은 왕을 찾아라! ▲ 조선을 바꾼 싸움 이야기 ▲ 도서관에 숨은 개혁 왕, 정조를 찾아라! 등 총 7회차로 구성됐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와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열린서가 ‘책멍’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책멍’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카페나 복합문화공간 등에 도서관 장서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공간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가 제공되며, 도서관은 2~3개월 주기로 책을 교체해 제공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5기로,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 선정 도서는 『백 살이 되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마지막 거인』, 『색깔 도난 사건』 등 총 4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부모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독서동아리 ‘그림마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동아리는 그림책을 매개로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그림책 비경쟁 토론과 읽기 방법 ▲질문 생성 및 토론 확장 기법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글쓰기 등 감정 이해와 자기 인식, 표현 활동을 연계해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다양한 해석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독서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형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엄마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강아지 ‘번개’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았다. 관람 신청은 4월 30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존중과 배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SNS 함께 책 읽기’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매일 제시되는 독서 분량을 각자의 속도로 읽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8일간 진행되며,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Hyper Fence: 아키비스트의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웹 기반 인터랙티브 방식을 활용해, 관객이 모바일 기기로 업로드한 사진을 디지털 식물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참여형 미디어아트로 진행된다. 관객이 부평구 일대를 거닐며 포착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면, 그 속에 담긴 시각 정보가 일조량, 수분, 토양 상태 등의 환경 변수로 치환되어 굴포천 주변 생태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디지털 식물’로 탄생한다. 개인의 감각에서 출발한 식물들이 공동 마당에 피어나며 ‘마주침의 순간’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을 넘어 다양한 예술과 만나는 지역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 문화기관과의 협력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누구나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25일, 과학의 달을 기념하여 ‘2026년 인천학생과학관 과학의 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구를 지키는 초록 과학, 우주를 만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학생과 시민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융합적 과학 탐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관람과 체험, 강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전시물 연계 교육’ 방식을 채택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활동을 선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태 환경 동화책 읽기와 연계한 ‘읽걷쓰’ 활동 ▲바다 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의 특별 강연 ▲옥상관측실에서 태양 관측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천체투영실에서 본 달과 별 이야기가 너무 신기했고, 특히 가족과 함께 전시물을 찾아다니며 퀴즈를 풀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체감하고 융합적 역량을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5월 단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단기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이어지며 직업능력, 디지털 역량, 인문교양 등 총 3개 영역에서 총 38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5월에는 ▲(직업능력 영역) ‘비움의 미학, 채움의 기술-정리수납’등 5개 과정 ▲(디지털 역량 영역)‘스마트폰과 함께하는 AI 활용’,‘SNS 콘텐츠 마케팅’ ▲(인문교양 영역) ‘봄을 마시다, 꽃차 레시피’,‘일상에서 만나는 ESG’등 총 9개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단,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특히 변화하는 사회 환경을 반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과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인문교양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제공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중년 부부와 가족의 애환을 그린 기획공연 ‘나 그대에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사랑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와 결혼을 앞둔 딸을 둔 남편이 딸의 함이 들어오는 날, 평생을 헌신한 아내를 위해 깜짝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다. 특히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추억의 노래 4곡과 신나는 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9일 오후 3시와 6시 총 2회,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따뜻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인천 시민과 교육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