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읽걷쓰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신간도서 및 시각장애인의 요청 자료를 MS워드로 작성하는 활동이다. 완성된 필사 자료는 시각장애인이 음성과 점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료로 변환해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DREAM)’에 업로드 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화도진도서관 담당자는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장애인의 독서권 보장과 정보 접근성 확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영상 제작 스튜디오 공간인 ‘이음’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미디어 창작공간 ‘이음’은 2023년 개관 후, 총 2개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음 1실’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촬영 및 편집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음 2실’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카메라 화면 전환, 크로마키 배경 삽입이 가능한 전용 조종실을 갖췄다. 특히 ‘이음 2실’은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 단체 체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창의 융합형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2019~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고양이랑 떠나는 마음 그림책 여행'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새해 복(福) 담은 3D펜 열쇠고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월 27일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6일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학교현장 교육 지원을 위해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에서 19만 종 이상의 전자자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통합전자도서관은 교보문고 구독형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비롯해 국내외 전자신문, 전자잡지 7,000여 종을 제공하며,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DBpia’와 ‘DBpia AI’를 함께 도입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연구 및 학습 자료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는 교과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독서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애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전자자료 접근성을 높여 독서와 학습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12일부터 2주간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생활환경과 맞춤형 지원으로 방학기간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지역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의미를 지닌다. 돌봄 프로그램은 학습지도, 문화·체험활동, 신체활동, 급․간식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방학생활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학기간은 학생들에게 쉼의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위기의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방학중 돌봄 프로그램은 학생의 안전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실질적 모델로 작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에서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사용자 참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부모의 의견을 공간 계획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시교육청 관계자, 건축기획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2유아교육진흥원의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제 공간 이용 시의 불편 사항과 필수 기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안전한 동선 확보와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놀이 중심 체험 환경 조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날 수렴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건축기획 단계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제2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전문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교직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형 건축기획을 통해 인천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직원, 전문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8교의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을 공모하는 신설교는 ▲연수구 (가칭)아라5유치원, (가칭)아라5초, (가칭)해양2중, (가칭)첨단1고, (가칭)해양3고 ▲미추홀구 (가칭)용현학익유치원, (가칭)용현학익1초 ▲서구 (가칭)청라4고로 총 8교이며, 이 중 아라5유치원, 아라5초는 2027년 9월 개교 예정이고 나머지 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명칭은 교명선정위원회 심사와 교명자문위원회 자문, 교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시의회 조례 개정 후 오는 7월경 확정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명 선정 과정에서 법적 ‧ 행정적 절차를 준수할 뿐 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보장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교육 영상 자료 376종을 개발․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놀이교육 영상 자료는 ‘놀이 중심 인성교육’의 실질적인 확산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에서 협력·배려·존중·의사소통 등 인성교육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상 자료는 모둠 단위뿐만 아니라 학급 단위 활동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놀이를 담고 있으며 통합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놀이시간 등 다양한 교육 상황에서 교사들이 별도의 가공 없이 즉시 활용 가능토록 제작됐다. 특히 놀이 방법과 운영 절차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숏폼(Short-form) 영상 형태로도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376종의 영상 자료는 ‘인천놀이교육’ 유튜브 채널로도 탑재해 놀이를 매개로 한 인성교육이 학교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교사들의 놀이교육 운영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놀이교육은 학생의 자발성과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을 실현하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기도상상캠퍼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수원 관내 6개 학교가 참여한 자율선택급식 담당자 요리연수 시범사업을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자율선택급식 사업을 담당하는 영양(교)사·조리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맞춤형 요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자율선택급식 사업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존중하고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요리들은 실제 학교급식에 적용되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연수에서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학교급식 업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피로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마음치유 활동,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담당자들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급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13일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급여 업무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 연수를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 퇴직금 등 급여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담당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문의가 많은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과 퇴직금에 대해 기본 개념부터 계산 사례, 실무 처리 유의 사항까지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관련 절차를 함께 다뤄, 연초 급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급여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본 연수를 통해 업무 접근성을 높이고, 급여 및 연말정산 업무가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12일 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함께 ‘양주고읍 LH14단지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고읍 LH14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을 위한 공공형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청, 양주시, LH 경기북부지역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교육 인프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양주시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설치와 운영을 총괄하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선발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여 학습의 질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관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운영되며, 운영 외 시간에는 지역 주민에게 개방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어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문화 활동의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고읍지구 내 학령인구 감소 및 교육
강물이 고요하게 마음을 씻어주는 곳, 옥천 강가의 하루 자연 속에서 자신을 만나는 공간 ‘양저로463하우스’ 충북 옥천군 청성면 양저로463. 이 주소를 따라 천천히 길을 들어서면, 도시의 소음과 속도는 어느새 뒤로 물러난다. 강물이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그리고 조용한 시골 마을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시야에 들어온다. 이곳에 자리한 독채형 옥천 펜션 ‘양저로463하우스’는 쉼이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공간이다. 양저로463하우스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자연과의 거리’다. 창문 너머로 탁 트인 강변 풍경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강과 들판이 하루의 시간을 부드럽게 이끈다. 아침에는 물안개가 강 위를 스치고, 낮에는 햇살이 물결 위에서 반짝이며, 저녁이 되면 노을이 하루의 끝을 차분히 정리해 준다. 이 모든 풍경이 과하지 않게, 그저 있는 그대로 머물러 있다. 이 펜션이 특별한 이유는 ‘독채형’이라는 구조에도 있다.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리듬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은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큰 가치로 다가온다. 가족과의 조용한 시간, 소수 인원의 모임, 혹은 혼자만의 사색과 휴
경기도교육청이 실효성 논란이 이어져 온 EBS 영어 듣기평가를 대체하고, 말하기와 듣기 등 실제 영어 의사소통역량을 평가하는 새로운 평가모델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2026년부터 경기 미래형 영어 의사소통역량 수업·평가를 실천하는 ‘경기외국어미래교육 라온(LAON)선도학교’를 기존 31개교에서 100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12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라온 선도학교의 중장기 로드맵 공유와 ‘인공지능(AI) 기반 경기미래형 영어의사소통역량 평가 클래스업(CLASS-UP)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선도학교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225명이 참여했다. 중장기 로드맵은 2026년 확대하는 선도학교의 경기미래형 영어의사소통역량 교수학습·평가 모델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그 성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는 도내 모든 일반 학교로 확산·안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클래스업(CLASS-UP) 프로그램’은 단순 지식 평가를 넘어 말하기와 듣기 등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진단하며, 수업 연계 과정 중심 수행평가에 활용된다. 이는 실시학교가 줄어든 기존 EB
경기도교육청이 12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다문화교육을 통한 국제 교육 교류 확대와 미래교육 비전 공유를 위한 ‘경기도교육청-중앙아시아 교육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경을 넘는 협력, 미래를 여는 다문화교육(Move Beyond Borders)’을 주제로 도교육청과 중앙아시아 각국 교육부 관계자들이 함께 교육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서울대 모경환 교수의 ‘다문화 교육의 미래’ 강연 ▲(세션 1) 다문화 교육 협력(언어・진로・문화) ▲(세션 2) 다문화 미래교육(학력・학교・미래) ▲(라운드테이블) 국가 간 교육 협력 등이다. 첫 번째 세션은 ‘다문화교육 협력’을 주제로 언어・진로・문화의 경계를 넘는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턴십, 진로교육, 학교 간 교육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두 번째 세션 ‘다문화 미래교육’에서는 학력, 학교, 미래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문화학생의 미래교육과 글로벌 교육모델을 논의하며 다문화교육이 단순한 언어 지원을 넘어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핵심 요소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두 번째 세션
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12일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청렴과 상호존중, 소통을 바탕으로 한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전선아 교육장은 직원들에게 직접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래떡 나눔은 ‘신뢰를 잇고 원칙을 세운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인사를 넘어 현장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선아 교육장은 MZ세대 직원들과 별도의 소통 시간을 마련해,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 청렴 실천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일상 속 실천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