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랑유치원(원장 김농화)은 12월 26일, 사랑누리관에서 만 5세 가온1·2반 유아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유아들이 지난 1년간의 유치원 생활을 돌아보고, 친구·교사·가족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식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됐으며, 유치원 생활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영상 상영, 공연 활동, 졸업증서 수여 등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1부에서는 가온1·2반 유아들이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와 우리나라 놀이를 주제로 한 놀이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사물놀이 ‘농악’, 소고춤 ‘청개구리 타령’, 전래놀이를 접목한 무대를 통해 유아들은 놀이 속에서 배우고 성장한 경험을 자신감 있게 표현했다. 이어진 2부 공식 졸업식에서는 졸업증서 및 상장 수여, 학부모 감사장 전달, 원장선생님 말씀, 졸업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부모님께 드리는 노래와 꽃 전달식, 1년간의 놀이와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은 유아와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번 졸업식은 담임교사와 교직원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평안교회(담임목사 정재광)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수원평안교회 본당에서 ‘나눔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마련된 나눔키트는 26일 오전부터 수원 관내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학교 58개교의 사회복지사를 통해 170여 학생 가정에 전달된다. 나눔키트는 겨울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맞벌이·한부모 가정 학생들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컵밥, 김, 참치, 레토르트 식품 등 간편식 위주로 구성됐으며, 수원평안교회 성도들이 직접 제작했다. 수원평안교회 정재광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뜻깊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수원교육지원청 강은경 장학사는 “기탁해주신 물품을 학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이번 방학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은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이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학교에 배치된 사회복지사가 상담·교육·인권보호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학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오는 12월 26일 오후 4시, ‘수원시 중학군 및 중학교 신입생 배정방식 개선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원시 중학군을 13년만에 개선함에 따라 중학교 지망 및 배정 방식의 변화를 학부모들에게 안내하고, 지역 교육 여건에 맞는 개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교 신입생 배정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68조'에 따라 학생의 통학 여건과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해 시행되며, 균등한 교육 기회와 교육 여건의 형평성, 안정적인 학습 환경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수원시는 개발사업과 재개발 등으로 지역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중학군 조정과 배정 방식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신규 입주 지역의 경우 중학군 조정과 개편에 대한 요구가 이어지는 한편, 지역에 따라 과소·과밀 학교에 대한 불균형 심화 문제가 거론되는 등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1년간 연구용역과 T/F를 각각 4차례씩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주)어니언컴니케이션즈’는 ▲수원시 초등학교·중학교 분
곤지암고등학교가 2025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으로 새롭게 조성한 학교도서관 ‘청서담’의 개관을 기념하고, 경기책쓰기프로젝트 ‘북作북作’ 지역중심교 출판기념회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에 문을 연 ‘청서담’은 학교 구성원들의 공모와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이름이 결정된 공간으로, 현판식을 통해 공식 개관을 알렸다. 특히 개관식과 함께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경기책쓰기프로젝트 출판기념회가 열려 의미를 더했다. 곤지암고는 2021년부터 ‘책쓰기 나도작가 프로젝트’를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경기책쓰기프로젝트 지역중심교로 지정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총 16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서교사 이은옥 교사의 주도로 청서담 도서관을 중심으로 창의융합 수업 형태로 운영됐다. 학생작가들은 매주 월요일 방과후 2시간씩 꾸준히 글쓰기에 참여하고, 틈새 시간을 활용해 원고를 완성해 나갔다. 특히 11월에는 집중 책쓰기 기간을 운영해 집필에 몰두했으며, 완성된 원고는 교사들의 ‘추천서’를 통해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황병태 교장은 “2025년 12월 24일은 청서담 도서관 개관식과 책쓰기 지역중
초월고등학교는 지난 12월 24일,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인성 융합 프로그램인 ‘꿈마중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리더십의 가치를 성찰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활동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쟁 중심의 성취를 넘어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며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1부 ‘표현의 리더십’에서는 자기 이해와 표현을 중심으로 한 스피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정리하고, 타인 앞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의사소통 역량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2부에서는 구수환 PD를 초청해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을 조명했다. 강연에서는 아프리카 톤즈에서 실천한 의료·교육·나눔의 삶을 사례로, 리더십은 권한이나 성취가 아니라 타인의 삶을 밝히는 책임과 실천임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성공 중심의 진로 인식을 넘어 공동체적 가치와 인간 존엄을 고려하는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민성기 교장은 “
초월고등학교는 지난 12월 19일 교내에서 광주라이온스 클럽의 후원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학업 의지와 성장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교육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주라이온스 클럽 관계자와 학교 관계자, 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실한 학업 태도와 책임감 있는 학교생활을 이어 온 학생들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진로 탐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월고등학교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활동과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 역시 학교 교육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례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호 신뢰 속에서 학생 성장을 함께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초월고 창의인성부장 박소라 교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은 학생들에게
경기도교육청이 '2026 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제1차 합격자를 26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분야별 제1차 시험 합격 인원은 모집인원의 1.5배수로 결정하며, 공립 ▲일반 2,303명 선발에 3,528명 ▲장애 195명 선발에 21명으로 총 3,549명이 합격했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 4명 선발에 7명, 사립 ▲73개 법인 222명 선발에 1,092명으로 총 1,099명이 1차 시험에 합격했다. 수험생의 제1차 합격 여부와 성적은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수험생 본인이 확인할 수 있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4일 실기평가(체육, 음악, 미술 교과) ▲2026년 1월 20일 수업실연(비교수교과 제외) ▲2026년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전체교과)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시험 장소는 도내 남부 5개 지역(성남, 수원, 오산, 용인, 화성) 중·고등학교 21개 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 명단은 2026년 2월 5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계획이다. &nbs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 및 운영 지침을 5년 만에 개정해 학교 진로교육 운영을 체계화한다. 이번 지침 개정은 교육구성원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누적된 진로전담교사의 행정・지원 업무 부담, 권한 불분명과 역할 불명확 문제를 해소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제도적 기준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 현장은 진로교육 운영의 방향성과 기준이 분명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풍생고 김성기 교감은 “학교 진로교육 계획 수립과 교내 협업이 수월해 질 것이다”, 원홍중 조두연 수석교사는 “상담 시간 시수 인정 기준과 ‘꿈it(잇)다’근거가 마련됐다”, 중흥초 교사는 “상담과 진로지도의 권한과 기준이 구체화됐다”고 말했다. 개정의 핵심은 진로전담교사의 공통직무와 권한을 구체화 한 것이다. 학교급과 규모에 따라 달랐던 역할을 공통기준으로 정리해 학교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여 운영상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초등 진로전담교사 30시간 직무연수 이수 명시 ▲진로 업무 보직교사 임명 원칙 설정 ▲모든 교과 진로 연계 수업 학기당 2시간 이상 운영 ▲진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시민의 자발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독서생활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시민자율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독서모임으로, 인천시에 거주하는 성인 5인 이상이면 시민자율독서동아리를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연수도서관 내 활동공간 대관, 온라인 활동 지원, 30만 원 상당의 활동도서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 ‘사고력 쑥! 문해력 점프!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필사, 가치 경매 게임, 읽기·사고력 활동, 노트 커버 꾸미기, 디지털 드로잉, 신문 토론 등 다양한 독서·독후활동으로 구성해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업은 부평도서관 나래울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 유아·학부모 및 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상담·치료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동·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와 학부모가 증가하는 사회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원 유아 90명, 학부모 34명, 사립유치원 교원 1명을 지원자로 선정해 유아 상담은 놀이·언어·미술치료와 심리상담으로, 학부모 상담은 개인 상담, 양육 코칭, 부부 상담 등으로 운영됐다. 또한 전문 상담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확대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상담으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돌아보게 됐다”며 “비용 부담으로 시작하기 어려웠던 치료를 이번 지원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의 정서·심리적 안정은 이후 성장의 중요한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 지원으로 유아와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025년 공립유치원 37개원과 사립유치원 171개원 9,232명의 유아가 참여한 ‘유아 단체체험’ 운영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 응답률 100%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아 단체체험은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가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연간 운영 계획에 따라 프로그램의 질 관리와 안전한 운영에 중점을 두고, 유치원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며 체험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2025년 하반기에는 소규모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연계 차량 지원을 실시해 거리와 교통 여건으로 체험 참여에 어려움을 겪던 유치원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체험 운영 과정에서 운영 시간 준수와 안전 중심 운영, 체험의 교육적 가치 확보를 중점 과제로 삼아 단순 견학이 아닌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체험이 되도록 운영 내실화를 도모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사업으로 모든 유아가 공정하게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여건을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지역과의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가좌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지도사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기관 소속 청소년지도자들이 늘봄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해 학생 맞춤형 돌봄·교육을 지원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시설관리공단 소속 청소년지도사들은 서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연계(봄·봄·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여름방학 동안 86회, 주말 38회의 체험·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세심한 운영으로 학부모 만족도 100%, 학생 만족도 97.3%를 기록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지도사들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고 2026년에도 늘봄학교 지역연계 사업교육지원청·학교·지역기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희귀난치병 학생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5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초·중·고 학생 중 희귀난치병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의 진단서와 의료 소견서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올해는 총 54명의 학생에게 약 3천5백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학생별 치료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가 중단되거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희귀난치병 학생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건강 상태와 치료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학습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정민(인천과학고), 박민주(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최서연(채드윅송도국제학교) 학생 3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청년 6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됐다. 이정민 학생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 시스템 연구로 주목받았다. 실시간 빗물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대응 연구로 2023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지진 발생 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 문’을 개발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한 310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박민주 학생은 생활 속 문제를 과학적 발명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4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국제 환경 발명 대회인 ‘지니어스 올림피아드(Genius Olympiad)’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최서연 학생은 수학·과학 분야에서 세계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