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논산딸기축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하나로,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축제 기획력과 운영 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 관광객 수용 태세, 축제 콘텐츠 완성도 등을 주요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내년까지 단계적인 국비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며,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지원도 추진될 예정이다. 논산딸기축제는 지난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공식 축제 캐릭터 개발을 완료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딸기축제가 세계적인 딸기 문화산업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
논산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논산농업대학’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딸기학과 ▲수박학과 ▲벤처농업학과 ▲식량작물학과 등 4개 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별 모집 인원은 30명씩 총 120명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회차별 3~4시간씩,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의 영농 일정에 맞춰 주·야간으로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식량작물학과를 새롭게 신설하고, 학과별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기술 중심의 교과목을 편성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며,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 보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자는 입학지원서, 학업계획서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농업대학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이 논산 지역에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대표 서평원)과 논산시미용연합회(회장 김도희)가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대교동에 위치한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서평원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전했다. 서 대표는 농업기계 유통 투명화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논산시미용연합회에서도 27일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논산시미용연합회는 평소 재능기부를 통한 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도희 회장은 “미용인들의 마음을 담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논산시가 산불재난 방지를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대응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불법소각, 담뱃불 실화,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등 산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의 연중화·대형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진화를 핵심 원칙으로 한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원인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무인감시카메라와 첨단 드론 및 위성을 활용한 산불·감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활용하여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보화된 정보화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산불 방지를 추진한다. 또한, 읍·면 단위 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42명의 산불감시원과 43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선발·운영하여, 논산시 주요 산림인접지역을 순찰 및 산불예방 계도활동과 산불요인 사전제거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0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노후(20년 이상)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천안 지역 산업단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에 대응해 화재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화재안전 대책으로는 △화재 위험 요인 제거 △소방안전 관리 강화 및 방화환경 조성 △화재예방 안전 수칙 준수 △화재 예방활동 강화 등이다. 홍정표 예방안전과장은 “산업단지 시설의 안전과 방화환경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노후·열악한 산업단지의 경우 소방관서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예방 공조체제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성군 홍동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 및 주요 활동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펼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새롭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이끌어갈 이규재 사무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소개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함동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심 단체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홍동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홍동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동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태권도팀 운영을 위한 국비 76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확보된 예산은 국내외 전지훈련, 훈련 장비 구매, 각종 대회 출전 등에 활용되며, 서천군은 맞춤형 전지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최신 장비 확충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서천 직장운동경기부가 쌓아온 우수한 성적 덕분에 이번에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동 서천군청 육상팀 감독은 “확보된 예산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는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으며,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망이다.
서천군수는 지난 23일 장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차담을 갖고 금강하구와 브라운필드 일대의 복원을 축으로 한 ‘장항 K-생태관광’ 조성 구상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정부가 금강하구 해수유통과 브라운필드 재자연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금강하구 재자연화라는 공통 취지의 국정과제이자 지역공약을 서천에서 지역 회복의 가시적 성과로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서천군은 특히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든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조정된 사업비를 복원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재투자할 필요성을 설명했다. 재투자 방향으로는 ▲생태환경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 ▲ 휴양·체류 인프라 보강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등 복원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장항 일대에는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야생동물보호시설 조성이 진행 중이며,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해 금강하구, 서천갯벌과 유부도, 송림과 맥문동 군락, 철새도래지와 낙조 등 핵심 자연자산이 집적돼 있다. 특히 금강하구와 서천갯
충남도립대학교가 2025년 대학알리미 졸업생 취업률 공시 결과에서 73.6%를 기록하며 개교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 최근 3년 연속 취업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충남도립대학교의 졸업생 취업률은 2023년 70.6%, 2024년 73.4%, 2025년 73.6%로 꾸준한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70%대 취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취업 구조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2025년 취업률은 전국 평균에 근접한 수준으로, 충청권 대학 가운데에서도 안정적인 상위권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단기적인 수치 상승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과별 취업 성과도 눈에 띈다. 건축인테리어학과는 최근 3년 평균 90.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취업 구조를 구축했다. 전기전자공학과는 2025년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 이밖에 뷰티코디네이션학과(83.8%), 소방안전관리학과(79.3%), 환경에너지학과(77.8%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단위학교의 기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2025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원은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제23조(학교생활기록의 작성·관리 실태 점검)와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훈령 제477호)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단위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위학교 현황 점검을 통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의 공정성 강화 ▲학교생활기록부와 관련한 부적정 사례 발생의 사전 예방 ▲평가와 기록에 대한 신뢰도 제고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른 자체 점검 실시 후,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대면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33교를 대상으로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지원(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
청양군의회는 청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만큼 군민이 정책 효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의 설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책임 있게 임하겠다는 각오로 1월 26일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과 감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청양군의회는 농어촌기본소득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미 시행 경험을 축적한 지역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면밀히 분석하고 청양 실정에 맞는 보완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가시적 성과를 거둔 연천군 청산면을 찾아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깊이 있게 공유받았다. 특히 청양군의회는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의장을 포함한 의원 전원이 참여해 정책 추진 의지와 책임성을 분명히 했다. 현장에는 청양군의회 의원 7명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4명 등 총 19명이 동행했으며, 의회와 행정이 한 팀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행 가능한 대안
(재)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상반기 한 뼘 갤러리 수시대관 공모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북갤러리와 삼거리 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시대관은 지난 1월 진행한 정기대관 선정 결과에 따른 추가 모집으로, 서북갤러리만 해당한다. 지원 대상은 천안에 주소를 둔 지역예술인(예술단체) 및 문화예술 동호회,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또는 대학(원)생, 천안시 출향작가 및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3년 내 3회 연속 대관한 단체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 가능 기간은 3~ 5월로, 지역예술인(단체)당 최대 1주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날짜 및 방법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전문 심의를 거쳐 내달 27일 재단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천안시도서관본부는 27일 차암동작은도서관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차암동작은도서관은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1.75㎡ 규모로 조성됐으며, 일반열람 공간과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좌식 공간이 마련됐다. 도서관본부는 별도의 개관식 대신 △내가 꿈꾸는 차암동 작은도서관 △나홀로 회원 및 패밀리 회원 △한주간 독서왕 등 다양한 개관 기념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본부는 도서관이 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고, 총인구 대비 중장년층 비율이 높은 환경을 고려해 독서와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도서 특화 코너와 보드게임 등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사고력 향상을 위해 ‘2026 천안 청소년 AI 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윤리적으로 이해하고, 기초 개념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30명이며, 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센터 내 동아리실에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사고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녹색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점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과제별 목표 달성 여부와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결과 등을 점검하고, 이를 올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기본계획에 포함된 총 97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탄소중립 이행점검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추진실적 관리 및 성과분석 방법을 교육했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세부 이행과제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