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안착을 위해 '2026 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원단은 도교육청 지원을 통해 교육대학원에서 ‘인공지능(AI) 융합교육’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한 초·중등 교원 100명 내외로 구성했다. 이들은 심화 전공 지식과 연구 성과를 학교와 교육 현장에 확산하는 선도 교원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학교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수업 설계 컨설팅 ▲교실 적용 중심 실무형 교원 연수 ▲인공지능(AI) 수업 적용 모델과 교수·학습 자료 개발 보급 등이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지역 기반 밀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요청 시 즉시 지원단을 투입해 일선 학교의 디지털 역량 격차를 줄이고 학생 맞춤형 인공지능(AI) 수업을 일상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단 출범을 통해 교원의 인공지능(AI) 연구 성과가 학위과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업 변화로 이어지고, 모든 교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업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상담’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공정한 인사, 열린 상담’을 중심으로, 상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제한된 시간 내 상담 내실화를 위해 방식을 개선했다. 우선 상담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면상담 장소를 남부·북부청사로 한정하지 않고 고양, 광명, 구리남양주, 성남 등 권역별 거점 상담소를 추가 운영해 원거리 근무자의 이동 부담을 줄였다. 사전 예약시스템을 고도화해 수요자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예약 시작일을 이틀로 분산해 접속 폭주를 방지하고, 신청과 확인 기능을 분리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상담 희망자는 인터넷 사전 예약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상담자는 동 시간대 상담 인원을 관리할 수 있어 장시간 대기에 따른 불편 해소, 적정 상담 시간 확보, 대규모 상담 인원의 효과적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내담자에 대한 상담 준비가 수월해져 더욱 내실 있는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탐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경기 미래형 과학실(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지능형 과학실+’ 사업의 일환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역량과 연계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이 탐구와 협업이 가능한 과학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화성오산 관내 기반형 55교, 확장형 6교 등 총 61개교를 선정했다. ‘기반형’ 선정교 55곳에는 학교당 3,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디지털 탐구 도구와 센서 장비 등 지능형 학습 환경을 구축한다. ‘확장형’ 6개교는 공간의 가변성을 극대화한 리모델링과 첨단 기자재 도입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실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4월 29일(수), 선정교 업무 담당자 및 교감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담당 장학사가 온라인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에서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가이드라인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 탐구 도구 활용 방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함께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실천에 나섰다. 이번 전달식은 교육의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을 강화하여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으로 ▲위기학생지원(생계비 등) ▲결식지원(조식 및 주말결식 지원) ▲꿈지원사 등 3개 영역에서 총 8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전년 대비 사업 수를 1개 추가 발굴하는 등 지원의 폭을 넓혔다. 양 기관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발굴된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 시스템을 상시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월드비전 최성호 본부장은 “화성오산 지역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민관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를 중심으로 학교 맞춤형 공유 브릿지 프로그램 ‘잇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잇다 프로젝트’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교육자원을 연결하여 학생들이 정규 수업 시간 안에서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양형 공유 브릿지 프로그램이다. 이는 2025년 기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고양삼송캠퍼스 음악실ㆍ뮤지컬실ㆍ소극장ㆍ요리실 등 다양한 전문 공간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약 25학급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탐색을 고려하여 ▲연극·뮤지컬 등 공연예술 ▲AIㆍ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코딩 교육 ▲가와지쌀ㆍ 열무김치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고양교육지원청은 체험버스와 프로그램 운영 일체를 지원함으로써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학교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 맞춤형 교육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안산 관내 학생들에게 “IB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안산 IB 교육 체험 공유학교’운영을 시작했다. IB 교육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기관 IBO가 개발한 국제표준 교육과정이다. 주입식 암기가 아닌 토론, 에세이, 프로젝트 중심의 탐구 학습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현재 160여개국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안산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IB 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IB 교육을 경험하고자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2025년부터 IB 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IB 공유학교는 1학기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하는 DP과정을 시작으로 중학생 대상 MYP 과정이 운영되며, 2학기에도 DP 과정(2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하는 DP 과정(지식이론: 질문으로 보는 세상)은 4월 29일부터 신길고등학교에서, 중학생 15명이 참여하는 MYP 과정(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은 5월 9일부터 안산해솔중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 DP 과정은 IB의 핵심 과목인 ‘지식이론(TOK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책 읽는 학교 문화’조성과 학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파주‘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은 2026학년도 파주교육지원청 특색사업으로 ‘독서(서(書))로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독서(서(舒))로 마음의 지평을 넓히며, 배움의 기쁨(서(舒))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독서인문교육’을 의미한다. ‘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가치 확산을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목) 홍원연수원에서‘2026 파주 서․서․희 독서인문교육 연수’를 실시했고, 파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60여명이 참석해 학교급별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 (초등) 인문고전 및 인문학으로 알아보는 독서 글쓰기와 토의토론 ▲ (중등) 질문과 대화로 생각을 키우는 비경쟁 독서토론 등 학교급별 교실 속 수업 사례 중심 내용으로 운영되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로부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및 평가 담당자(연구부장)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기본학력 평가 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을 정교하게 진단하고, 평가 결과를 실제 수업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학습 성장을 지원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기본학력 평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 수업 및 피드백 전략 ▲학습지원전략 자료집의 효과적인 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참가 교사들은 2025년도 기본학력 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학교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학습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평가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어떻게 수업에 녹여내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피드백을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연천 관내 학교 및 지원청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2026년'에이드(AIDed) 연천 2.0: 잇다(ITDA)' 직무아카데미 1기’ 연수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본격 운영한다. ‘잇다(ITDA)’는 Integrate(통합)·Transform(전환)·Develop(개발)·Activate(활성화)의 약칭으로, 사람·직무·지역자원을 하나의 지원체계로 ‘통합’하고, 현장의 문제를 역량으로 ‘전환’하며, 직급별 핵심 역량 체계와 표준 교안을 ‘개발’하고, 습득한 역량이 실무 현장에 적용·확산되는 것을 ‘활성화’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동시에 사람과 사람, 현장과 배움을 이어 준다는 한국어 동사 ‘잇다’의 어감을 살려, 교육이 단순한 이수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 모두를 연결하는 가교가 되고자 하는 지향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6개 과정, 총 16시간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연구·학습조직 운영계획을 기반으로 직무역량과 갈등관리 과정 등 사전 수요조사와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안산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영어 수업 설계 및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4월 29일, 본오중학교에서'2026 LAON 선도학교 중심 CLASS UP 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했다. CLASS UP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영어 의사소통 중심 수업 및 평가 모델로, 학생 맞춤형 수업·평가 자료 제공과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한 학생들은 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번 연수는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허영주 교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안산 LAON 선도학교 3개교 담당자를 비롯해 관내 총 11개교 교사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LAON 선도학교 거점 운영을 기반으로 CLASS UP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고, AI·에듀테크를 활용한 맞춤형 외국어교육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을 통해 배우는 과정 중심 연수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의왕시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4월 30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순환버스 운행은 지난 3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결실로,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거나 환승 불편으로 인해 통학에 어려움을 겪었던 내손·청계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 최초로 도입되는 이 버스는 등·하교 시간에 특정 거점과 학교를 순환하는 ‘학생 통학 전용’으로 운영된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통학 경로와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숲속마을과 청계마을을 기점으로 내손동 일부를 지나는 최적화된 노선을 확정했다. 운행 규모는 총 2개 노선에 버스 2대가 투입되며, 등교 1회·하교 2회 운행을 통해 인근 3개 학교 학생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게 된다. 양 기관은 향후 이용 만족도와 운행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정숙경 교육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드디어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쾌적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9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배움을 연결하고 성장을 이어가는 2026 수업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배움이 즐거운 나다움 미래교육’을 지향하는 2026 군포의왕 수업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수업을 공개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깊이있는 수업에 대한 현장 교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업 설계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 수업 나눔 운영 안내 ▲ 깊이있는 수업 공감 ▲ 깊이있는 수업 과정안 작성 연수로 구성 됐다. 교사들은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 핵심 개념 도출하기, 학습으로의 평가 실천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깊이있는 수업 과정안 작성 연수에서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 등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참여 교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깊이있는 수업은 학생의 역량을키우는 출발점이자 교육의 본질을 구현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는 7월 10일까지 관내 희망 교원과 학교를 대상으로‘2026 상반기 교원 주제별 마음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 학생 생활지도,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원들에게 자기돌봄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과 관계 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교원 마음충전, 채우고·잇고·피어나다’를 주제로 ▲마음나눔 집단상담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 ▲테마별 심리지원 월간특화 프로그램의 3개 영역으로 구성해 교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마음나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자존감 회복과 자기 이해를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상담 형태로 운영되며,‘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은 에니어그램, 색채심리, 사진치료, 영화치료 등 체험형 활동으로 교원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고 교육활동에서의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월간특화 프로그램’은 교권보호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TCI 성격검사 기반 관계심리 이해, AI 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2026 동두천양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및 시나리오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2026학년도 새롭게 위촉된 지역교권보호위원이 참석하며, ‘교권침해의 이해 및 실제’를 주제로 심의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연수와 실습이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 이해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무▲시나리오 워크숍을 통한 조치 결정 실습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시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워크숍 실습을 포함하여, 심의위원들이 실제 심의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통해 교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2026 동두천양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강화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2026학년도 새롭게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참석하며, ‘심의위원 업무의 이해 및 실제’를 주제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실습이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임 이해 ▲학교폭력 사안별 조치 결정 실습 ▲심의 진행 시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치결정 실습을 포함하여, 심의위원들이 심의 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