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은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2026학년도 1학기 학교로 찾아가는 1:1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인천의 3단계 학습안전망, ‘교실 안-학교 안-학교 밖’ 지원의 일환으로, 단위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의 학습결손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수행을 위해 교육지원청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학습지원봉사자 52명이 투입된다. 이들은 장기적․중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의 학교를 방문해, 심층 진단 결과를 토대로 학생별 학습의 출발점을 정확히 파악한 후 학기별 25회기 내외의 맞춤형 학습지도를 한다. 25회기에 걸친 지도가 종료되면 학생의 변화를 담은 성장보고서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추수 상담을 통해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병·의원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치료 지원도 병행해 학생의 심리․정서․인지 영역까지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생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역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의 ‘1분기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화도챌린지'는 강화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생태 체험지를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부터 5월까지 학급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활동 후 인증 사진을 앱 내 링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강화의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급별 체험학습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주요 체험 장소에 앱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설치하고, 교사 대상 활용 안내를 병행하여 학생과 학급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강화도챌린지' 채널을 구축하여 이벤트 참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도챌린지'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인천난정평화교육원에서, 영재교육원 중학교 1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읽고‧걷고‧쓰며 키우는 2026 영재교육원 인성‧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과 협력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캠프는 ▲교동 망향대 탐방을 통한 ‘분단 현실 이해’ ▲평화 엽서 쓰기로 배우는 ‘평화의 의미’ ▲대룡시장 모둠별 미션을 통한 ‘소통과 협력의 가치 체험’ 등으로,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을 제고하고 리더십 가치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동부 영재교육원은 교과 중심 교육과 더불어 인성‧리더십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업무 경감을 위해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기기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디지털튜터의 주 역할은 교내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하며, 튜터 역량 강화 연수와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사가 수업에 전념하고, 학생이 디지털 교육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유아의 초기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관내 368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전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별 여건 및 연계 수준을 고려하여 연계형, 기관방문형, 기본형의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특히 유아가 초등학교 생활에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평생학습의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교 체험활동, 공동 교육과정, 학교 적응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연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유아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교원들의 이음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컨설팅단을 운영하는 한편, 유·초 교원이 서로의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 워크숍 등의 지원을 병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전면 운영을 통해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여 이음교육이 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부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출산 장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자녀 가정 학습 준비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자녀 가정 학생으로, 출산 또는 입양으로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 학생이 해당된다. 학습 준비비는 모바일 포인트(제로페이)로 20만원이 지원되며, 포인트 사용 범위는 의류,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으로 한정된다. 지원된 포인트는 인천 내 모든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위치는 ‘제로페이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용 온라인몰(학습 준비비 전용 제로페이몰)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집중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셋째 이상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와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해당 기간 신청 시 5월 중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 2026년 12월 말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나, 포인
파주교육지원청은 중간고사 기간을 앞두고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심야 교습시간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험 기간 중 학습 수요 증가에 따라 교습시간 준수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교습시간(22시까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학원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의 수면권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교습시간 준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학원 및 교습소에서도 관련 법령을 준수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학원·교습소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공동사업의 ‘함께성장봉사단’발대식을 4월 18일(토)에 실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공동사업 ‘함께성장봉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인 운광초등학교, 한가람초등학교, 문산수억중학교 봉일천중학교 학생 27명과 지역 청년 봉사단체‘따숨’과 연계하여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봉사단의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앞으로의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봉사단원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앞으로의 나눔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배우는 기초 소양 교육과 함께 환경교육이 이어졌으며, 이후 공릉천 주변에서 진행된 환경정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실천적인 나눔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의 봉사 활동은 파주의 청년봉사단 ‘따숨’과의 협력을 통해 운정, 문산, 조리 지역의 경로당 방문 활동 등 연간 6회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발맞추어 교원의 대입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2026 대입진학지도의 이해와 실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파주 관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온라인 쌍방향 연수로 진행된다. 교사들은 학기 중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2027 대입 전형의 유형 및 방법’,‘2027 대입진학지도의 이해와 실제’등 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기반의 학생 맞춤형 1:1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대입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밀착형 진학지도 체제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대입진학지도 전문성을 강화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진학지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대입 환경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관내 현직 교원 37명으로 구성된 '브릿지업 화해중재 지역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학교사안 갈등조정 전문가 과정’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전문가 과정 연수는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다양한 학교 갈등 사안에 대해 갈등 당사자 간 관계 회복을 목표로, 회복적 갈등 조정 및 회복적 생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회복적 실천을 위한 공동체 형성 ▲회복적 갈등해결의 이해와 적용 ▲갈등조정 및 대화모임 실습 ▲트라우마와 회복탄력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클 프로세스 전문가 과정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갈등 사안을 교육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브릿지업 화해중재 지역연구회'는 갈등 조정 역량에 대한 현장의 요구를 바탕으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신규교사부터 경력교사, 관리자까지 다양한 직급의 교원이 함께 참여하여 직급 간 경계를 허물고 협력적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지역연구회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학교와 함께하는 동행길 프로그램’의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영상 5종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보육교직원 인식개선 홍보 영상 ▲보육교직원 인사·노무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유형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발생 시 대응 및 예방 교육 영상 ▲영유아 생활지도 교육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영상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사·노무 문제와 보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보육교직원에 대한 부당한 민원이나 폭언·폭행 등 보육활동 침해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및 예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작된 영상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보육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전역에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과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도는 ‘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2026년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원지역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84개 작품(초 97, 중 129, 고 878)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0개 작품(초 29, 중 52, 고 69)이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심사 결과,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최종 13개 작품이 수원을 대표해 경기도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러한 우수한 결과의 배경에는 수원교육지원청의 탄탄한 발명 교육 기반이 있다. 현재 효동초와 삼일공고에 부설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 활동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특상 2, 우수상 1, 장려상 1)에 이어 올해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정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발명 교육 역량을 공인받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본선 진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교육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09시부터 13시까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 수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맞춤형 진학정보 제공과 상담 역량 강화를 통해 교원의 진학지도 능력을 높이고, 수원 지역 대입진학지도 전문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 정보 제공 및 진학상담 지원’ 정책에 따라 지역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선발·운영해 왔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정책적 흐름을 바탕으로, 리더교사의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고 수원 지역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2026 수원 대입진학지도 운영 계획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모의서류평가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수원 지역 고등학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이며, 약 7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모의서류평가 실습은 실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절차를 반영해 교사가 직접 평가 기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들은 최신 입시 전형 동향을 이해하고,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2026 안산 AI·디지털교육 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교육 혁신을 지원할 전문 교원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안산 관내 중등·특수학교 교사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2월 28일까지 활동한다. 디지털 교육 사업 운영 경험, 관련 연수 이수 실적, 수업 혁신 역량 등을 갖춘 현장 교원들이 참여하여 학교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실질적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하이러닝 활성화 운영 지원 ▲디지털교육 교원역량 개발 지원 ▲지역 디지털 콘텐츠 개발 지원 ▲학생 대상 디지털 교육활동 운영 지원 ▲디지털 사업 운영교 지원 ▲에듀테크 모델 구축 운영 지원 등 6대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 컨설팅, 콘텐츠 개발, 우수사례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안산교육지원청은 지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개 R&P 연구회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 개발과 미래형 수업 모델 연구를 병행하며, 현장 적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현장지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 정책 실천 사례를 적극 발굴해 학교 교육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널리 확산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우리 학교에 물어보면 현명한 답이 있다(이하 우물현답)’ 1탄 ‘동탄중학교의 편한 교복 이야기’를 유튜브 채널 지오이(GOE)에 19일 공개했다. ‘우물현답’은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담는 영상 제작물이다. 학교 스스로 고민하며 문화를 조성하는 다양한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경기미래교육 정책과 그 중심에 있는 학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영상은 동탄중학교 학생·학부모·교원이 출연해 ‘편한 교복’ 추진 계기를 직접 소개한다. 또한 이견 조율, 운영 내용, 위기 극복 과정 등 교육 주체의 역할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동탄중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 등 총 6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과거-현재-미래’로 연결해 6탄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상호존중 학교문화 만들기 ▲오늘 아침 시작은 스포츠로(오아시스) ▲디지털시민교육 ▲경기미래교육과정 등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