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2월 1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2025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합창으로 하나되는 학교'합창제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원)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중점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으로, 합창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상호 존중, 배려,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합창제에는 관내 초·중 7개교 학생‧학부모‧교원 185여 명이 공연에 참여했다. 한 학기동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 예술단체가 꾸준히 준비하고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을 무대에 펼치며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합창제는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청과의 1:1 대응투자 사업으로 진행됐고, 지역 예술단체와 협업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 학교폭력 예방 교육 모델의 모범적 사례를 보여주었다. 야외 부스에서는 학교폭력‧사이버 도박 예방, 화해중재, 생명존중을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급여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 연수를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연수(ZOOM)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회계연도 말이 다가오면서 급여 및 퇴직금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바쁜 업무 중에도 보다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연수 방식으로 기획됐다. 특히 지난 10월 급여 연수 이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온라인 연수 운영을 희망하는 급여 담당자의 의견을 적극 검토·반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존 연수에서 다룬 내용을 단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추가 설명과 심화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았던 근속수당을 보다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회계연도 말이 다가옴에 따라 급여 담당자들이 어려워하는 퇴직금에 대해 기본 개념부터 계산 방법, 실무 처리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회계 말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급여 담당자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 방식과 교육 내용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온라인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6일, 안산 상호문화교육 사업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지원되는 사업을 교육과정 재구성화, 이중언어 인력지원, 한국어 지도 세 가지로 구분하여 안산 상호문화교육의 오늘을 점검하고 내일은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학교별 우수사례와 고민들이 공유됐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상호문화 업무담당자가 고민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사업교 8교와 러시아어, 중국어 등 이중언어 인력을 지원 받는 사업교 31교, 한국어 지도를 중점적으로 실시 중인 14교가 학교별 현황과 정책제언을 했다. 안산서초 강현진 교사는 “다문화 학생 비율이 60% 이상인 고밀집교에서는 일반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데, 교육지원청에서 학교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려는 모습에 큰 힘을 얻는다. 현장 업무담당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이 더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안산미래연구원과 연계하여 다문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연구에 돌입하며 연구성과 보고회를 하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2월 16일 오후 4시 하남경영고등학교에서 ‘2025년 하반기 광주하남 직업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직업계고의 진학·취업 수요 변화와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해 광주·하남 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주·하남지역 직업계고 현황과 2025년 직업교육 지원사업 추진 성과가 보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업계고 학과 체험교실 운영, 지역 직업계고 입시설명회 개최 및 홍보물 제작, 직업교육협의회 구성·운영, 현장실습 지도·점검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직업계고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운영 등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지역연계 상생형 특성화고 운영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하남경영고등학교 이고은 교사와 박재형 학생회장은 지역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산업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특성화고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상원 교육국장은 “지역 직업계고가 미래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도 제3회 경기도교육청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과 녩년도 제4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최종합격자 명단을 17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모두 13명이며, 모집 분야별로는 ▲교육행정 3명 ▲공업 2명(일반전기) ▲시설 8명(일반토목 1명, 건축 7명)이다.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공고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등록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내년 3월부터 교육 현장에 배치된다.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에는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13명이 응시해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3명이 합격했다.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이들은 내년 3월부터 기본교육을 포함해 6개월간 수습 직원으로 근무한 뒤 평가와 심사를 거쳐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 임용시험에는 18명이 응시해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10명이 합격했다.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이들은 내년 3월 기본교육 수료 후 성적에 따라 순차적으로 9급 기술직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양주 덕계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268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년 전체 학생들이 실제 위기 상황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또래 간 안전의식을 함께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에 진행된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안전을 생활 속 습관으로 만들고 실제 상황에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교통안전 ▲일상안전 ▲야외안전 ▲응급·학생안전 영역 등 학생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상현실(VR)과 시뮬레이션, 실습 중심 체험을 통해 위험을 인지하는 단계부터 위기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까지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선 교장은 “이번 안전교육관 체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고 일상 속에서 안전의식을 스스로 되새기며 상황별 위기 대응 요령까지 익혀 안전한 생활이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생 도박 예방교육 도움 자료’를 제작・배포한다. 이번 자료는 도박예방 선도교사들의 현장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교과 연계 예방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예방교육 ▲지역 연계 예방교육 ▲도교육청 정책 연구 결과와 현장 대응 체계도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형식적 예방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 일상에 스며드는 지속적 생활교육으로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도박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가정・학교・지역이 함께하는 학생 도박 예방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도박예방 선도교사 강사 양성 사업 성과공유회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함께 개최해 현장의 예방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인력풀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남부청사에서 도박예방교육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 실적과 정책연구 데이터를 분석하며 2026년 도박 예방・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2월 18일부터 2026년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학습동아리는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자율적인 평생학습 활동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는 20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건강・체육실, 교실형 강의실 등 학습 공간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정치·영리·종교 목적 활동을 제외한 10인 이상의 인천시민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신청 기간은 12월 23일까지다. 신청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평생학습관 누리집, 담당자 이메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은 동아리 활동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동아리를 선정하며, 선정된 동아리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학습관 학습실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2025 전국학생과학경진대회 수상작품 전시’를 개최했다. 전시에는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최우수상 등을 받은 우수 수상작이 소개됐다. 특히 전국과학전람회와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작은 모두 인천 학생들의 작품으로 지역 학생들의 높은 탐구 역량을 보여줬으며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작 가운데 2점도 인천 학생 작품이다. 전시는 두 대회의 수상작과 함께 대회의 역대 홍보 포스터 등 50여 점으로 구성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학생들에게는 탐구와 연구의 동기를 부여하고, 교원에게는 지도 전문성 향상, 학부모에게는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4일부터 12월 16일까지 관내 초·중등 9개 학교 학생 약 1,600명과 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딥페이크 범죄 등 신종 사이버 폭력 증가에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황과 역할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범죄 예방, 피해 발생 시 대응 및 법적 책임,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급 문화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상담 전문가, 현직 교사, 장학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지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은 사전 예방이 중요하며, 신종 유형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예방 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6일 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복합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맞춤형 학습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2025년 찾아가는 학습상담과 방학 중 집중학습코칭 운영 현황을 공유했으며, 학습상담사 3명이 상담 운영 사례를 발표해 차년도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학습상담은 기초학력 안전망을 뒷받침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학교 안팎의 기초학력 보장 사업이 연계성과 체계를 갖춰 운영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6일 인주중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저자 정지아 작가와 함께하는 교사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의 삶과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교육의 방향을 되짚고, 교사의 역할과 존재 의미를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권정생 동화 '강아지똥'을 재구성한 샌드아트 공연과 정지아 작가와의 대화로 구성했으며 공연은 존재의 가치와 존엄을 주제로 교사가 자신의 역할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어진 대화에서 저자 정지아 작가는『이토록 아름다운 권정생 이야기』를 중심으로 권정생 작가의 삶과 문학에 담긴 존엄과 연대의 의미를 소개하며, 학생을 성취의 대상이 아닌 존귀한 존재로 바라보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학생의 삶을 함께 바라보는 어른”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를 중심에 둔 진로·인성·읽걷쓰 교육을 연계해 남부만의 교육 방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평생학습관에서 인천대안교육연구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안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인천대안교육연구회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분과별 우수사례를 공유해 대안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며 2026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에는 인천대안교육연구회 회원과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 등 70명이 참석했으며, 경남교육청미래교육원 이수광 원장의 특강과 대안학교 발전분과, 대안교실 발전분과, 민간기관 협력분과 등 분과별 성과 발표 및 우수사례 공유가 진행됐다. 이수광 원장은 대안교육 현장과 교육연구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교 모델과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성과공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2026년에는 현장 중심의 대안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학교와 공동으로 16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2025 인천교육정책연구 콘퍼런스(연차보고회)’를 열고 인천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변화의 결을 읽고, 인천교육의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 연구자, 시민 등 570여 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는 교육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인천교육 정책연구 결과와 실천 사례 등 36종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로 전시해 공유했다. 2부 주제 발표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의 삶과 성장, 그리고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배움과 협력이 있어야 한다”며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고, 효율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향하는 것이 인천교육이 추구하는 미래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위기 대응, 인구·경제 축소 시대를 대비한 교육정책 방향과 인천교육종단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학생·학부모·교사가 참여한 패널 토의와 종합 토의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유·초 연계 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몽골 옵스도 4번학교에서 글로벌 읽걷쓰 센터 구축을 기념하는 현판식에 시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몽골 옵스도 교육부가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인 ‘읽걷쓰’와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교육 모델을 현지에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현판식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옵스도 부도지사, 옵스도 교육부 교육감, 현지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구축을 축하하고 양국 간 교육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몽골 옵스도 글로벌 읽걷쓰 센터는 해외 최초 사례로, 지난 3월 몽골 옵스도 도지사와 교육부 관계자들의 인천시교육청 방문을 계기로 협력이 본격화됐다. 이후 인천시교육청은 노트북과 과학연구 센서 교구 등 다양한 기자재를 지원해 융합교육 기반 센터 구축을 도왔다. 몽골 옵스도 교육부는 해당 센터를 거점으로 읽걷쓰 4P 기반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교육 콘텐츠 적용과 디지털 기기 활용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몽골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AI와 교육의 미래 특강을 비롯해 중·고등학생 대상 자율주행자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