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녩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우수 정책으로 동상(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정책을 분야별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정책 우수사례를 기관 간에 확산하고 정부혁신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 소통혁신 ▲국민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등 3개 영역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우수사례 선정은 예선(전문가심사) → 온라인 국민심사 → 본선(현장발표) → 최종 순위 결정 등 4단계를 거쳐 왕중왕전을 진행했다. 이 중 경기도교육청의 ‘정책구매제’는 총 513건 가운데 최종 41건이 전문가 심사를 통과해 국민평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이 ‘소통 24’를 통해 응원한 결과 최종 ‘동상(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정책구매제는 2024년 2월 ‘e정책장터’개통 이후 시공간의 제약이 없도록 정책 소통창구를 마련했다. 기관 주도의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공동체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2월 21일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연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유아(6~7세) 대상 ‘톡톡! 동화가 담긴 워터볼’ ▲초등(1~4학년) 대상 ‘책 읽고 만드는 크리스마스 워터볼’로 책을 읽고 이야기 장면을 워터볼로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흥미와 표현력‧창작 역량을 높이도록 기획했다. 참가 신청은 1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 하거나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9일 관내 4~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보호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보호자 연수(유·초 이음교육(학기))’를 운영했다. 연수는 유·초 교육과정의 차이와 연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아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정서와 전략을 지키는) 초등생활 처방전’을 주제로 서울시 초등교사이자 EBS 강사이며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을 운영하는 이서윤 교사가 진행했다. 학교생활 적응, 친구관계 형성, 학습 정서와 전략 등 보호자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입학 준비 과정에서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로 학교생활 전반과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초 이음교육의 내실화로 보호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2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인천을 그리다’와 ‘민화, 특별한 인연 三人三色 展’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는 인천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다솜에는 세 작가가 조선시대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일요일·공휴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2025학년도 청소년 생명존중사업–마음이 건강한 학교 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라이키 프로젝트 마음보호훈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라이키 청소년 리더 75명이 학교 공동체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초등학교 3교와 중학교 2교에 소속된 학생들로, 학생 강사 역할을 맡아 각 학급에서 ‘마음보호훈련 프로그램’을 두 차례씩 진행했다. 마음보호훈련 프로그램은 삼성생명이 개발한 생명존중 교육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학생들이 모둠 활동을 하며 서로의 감정을 파악하고 도움 요청 방법을 익힌다. 프로그램은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감정을 말해봐!’, 상황별로 적절한 도움 요청 방법을 연습하는 ‘도움을 청하자!’ 두 가지로 운영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또래 강사로 참여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스스로 배우고 확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주도의 안전·정서 지원 활동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 소규모유치원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협력형 연수 ‘작은 교실, 함께 자라는 마음의 배움’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교사 협력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정책 연수로, 2학급 이하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소규모 학급의 특성을 반영한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수업 사례 공유, 회복적 생활교육 실천 모델 적용, 참여형 토의 및 공동 문제 해결 활동 등 협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복적 대화 기법, 놀이 중심 관계 회복 전략, 상호작용 실천 방법 등을 제시해 소규모 학급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제공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동료 교사들과 고민을 나누며 교실 문제 해결의 방향을 찾고,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로 교사 협력 기반 강화와 유아 중심 상호작용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앞으로 권역별 연수와 사례 나눔을 확대해 회복적 생활교육과 놀이 중심 교육이 소규모 유치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인 ‘읽걷쓰 올바로 습관, 학습역량 다짐’ 운영 결과 2학기 우수 활용 학급으로 인천원동초 5학년 5반 등 3개 학급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읽걷쓰 올바로 습관, 학습역량 다짐’은 학생이 매일 학습·생활 실천 항목을 스스로 체크하고, 전용 웹사이트에 인증 사진을 올려 실천 여부를 확인하는 보드형 체크리스트다. 인천원동초 5학년 5반은 총 162회의 인증으로 가장 활발한 학급으로 선정됐으며, 인천개흥초 5학년 1·2반과 영흥초 6학년 1반도 우수 학급에 이름을 올렸다. 시교육청은 9일 원동초 5학년 5반을 깜짝 방문해 캐릭터 ‘힘찬이’와 ‘자람이’가 간식상자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꾸준한 실천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성찰 내용을 소감으로 전하며 보람을 나타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읽걷쓰 활동으로 학생들의 바른 습관과 학습 태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과 교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교육이음센터에서 2025년 교육이음센터 활동나눔회를 열고 한 해 동안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활약한 퇴직교직원 봉사자들의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는 올 한 해 진행된 교육봉사 활동을 돌아보고 봉사 현장에서 마주한 경험과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송년 연주회, 퇴직자를 위한 노년기 건강 연수, 교육봉사 활동 영상 시청, 봉사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사례 발표에서는 유치원 유아 대상 기초 학습부터 야학 어르신 대상 문해교육까지 폭넓은 교육봉사 활동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지도한 봉사자는 직접 제작한 교재와 놀이 교육을 접목한 맞춤형 수업 사례를 발표해 공감을 얻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퇴직교직원들이 봉사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나누며 교육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퇴직교직원들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연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등 6개 지역에서 중학교 학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이해도 향상을 위한 권역별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자녀 성공시대, 고교학점제와 함께하는 진로·학업 설계’ 주제로 사전에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구성했다. 1부에서는‘고교학점제 무엇이 달라졌나’를 주제로 학생 성공과 고교학점제, 고등학교 생활의 변화, 고교학점제 준비 등 학부모들이 제도 변화와 자녀의 적응 준비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왔다. 2부는 ‘학생 진로․학업 설계 지도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를 주제로 고교학점제․성취평가제․대입의 관계, 진로 기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보여주는 학업계획 및 실천전략을 안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제도의 변화는 학부모에게도 새로운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돕는 데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온라인학교, 꿈이음대학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선택과목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부터는 고교·대학 연계 학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와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읽걷쓰’는 즐거운 읽기, 온전한 경험, 능동적 참여를 기반으로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기르는 인천 교육의 핵심 철학이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확대, 읽걷쓰 및 독서 프로그램 연계 발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실무 부서 간 협조를 강화해 읽걷쓰 관련 정보·자원 공유, 연계 프로그램 개발, 지역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 협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재능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자발적 독서 문화 참여와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가 대학과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협력적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실천적 지혜를 기르는 지속 가능한 배움 생태계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월 9일, 15일, 16일에 유·초·중·고·특·각종학교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 및 교사 1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인천교육청의 핵심 정책 방향인 ‘학교현장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 과제를 안내한다. 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교사와 기간제교사 정원과 학교운영비 지원을 확대하고, 또한 모든 학교의 교육여건을 지속 개선해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학생이 인간다움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추도록 ‘인간주도의 AI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주시민교육·생태평화시민교육 수업모델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진로·진학·직업교육은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에 집중한다. 인공지능 기반 상담·체험 프로그램 제공, 직업계고 재구조화, 기초학력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러닝 및 학습코디네이터 사업 등을 추진한다. 학생·교직원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 학생의 신체·정서 건강 지원, 복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재능대학교 및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업무 협약’을 갱신했다. 협약 갱신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형 전공과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직업교육 지원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 참여한다. 재능대학교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 인하공업전문대학 협약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이다. 두 학교는 각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기반 교육과정, 현장 실습, 상담 등을 연계해 운영해 왔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청·대학·특수학교 간 공동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교수진과 대학 실습 시설을 활용한 고품질 직업교육, 학생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진로 설계, 지역사회 연계 취업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학은 실습 중심 전문교육을, 특수학교는 생활지도와 학습 지원을 담당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확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중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 조직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전 세계 18개국 60여 팀, 약 2,000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국내외 합창 경연과 마스터클래스, K-POP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국악합창곡을 대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며, 관련한 국악합창 세미나도 운영한다. 또한 인천형국악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인천교육청 국악합창단의 특별무대가 마련되며, 조직위는 인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예술교육과 글로벌 문화교류의 연결 기반을 마련하고, 인천 학생들의 예술 경험이 국제무대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제합창대회의 인천 개최는 지역과 세계를 잇는 중요한 문화적 의미가 있다”며 “인천의 학교예술교육이 국제무대에서도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일유치원은 12월 8일 한 해의 교육활동을 돌아보고 내년도 교육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 교육과정 평가 및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교육과정 실행 과정을 성찰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 데 의미가 있다. 가장 먼저 유아들은 1년 동안 가장 즐거웠던 활동을 직접 선택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 물놀이’, ‘동화 기반 오감놀이’, ‘도예 활동’, ‘동화작가와의 만남’ 등 스스로 흥미를 느낀 활동에 스티커를 붙이며 의견을 표현했다. 이는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 유아 주도성과 참여성이 잘 드러난 사례로 평가됐다. 교사 평가회에서는 놀이 환경 구성, 기본생활습관 형성, 또래 관계와 인성 발달 등 연간 운영 과정의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했다. 특히 유아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조정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의 성찰적 전문성 강화가 이루어졌다. 이어 학부모와의 대토론회에서는 자녀의 발달 변화, 교육 만족도, 향후 교육환경 개선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다양한 시각이 공유됐다. 학부모들의 의견은 내년 교육과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덕풍중학교(교장 이성자)가 12월 8일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의 전문성과 대학의 연구·연수 역량을 연계해 미래교육 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운영 역량 강화 ▲AI·디지털 전환 대응 미래교육 전문성 제고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를 위한 공동 연구·교육활동 추진 ▲교육자원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 기간은 2025년 12월 8일부터 2027년 12월 7일까지 2년간이다. 이성자 교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학교 현장의 경험이 긴밀히 결합되면 미래교육 실현이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며 “학생 성장 중심의 혁신 모델이 학교 현장에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주대 교육대학원 관계자도 “중등교육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와 실천이 균형 있게 융합되는 미래교육 기반이 마련됐다”고 의미를 전했다. 덕풍중학교는 앞으로도 대학·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미래교사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