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평화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시민이 일상 속 체험으로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함양하고, 이를 실천하는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당일형과 숙박형(1박 2일)으로 구성되며, 현장·실내·전시관 체험을 연계해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학생 프로그램 8종(초등 5학년~고등학교), 시민 프로그램 4종(교직원·학부모·일반시민), 전시관 연계 프로그램 3종 등 총 15종으로 교육 대상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교육일 기준 3주 전까지 난정평화교육원 누리집의 ‘평화교육 예약’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난정평화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와 학원 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관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으며,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사전에 자율 시정 기간을 운영해 학원 스스로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점검은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 강사 채용·해임 신고 여부,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 학원 운영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다. 김철규 교육장은 “이번 지도·점검은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학원 운영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안내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7일 본청 주차장에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학교 방학과 의료 수요 증가 등으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헌혈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자발적인 헌혈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1월 28일 오전 10시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은 유치원 교사 21명, 초등학교 교사 180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1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38명 등 총 250명이다. 합격 여부는 교육청 누리집이나 ‘온라인 교직원채용 시스템’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성적 조회 기간은 1월 28일부터 31일까지이다. 합격자의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분야별로 연수기관을 나누어, 초등 및 특수(초등)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 교육연수원에서, 유치원 및 특수(유치원)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각각 실시한다. 임용후보자 등록 및 연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2026 교사주도성으로 함께 시작하는 결대로자람학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결대로자람학교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 운영을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학교급별 실천사례를 공유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기조 강연자로 나선 건국대학교 양성관 교수는 ‘결대로자람학교 발전 방안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인천 혁신교육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학교 변화의 핵심 동력으로서 ‘교사주도성(Teacher Agency)'을 강조했다. 이어진 정책의 이해 세션에서는 올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참가 교사의‘학교 운영계획 수립’ 실습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현장 적용 실습’ 과정은 참가자가 3개의 강좌 중 2개 강좌를 선택해 수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실습 강좌는 ‘공동체 중심 학교문화 조성’, ‘읽걷쓰 기반 미래형교육과정 운영’,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의 실제’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결대로자람학교 담당 교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인천윤슬초, 인천달빛초, 인천검단호수초, 인천단봉중, 인천신검단중, 인천운남고 총 6개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살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점검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시설공사 관계자로 구성된 개교업무추진단이 참여했으며, 점검은 교내 주요 시설 설치 현황, 급식실 설치 및 위생·동선, 통학로 및 주변 안전시설, 공사 현장 안전관리 등 개교 준비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점검 중 발견된 미흡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 방향을 공유하고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개교 전까지 완벽한 보완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개교 초기부터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학생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천 AI 교육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영국 현지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와 AI교육을 융합하고 인천만의 특화된 미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글과의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교육청 방문단은 구글 런던 오피스(Google London Office)를 찾아 구글 측 관계자들과 AI 시대에 발맞춘 교육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했다. 특히 인천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구글 에듀테크 솔루션을 검토하고, ‘읽걷쓰 AI 수업’의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구글 레퍼런스 스쿨(Google Reference School)을 방문해 교육 기술 박람회의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 VIP 세션’에 참여하여, 교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디지털 기반 수업 모델 탐구에 주력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구글과의 협력은 인천의 AI 교육이 세계적 기준에 발맞추는 것을 넘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을 시작으로 3일 간 급여 업무 담당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 온보딩 교육을 영재교육지원센터 컴퓨터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이 처음으로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컴퓨터실에서 강사와 함께 실제 연말정산 및 급여 작업을 직접 수행해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는 법령과 시스템 이해가 동시에 요구되는 업무로, 신규공무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분야이다. 이에 파주교육지원청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통해 시스템 입력 방법, 주요 오류 사례, 실무 처리 절차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따라 해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아울러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무멘토들이 교육에 함께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전반적인 실습 과정을 보조하여 교육생 밀착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은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수행 역량을 기를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함께 크는 북부연수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현장 교원, 정책 담당자가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의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북부연수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하여 인공지능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교육적 대응과 미래형 연수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패널 토론 및 청중 공개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신동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디지털 교육, 새로운 기회의 확대인가? 격차의 또 다른 이름인가?)를 시작으로 윤지영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원의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 대한 교원 인식 및 요구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연수원의 과제를 제시했다. 2부 패널 포럼에서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 토론자
경기도교육청이 동계 방학 기간 중 도내 교원 학습공동체 대상 미래형 학습 체제 구축을 위한‘찾아가는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사들이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교원 학습공동체가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로 직접 찾아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도내 초・중・고 20개교 교원 630여 명이 참여한다. 컨설팅과 연수 주요 내용은 학습공동체 상황과 여건에 맞춰 ▲(탐구형) 인공지능(AI) 평가 정책 이해와 우수 사례 공유 ▲(실습형) 문항 설계와 채점 실습 ▲(융합형) 정책 이해와 평가 역량 집중 심화 과정 등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사가 직접 제작한 평가 문항과 채점 기준을 시스템에 적용해 보고 인공지능(AI) 분석 결과를 교수・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체적 실행 방안도 포함됐다. 이번 컨설팅은 모든 과정을 종이 없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2026년 1월 27일 오전 10시,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광명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 교육사업 공유 및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운영 중인 다양한 청소년 교육·활동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 지역 청소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들과 청소년재단 산하 여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교육지원청의 각 사업과 연계한 청소년재단 산하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성과를 공유했으며, 광명교육지원청의 공유학교 프로그램,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 및 위센터 상담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순 교육장은 지역 기반 생태·환경 교육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 교육과 청소년기관이 함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명 지역의 생태 자원과 청소년시설을 연계한 환경 교육 협업 모델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학교폭력 담당 장학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사회정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 경기도교육청 인성교육 시행계획에 따른 경기인성+SEL(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전통 선비문화에 담긴 존중·책임·공동체 의식의 가치를 현대적 인성교육으로 확장하고, 가정·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모·학생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 ▲인성교육 관련 교육 콘텐츠 및 자원의 상호 연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형 인성교육 활성화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인성교육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인성 가치의 실천적 확산을 도울 예정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을 실질적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프로그램별 운영 일자에 따라 선부중학교 및 송호고등학교에서 ‘2025 안산 동그리 우리 동네 겨울방학 체육 공유학교’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2025년 하반기 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에서 체육 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발굴한 선부중학교와 송호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미 하반기에 교사가 직접 공유학교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된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선부중학교에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역도 훈련장과 다양한 체육활동 및 이에 대한 운동 분석이 가능한 IT 체육교실을 바탕으로 보디빌딩, 역도, 크로스핏, 종합격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송호고등학교에서는, 생태환경을 중시하는 스포츠 생태공원으로서의 미래형 운동장과 체육관을 활용하여 농구, 풋살, 배드민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여자 풋살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의 여학생 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본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까지만 해도 겨울방학에는 주로 실내에서 생활했었는데 우리 동네 체육 공유학교 덕분에 체육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동두천양주 화해중재단 선발을 위한 2차 전형‘을 실시한다. 이번 2차 전형은 2026 경기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을 통한 교육적 회복 지원을 목표로 역량 있는 화해중재 위원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면접 심사는 총 3영역으로 의사소통역량(공감, 경청, 예의, 배려 등),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 실행 역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재 프로그램 이해, 조정 경험 등 화해중재를 위한 기본 소양과 실무 경험을 면접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2차 전형 이후 최종 선발된 화해중재단은 2월 25일(수), 27일(금) 이틀에 걸쳐 ’관계성장 프로그램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 역할의 이해와 실제‘ 등을 주제로 15시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2차 전형을 통해 ▲[의사소통역량]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역할 제고 ▲[화해중재 실행 역량]
연천교육지원청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에서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가입 실적을 거두며 ‘가입왕’에 선정, 이에 따른 포상으로 오는 1월 28일 연천교육지원청 내에서 ‘인생네컷(즉석 사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플랫폼 시범오픈 초기부터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가입 대상자 대비 최고 가입률을 기록하며 ‘우리 기관 가입왕’에 당첨됐고, 그 부상으로 교육 현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지원을 받게 됐다. 이러한 성과는 연천교육지원청이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디지털 교육 환경이 밑거름이 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AIDed(AI-디지털교육) 기반의 학생 맞춤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앞장섰고, 경기도 25개 교육지원청 중 유일하게 관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교육기관(32교)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시범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대전환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2025년 경기교육 교육정보화 유공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