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서각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글자, 형태가 되다’와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를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윤병호 작가의 개인전 ‘글자, 형태가 되다’가 열린다. 글자를 조형적 요소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글자와 형태가 결합 된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갤러리 '다솜'에서 진행되는 ‘제4회 조영천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는 서각의 전통성에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이고, 한 글자 한 획에 담긴 작가의 사유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 공휴일 휴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1일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쓱쓱싹싹 그림책 콘서트, 떳다! 세계 음악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소통을 돕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세계 각국의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서트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정재헌 성우가 진행을 맡는다. 생생한 그림책 낭독과 친숙한 세계 음악 연주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공연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5월 1일 오후 4시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 예약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2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주민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에는 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그동안 찾아가는 연주회인 ‘우리는 인천! 요기조기 음악회’와 기획연주회 ‘체임버 시리즈’ 등 실내악의 매력을 전파해 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9일 오후 7시에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 인천교육 정책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 주도 시대, 연결과 공존의 미래교육 리더십!'을 주제로 예비 관리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인천 교육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총 17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되며, 교육연수원과 인천 중구 개항장, 강화도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주요 강연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특강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 ▲미래교육 및 학교장을 위한 리더십 특강 ▲미래교육 디자인 설계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의 핵심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장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학교 현장 중심의 리더십 및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인천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학교 경영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3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과 ‘지역 교육 발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 지역의 풍부한 체험 시설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을 기반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교육 자원의 활용, 체험형 교육 활동 지원, 주요 시설 연계 체험학습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역사·문화·생태 등 공단이 관리하는 체험 시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고, 교육과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도챌린지' 앱과 연계한 체험학습 활성화도 포함되어, 앱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기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체험 시설에 앱 홍보물을 설치하고 분기별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학생과 가족 단위의 참여를 확대하고, 향후 이용자 증가 추이를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의 교육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배경학생 자치네트워크인 ‘다해리더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이주배경학생들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치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천시교육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의 축하 강연, 자치네트워크의 의미와 역할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향후 ‘다해리더스’는 정기회의와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리더십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우고, 상호 문화 감수성을 실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해리더스가 이주배경학생들의 성장과 연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 모두가 소속감을 느끼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수업을 다시 디자인하다’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김성경 소장을 초청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깊이 있는 학습’과 학생 생활지도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탐구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학생 지도 전략 등으로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수업 설계 방안을 안내하고, 사례 기반의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10일과 13일에 진행된 1·2차 연수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 고찰과 실무 중심의 지도 전략 등을 다뤘으며, 17일 3차 연수에서도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 시대의 교육 역량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수업의 본질을 설계하는 데 있다”며 “교사들이 미래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도서 지역을 방문하여, 저경력 영양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도서 지역 저경력 영양(교)사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여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급식 운영의 미비점 사전 보완, 위생관리 지침서 교육, 나이스(NEIS) 급식 프로그램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대면 컨설팅 이후에도 유선 및 메신저를 활용한 상시 원격 지원 시스템을 병행해 현장의 문제 해결 요청에 대응하고, 상·하반기 위생·안전 점검과 연계하여 컨설팅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도점검을 병행해 저경력 영양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급식 운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도서 지역 학교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동일 일정 내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중학교 대상 점검·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했다. 초등학교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주제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중학교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적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백령도 지원에 이어 오는 5월 덕적초등학교에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여행’을 이어가는 등, 도서 지역 전반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찰과 주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4월 14일과 17일, 18일 총 3일간 운영한다. 'I-Plato학교'는 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탐색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대화 능력과 성찰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I-Plato학교'의 철학과 윤리, 성찰적 질문, 대안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학생과 1:1 동행 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 중심의 교육과 사례 나눔을 통해 동행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동행자들이 학생과의 철학적 대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학생의 성찰과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취약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이주배경학생 진로비전 캠프 담당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주배경학생의 맞춤형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특화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천양촌중 최효정 교사의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 특강에서는 ▲진로 AI 리포트 생성 ▲리더십 및 소통 캠프 ▲고교 연계 진로 탐색 ▲대학생 멘토링 등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다양한 실천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어 제물포고 윤소영 교사 등이 참여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운영계획서 초안을 바탕으로 학교별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실정에 맞는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다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누구나 자신의 배경과 상관없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4월 13일, 정보교육 발전을 이끈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원(10명)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간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 교원에게 주어졌던 해외연수 기회를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원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정보 분야의 우수 교원들이 선진 교육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국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정보 수업의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개선을 중심으로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활동을 평가해, 올해 7월 중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교원들은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와 함께 2027년 2월 해외 교육기관 등을 방문하게 된다. 인공지능 교육이 확대되고 교과 간 융합 교육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정보 교원과 수학 교원이 함께하는 해외연수 기회는 교원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교과 융합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수업 혁신을 이끄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은 교원의 전문성에서 시작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은 해외의 예비 유학생에게 한국 유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온라인 상설 홍보관을 신설하고, 상반기 웨비나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유학종합시스템은 국립국제교육원이 2012년부터 운영하는 공식 누리집으로,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대학, 장학금, 비자, 생활·취업 정보 등 한국 유학에 관한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종합 포털이다. 해당 포털을 통해 한국 유학박람회 운영, 온라인 입학신청 서비스 제공, 장학금 공지·신청 등이 이루어지며, 연간 약 1,200만 명이 방문하여 이용하고 있다. [ 온라인 상설 홍보관 개설 : 4개 주제로 연중 운영 ] 국립국제교육원은 4월 8일부터 한국 유학 온라인 상설 홍보관을 개설·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주제별 온라인 박람회를 1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국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상시 지원하기 위해 상설 홍보관 형태로 전환하여 연중 운영한다. 기존 한시적 박람회 방식과 달리 해외 예비 유학생이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으며, 국내 대학과 지자체에서도 연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4월 13일 월드비전 본부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교 안팎의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주요 협력 분야:▲지원대상학생 조기 발견 및 개입 체계 구축 ▲교육.심리치료.의료.생계 등 맞춤형 지원 제공 ▲학생맞춤통합지원 공동사업 추진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등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는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다양한 학생지원 사업(위기아동, 꿈지원(진로.진학), 가족돌봄, 자립청소년 등)을 신청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월드비전은 올해 사업(65억 원) 중 심리.정서지원사업(10억 원)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심리검사.진료, 상담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오늘 체결하는 협약은 학생 지원의 사각지대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