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2026년 본격적인 군정 운영을 앞두고 태안군 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들을 점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나선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군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태안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부서별 세부 전략을 점검했다.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과 태안~서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다진다. 민선8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광개토 대사업의 완성을 통해 태안 반도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대도약의 기반을 다녀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에 나서 2000만 방문객 유치에 군정 역량을 모은다.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운영과 작년 11월 개관한 해양치유센터 고도화로 세계적인 해양치유 관광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소멸 극복을 위한 ‘석탄화력
충남 서산시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사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뉘며 관리비 절감 분야로 ▲상수도 검침비용 ▲보안등 전기료 ▲관리사무소직원 교육비 등 11개 항목을 지원한다. 또한, 공용부분 시설개선 관련 분야로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방수 및 도색 ▲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등 23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6천만 원이며, 사업비 총액에 따라 10~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1월 30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 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 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충남 서산시 정주골2길 33-8, 3층)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 금상은 100만 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 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 원과 (사)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 입선은 10만 원과 함께 (사)한국
충남 서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선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 따르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위기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를 지난해 10월부터 유지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36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됐으며, 야생 조류에서는 31건이 발견됐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이다. 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던 가축 질병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해 축산차량 소독을 강화했다. 이어, 도당천부터 간월호, 천수만에 이르는 7개 구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장에 생석회 43톤과 소독약품 815㎏을 공급해 자율방제를 지원했으며, 취약 농가와 시설 20개소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진행 중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발견 건수 0건을 목표로 더욱 강화된 방역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일시이
아산시는 난임부부의 안정적인 임신 유지와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나, 임신 초기 유산 위험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받은 후 임신낭을 확인한 난임부부로, 임신낭 확인 이후부터 임신 초기 최대 12주까지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시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지원 절차 등은 추후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부부에게는 임신 성공 이후 임신 유지 과정 또한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건강임신 지원사업이 임신 초기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난임부부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난임부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 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지원을 받은 장애인 부부 가구는 “몸도 마음도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온양6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 행사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월 21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4천181만 9천100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당진소방서 당진남녀의용소방대가 지난 20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당진3동은 받은 성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기 남성대장은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나눔 실천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안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당진남녀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남녀의용소방대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로부터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당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상권 당진소방서장, 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서혜경 여성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답했다. 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721명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지난 21일 ‘2026년 청년맞춤형 농산물 가공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수료자 및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를 중심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네이밍, 포장디자인, 상표출원까지 전 과정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각 교육생이 실제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와 포장디자인 시안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포장디자인 실습과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 시각에서 상품 경쟁력을 점검하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21일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 콘셉트와 포장디자인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보완 방향을 제시받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교육생은 상표출원까지 연계하며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서 브랜드와 포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당진시가 서울, 인천, 경기도 소재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행복기숙사 및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숙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 행복기숙사 △성북구 동소문 행복기숙사 두 곳이며,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금천구 독산동 청년주택 두 곳이다. 기숙사비 지원을 위한 당진시 추천 입사생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당진장학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등기)으로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는 당진시 추천 입사생으로 선발되면 당진장학회의 지자체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각 기숙사에 이를 첨부해 입사 신청하면 된다. 각 기숙사에서 합격생을 최종 선발해 입사생으로 확정되는 경우, 당진장학회에서 학생 본인 부담금 월 10만 원 외 기숙사비 차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통해 공공예산 절감과 재정 건전성 강화에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도 계약심사 심사조정률은 67.7%로, 2024년도 67.5% 대비 0.2%p 상승하며 예산 절감 효과를 이어갔다. 이는 공사·용역·물품계약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단가·물량·설계 적정성을 자세히 검토한 결과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찾아가는 읍면동 건설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은 소규모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설계와 계약 단계의 오류를 예방하고, 표준품셈 적용과 계약심사 주요 사례 안내 등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감액이 아닌, 합리적이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한 제도”라며 “올해에는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예방 위주의 감사·심사 행정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절감되는 예산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홍성군은 홍성소방서 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이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제23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 및 2026년 신년하례회’에서 공공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김미희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과 주민 밀착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미희 센터장은 전국 최초 여성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가적 주요 행사와 대형 재난 대응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베테랑 소방관이다. 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광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광천복합공공청사 합동 소방훈련에 직접 참여해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21일 홍동다움센터에서 ‘제3기 홍동면주민자치회 추가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9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위촉된 9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대표해 주민화합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등 주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위촉식에서 “마을 발전을 위해 앞장서 수고해주신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분들께서도 주민의 대표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자치 발전과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화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