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마음을 비우고 삶을 밝히다 문수산 법륜사, MDP 마인드 디톡스 프로그램과 싱잉볼 명상으로 현대인의 마음 치유 나서 2026년 병오년, 변화와 도약의 기운이 강한 한 해를 맞아 문수산 자락에 자리한 법륜사가 현대인을 위한 깊이 있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랜 수행과 명상의 전통을 지켜온 법륜사는 새해를 맞아 ‘MDP 마인드 디톡스 프로그램과 싱잉볼 명상 과정’을 개설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법륜사는 오랜 세월 수행과 명상을 통해 마음공부의 본질을 전해온 수행 도량으로, 자연과 수행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다. 문수산의 맑은 기운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불교의 삼독(탐·진·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MDP(Mind Detox Program) 명상과 싱잉볼 명상이다. 싱잉볼 명상은 금속 공명기의 진동과 소리를 통해 심신을 이완시키고, 자연스럽게 깊은 명상 상태로 이끄는 소리 치유법이다. 소리의 파동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의 파편화된 생각을 가라앉히며 내면의 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책으로 크는 아이들, 편의점에서 만나는 과학’을 운영한다.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편의점 물건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과 초등 4~5학년 각 2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톡!톡! 팝콘의 변신 ▲빵빵한 과자 봉지의 비밀 ▲초코파이 키우기 대작전 ▲뜨거움 주의! 핫팩 실험실 등으로 어린이들이 실험과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어린이들이 친숙한 편의점 물건을 통해 과학을 어렵지 않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대국민 심사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에서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소통24’누리집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방식의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1인당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는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선발은 단순한 성과 평가를 넘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가 있다. 특히 국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수요자의 관점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조성하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전국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교육행정에 접목한 ‘공유도서관’ 모델을 구축하며 교육 현장 혁신에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소유 중심으로 운영되던 도서 체계를 지역 단위 공유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 절감과 독서 환경 격차 해소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 현장은 ‘온 책 읽기’ 수업 확대로 복본 도서 수요가 급증하면서 장서 포화와 도서 구입 예산 부담이 구조적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유휴 장서를 공동 활용하는 공유도서관 운영을 본격 도입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교육지원청이 국가 표준 시스템인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DLS) 개선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을 설득해 ‘자관 소장 도서 상호대차 불가’ 규제를 개선하고, 학급 단위 수업 활용을 고려한 상호대차 기능 고도화를 추진했다. 해당 모델은 2026년 1월부터 전국 표준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관내 27개교가 참여해 836종, 1만2,910권의 장서를 공동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도서 구입비의 약
하남시 산곡초등학교는 지난 1월 23일 산곡초등학교에서 하남시 드론 벤처기업인 둠둠주식회사와 드론 교육 및 학생 방과후 활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에 따른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 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산곡초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여기에 하남시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둠둠주식회사 주청림 대표의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대한 의지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드론을 조정할 수 있는 산곡초의 교육 환경, 학교 구성원들의 학교 사랑이 더해지며 협약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산곡초 학생들은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으며, 학교의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드론 체험 활동과 시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산곡초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드론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모두를 위한 읽걷쓰 AI 융합교육 확장’을 2026년 운영 방향으로 정하고, 사회정서학습(SEL) 기반 독서교육과 취약계층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운영 방향에 따라 서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력은 물론 인성과 정서 역량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학교·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읽걷쓰’ 독서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사회정서학습 기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시대의 핵심 역량인 공감·협력·자기조절 능력을 함양하는 독서 활동을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으로 ‘책 읽는 가족’ 문화 확산, 교과 연계 프로그램 강화, 독서·사유·실천을 잇는 인문학 캠페인을 중점 추진하여 지역과 연계한 ‘읽걷쓰’실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 및 개별 사업에 분산된 독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정비해, 독서교육 기반의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사회정서학습과 '읽걷쓰'를 결합한 독서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AI 시대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한상철)은 시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강화하고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부터 ‘DVD 플레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DVD 재생기가 없어 자료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기기는 1인 1대, 대여 기간은 DVD 대출 기간과 동일한 15일로 1회 연장 가능하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이 다양한 DVD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자기계발과 영상 문화 경험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여 서비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최철호)은 26일부터 30일까지 초·중등 복직(예정)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6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다시, 나다운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을 앞둔 교사들이 변화한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교육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미래사회에 대한 대응과 전문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AI(인공지능) 시대의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와 주도적 교수·학습법, 생활지도 및 상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 ‘2022 개정교육과정 이해 및 교육과정 수업-평가’, ‘교사 효능감을 다시 세우는 회복 탄력성과 소통 역량’, ‘수업을 풍성하게 하는 디지털 활용 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원 관계자는 “복직 교사들이 변화된 교육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교사들이 탄탄한 교육 역량을 갖춰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학생안전체험관에서 거점형 늘봄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기 대응 능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응급처치 중심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체험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을 체험하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화재대피 및 지하철 안전 체험 등 생활밀착형 안전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전반적인 안전 역량을 강화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해 보니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는 학생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응급처치를 포함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이상돈 부교육감 주재로 2025학년도 2학기 ‘인천광역시 교육과정 정상화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선행교육을 방지하고 선행학습 유발 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 관계자, 대학교수 등 전문가, 교원 및 학부모 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공교육 정상화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평가 문항, 방과후학교, 입학전형 영향평가, 학원 지도 점검 등 5개 분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특히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회는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이전 교육과정에는 포함됐으나 현행 과정에는 제외된 내용이 시험 문제로 출제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 안내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방과후학교 운영과 고교 입학전형 현장점검 결과, 2025년 하반기 학원 선행학습 광고 금지 계도 활동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학년도 글로컬 직업교육 탐색대’ 국외 연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직업계고 학생 29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15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와 이탈리아에서 진행됐으며 선진 직업교육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산업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세계 무대를 향한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수단은 스위스 주립 직업교육기관(IDM)을 방문해 학교와 기업, 교차기업과정(Kurse)이 연계된 '3원적 도제교육'의 구조를 탐구했다. 이어 이탈리아의 엘리스 직업교육센터(ELIS College)와 유럽디자인학교(IED), 페라리 뮤지엄 등 주요 기관을 찾아 실습 중심의 교육 사례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 시스템을 심도 있게 살폈다. 특히 밀라노 한인회장, 미쉐린 1스타 셰프, 라스칼라 극장 단원 등 현지 한인 전문가와의 특별 간담회와 현지 유학생 및 학부모들과의 만남은,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 초등 온라인 학습캠프 ‘나에게 ON 방학’을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4~6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급 15개를 개설해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문화 다양성, 진로, 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독서와 프로젝트 설계, 읽걷쓰 기반의 과제를 수행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쌓았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 학부모의 93%가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력 신장에 도움이 됐으며, 향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답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천시교육청은 프로그램에서 활용된 자체개발 교재와 맞춤형 도서 목록을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안내해 학급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AI 연계형 기초학력 신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 및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과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교육청 역점사업인 ‘읽걷쓰’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한 학생보다, 구체적인 경험에서 보편적 논리를 끌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자원을 활용해 자신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핵심 교육 솔루션”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 시대를 주도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현장의 요구를
동국대학교 ‘자비명상지도자과정' 자비의 마음으로 삶의 품격을 높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마음의 쉼과 내면의 평화를 갈망하고 있다. 스트레스와 불안, 관계 갈등이 일상화된 지금, 단순한 휴식을 넘어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명상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동국대학교가 개설한 ‘자비명상지도자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오랜 전통과 학문적 깊이를 바탕으로 명상과 마음공부를 연구·교육해 온 국내 대표적인 불교 명문 대학이다. 이번 자비명상지도자과정은 불교 명상 이론에 현대 심리학, 상담, 치유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고, 타인에게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명상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비명상은 자신과 타인의 고통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연민과 따뜻한 이해의 마음을 키워가는 수행법이다. 단순히 마음을 비우는 명상을 넘어, 관계 회복과 감정 치유, 공동체 의식을 확장시키는 힘을 지닌 명상법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자비명상은 불안, 분노, 우울 등 부정적 감정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