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곽호경 기자 |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몽골 한국 친선 문화교류를 위해 한국문화진흥원에서 ‘코리아 컬쳐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대학교, 에투겡 대학교, 몽골 어린이 회관, 바양걸 호텔 등 4군데에서 한국 청년 50명과 몽골 자원봉사자 84명이 직접 기획한 한국 문화 체험 부스와 공연으로 진행됐다. 몽골 한국 친선 교류 협회의장인 으느르 벌러르 국회의원과 과학기술대학교 뱜바수렝 학부장, 에투겡 대학교 설립자 냠작드 이사장, 전 바양헝거르 도지사 쟈르갈 새흥, 한국대사관 1등 서기관 정필현 사무관이 축사를 남겼다. 특히 공연과 함께 마인드 교육이 있었는데 강사인 이헌목 박사는 한국 경제 발전을 모델로 국가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먼저 국민들의 마인드에 변화가 와야 하는 부분을 강연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이 행사를 위해서 선발된 84명의 몽골 자원봉사자들은 접수, 사회, 전통댄스, 안내, 의전, 통역, 무대 지원, 부스 진행 등 다양한 부서를 담당했다. 이번 코리아 컬쳐 페스티벌은 울란바토르 시청, 가족청소년발전청 등 정부기관을 비롯하여 대학교, 언론에 큰 관심을 받았고, 이 행사를 주최한 한국문화진흥원 이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 사 업 명: 2023년 경기도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 대 상 자: 경기도 거주 19세 이상, 연소득 3,600만원 이하 비정규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초단시간 노동자 등 ○ 지원내용: 총 40만원 적립금(본인부담금 15만원 + 경기도지원금 25만원) ○ 지원인원: 총 2,000명(추첨에 의한 선정) ○ 신청기간: 2023. 5. 15.(월) 10:00 ~ 5. 26.(금) 17:00 ○ 신청방법: 온라인 및 모바일 신청(ggvacation.ezwel.com) ○ 문 의: 경기관광공사(☎ 031-259-4750)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홍천군민의 독서와 문화의 공간이자 평생교육의 장이 될 홍천군실버 작은도서관이 홍천군 관내 기관장들과 주민들을 초청해서 5월 10일(수) 오후 2시에 진삼거리길25에 위치한 홍천군실버 작은도서관 건물에서 개관식이 열렸다. 신영재 군수님을 비롯한 박영록 군의회의장님, 최이경 부의장님, 이영욱 도의원님, 황경화 군의원님, 나기호 군의원님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고, 각 홍천읍.리의 이장님들께서 참석해 주시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관식을 치뤘다. 개관식 축하공연으로 블랙차일드 공방 김세연님의 기타공연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홍천군실버 작은도서관은 청소년 및 성인, 실버분들을 위한 평생교육과 독서와 문화 ,마인드 커뮤니티를 특화한 도서관으로 2023년 4월 5일 홍천군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등록했다. 앞으로 다가오는 5월13일에 하트톡 엄빠스쿨을 열 예정이며, 각 문화공연이나 마인드특강 등을 통해 홍천군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4월17-18일 이틀에 걸쳐 만수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1.2학년과 3.5학년 403명을 대상으로 10명에 강사가 강연마인드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국악동요를 바탕으로 지어진 '모두 다 꽃 이야' 라는 그림책을 읽고 우리 모두가 다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이야기하고, 나만의 꽃그리기 시간을 가짐으로 나를 닮은 꽃을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만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꽃같은 존재임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레드우드와 우분투를 강연하여 나 혼자로는 할수없지만 함께 같이 하면 쉬워지고 더 단단해질수있음을 배우고, 또 함께하면서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도와주는 마음을 이야기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동울산 청춘 교실은 2023년 5월 4일에 실버들을 초청하여 효 잔치를 열었다. 청춘 대학에 꾸준히 오시는 분들이 지인들을 초청하여 100여분이 함께 참석하였다. 무지개청춘교실 안태형 학장은 연결을 주제로 마인드 강연을 했다. 코이 물고기는 어느 강에 연결되어 사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며 사막이었던 로스엔젤레스가 콜로라도강과 연결되어 아름답고 큰 도시를 이룰 수 있었다. 우리 실버들도 좋은 마인드와 연결될 때에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강연하였다. 박은심 구의원은 축사를 통해서 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런 좋은 행사를 진행해 주시는 청춘교실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실버들을 위해 축사해 주었다. 동구의 지역의 어려운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방문하면 도우겠다고 격려를 해주었다. 임채윤 구의원은 축사를 통해서 고령화 사회에서 실버분들의 수고를 감사해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축사를 해주었다. 초청 가수 김천석 씨와 강남진씨의 노래와 청운 봉사단에서 하모니카 연주를 해주었다. 실버 분들이 박수와 함께 곡들을 따라 부르면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홍천군민의 독서와 문화의 공간이자 평생교육의 장이 될 홍천군실버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홍천군 관내 기관장들과 주민들을 초청해서 5월 10일(수) 오후 2시에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 홍천군실버 작은도서관은 청소년 및 성인, 실버분들을 위한 평생교육과 독서와 문화 ,마인드 커뮤니티를 특화한 도서관으로 2023년 4월 5일 홍천군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등록했다. 구 홍천 관광호텔 뒤 진삼거리길 25 에 위치해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 SETEC 보드게임 전시회 보드게임콘 사전 입장 등록 링크는 아래를 클릭 보드게임콘 (boardgamecon.com)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밝은미래도서관은 지난 4월 22일(토)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제1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갈수록 늘어나는 우리 주변의 다문화 이웃과 교류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한국 생활 돕기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경남도의회 김일수 도의원과 한국승강기대 김승호 총장직무대행의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브라질,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대만, 등 한국에 정착한 다문화 외국인 이웃들은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소중한 꿈’, ‘인생의 가장 감동적인 순간’, ‘나의 고향’,과 자유주제로 한국에서 겪었던 소중한 이야기를 제한 시간 5분 안에 유감없이 발표했다. 심사위원 대성일고 박윤수 교장은 “참가자들의 발표에 놀라웠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어 말하기대회 최고 1등은 ‘믿음의 사회 대한민국’을 주제로 발표한 우즈베키스탄의 일험전씨가 수상했다. 밝은미래도서관 주최 측은 제1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들에게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가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시너지가 되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무지개인성교육원은 2023년 울산교육청 공모사업으로 4월 28일 일산중 1학년 6개반 180명 학생들에게 '마음근육 프로젝트 365Day'라는 제목으로 인성교육을 진행하였다. 아이스브레이킹 Teamwork게임으로 단어맞추기 게임으로 단어판에 숨겨진 단어 찾기를 하면서 모둠별로 단합할 수 있었다. 20년 후 나를 생각해 보면서 나의 가치를 크게 두어 가치명패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번도 꿈을 생각 해 보지 않던 학생들이 꿈을 생각해보고 명패를 만드는 시간을 즐거워했다. 영상을 보고 질문을 만들어보고 또 대표 질문을 선정하여 그 대표질문에 대해 같이 모둠별로 토론하고 발표도 하였다. 나만의 메세지 시간에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졌더라도 자제력이 부족하다면 바른 길로 가지 못하고 무너지게된다.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참을 줄 아는 자제력이 단단해지도록 지금부터 작은 부분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을 해 보며, 하기 싫은 일도 해보고, 원하는 물건이 있어도 참아보면서 자제력을 기른다면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 모두 행복해질 것이라고 전했으며 학생들도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자제력을 키워 가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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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2023년 4월14일, 씨드 작은 도서관에서는 ‘Make My Own Music’이라는 제목으로 Producing Class(프로듀싱 클래스)를 진행했다. 가장 먼저 녹음 장비들을 영어로 배우고, 그 장비들을 통해서 녹음이 되는 과정을 간단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디즈니 알라딘ost 'A whole new world'를 가지고 각자 파트를 나눠 연습하고, 녹음을 했다. 마이크를 들고 MR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인 학생들은 낯설어 했지만, 여러 시도 끝에 멋지게 녹음을 잘 마쳤다. 학생들이 직접 목소리로 부르는 것뿐 아니라 개인 악기(실로폰, 손 박수, 종이)로 다양한 소리를 녹음했고 노래를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모든 녹음이 마치고 아이들은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했다. 이번 특별 수업(Special Class)은 학생들이 평소에 해볼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갖게 해준 시간이었다.
뉴미디어타임즈 권숙현 기자 | 서울 서초구 소재 셰익스피어의 작은도서관(관장 신선미, 이하 셰익스피어 도서관)에서 21일(금) LG전자 생활가전 해외영업 총괄 김재승 상무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셰익스피어 도서관이 지역사회 문화교류사업의 하나로 마련했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김재승 상무는 1994년 LG전자에 입사해 1999년도부터 해외 근무를 시작했다. 그는 미국, 중국을 거쳐 대만, 캐나다에서는 법인장으로 일하며 척박한 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생활가전 산업의 성공 신화를 써내려간 장본인이다. 이날 김 상무는 ‘글로벌 비즈니스 목표 달성 공식’을 주제로 자신이 해외 근무를 하며 겪은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견인하는 것은 결국 ‘사람’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다른 문화, 가치관을 가진 실무자들과 하나의 목표를 염원하며 함께 달려가기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직 안에서 비전을 제시해주고, 사람들이 성장하고 역량만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김 상무는 “캐나다 법인장으로 근무할 당시, 현지 직원들의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운영위원장)가 매년 168억 원 규모의 의정홍보 예산 집행에 관한 투명한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의회운영연구회는 지난 13일(금)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광고·홍보 매체 선정기준 및 배분기준의 불명확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구는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광고·홍보 집행과정과 효과성 분석 ▲지역 언론 육성과 상생적 관계 구축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광고 시행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연구 결과는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화 작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착수보고회 인사말에서 "해마다 168억 원의 예산이 의정홍보비 등으로 집행되고 있음에도 매체 선정과 광고 배분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지적됐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과 제도적 개선방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져 도민과의 소통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화서시장 노점 정비 문제를 둘러싸고 단속·철거 위주의 행정 대신 '포용적 행정'이 필요하다고 공개 촉구했다. 김 의원은 12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점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방안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보행 불편과 점포 상인의 상대적 박탈감을 이해한다"면서도 "노점은 누군가에게 유일한 삶의 터전이자 마지막 생계 수단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속과 철거만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과연 책임 있는 행정인지 되물으며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김미경 의원 3대 제안 거리가게 운영 규정 제정 — 서울 동대문구 방식처럼 시민·전문가 참여형 관리 체계 도입 상생 모델 구축 — 점포 상인과 노점의 질서 있는 공존으로 전통시장 특색 강화 자연 감소 원칙 적용 — 불법 전전대·권리 승계 제한 후 영업 종료 시 순차적 공간 정비 상인회 "시장 현대화 당시 합의로 형성된 상권"화서시장 상인 측은 현재 문제가 된 노점이 최근 새롭게 생긴 것이 아니라 아케이드 현대화 사업 이전부터 존재하던 상권임을 강조한다. 상인 관계자는 "당시 상인들과 노점이 협의해 공사를 진행했고
성남시의회 차선거구(서현1·2동) 출마를 선언한 김건우 예비후보의 '깨끗한 시작, 김건우 펀드'가 개설 5시간 50분 만에 3,976만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 3,500만 원을 조기 초과 달성했다. 안철수 국회의원(성남 분당갑)이 1호 참여자로 이름을 올리고, 2030 세대가 참여자의 46%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김 예비후보를 직접 만나 펀드 성공의 배경과 서현의 미래를 향한 구상을 들었다. Q. 개설 5시간 만에 목표액을 넘겼습니다. 예상하셨나요?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였습니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하루도 빠짐없이 출퇴근길과 골목골목에서 주민들께 인사를 드려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던 분들도 조금씩 저를 알아봐 주시고 반겨주시는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펀드를 열었을 때 주민분들께서 단톡방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응원해 주셨는데, 그 따뜻한 마음이 이토록 빠른 달성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 참여자 구성이 눈길을 끕니다. 2030 세대가 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40대까지 넓히면 전체 참여자의 약 68%에 달합니다. 참여 금액도 최소 1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