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마음근육 프로젝트 365day'라는 제목으로 2시간을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였다. 단어맞추기 시간을 통해 팀이 단합하여 즐겁게 문제를 풀수가 있었다 가치명패 만들기 시간을 통해 암소 아홉마리를 몰고 아내를 구하러 온 청년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20년 후의 모습'에 가치를 담아 명패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게임. 복권 등 중독으로 인한 불행하게 된 영상을 보고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또,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제력 유.무로로 인해 축구선수 생활도 하지 못하고 은퇴하고 만 한 유명축구 선수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축구외에 다른생활은 자제한 결과 최고의 선수가 된 한 선수의 사례를 들어 작은 부분부터 자제력을 기를때 자신과 주변 사람들 모두 행복할 수 있고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음을 강연하였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년 울산교육청 공모사업 첫 수업으로 남목초등학교 3~6학년까지 18반 450명의 학생들에게 10명의 강사가 각 반별로 들어가 4시간 동안 학폭예방교육을 하였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수원 행복 나무 작은 도서관은 2023년 4월 12일 문숙희 건강관리 상담사를 초청하여 올바른 현대인의 건강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을 위한 강좌를 개최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더감동심리상담센터 이명록 원장 부모교육 실시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기자 | 2023년 울산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울산 행복나눔동아리는 울산제일고 3학년 8개반 160명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였다. 아이돌그룹 팀원찾기를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Teamwork게임으로 종이 탑쌓기를 하면서 모둠별로 단합할 수 있었다. 학교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잠간 생각해 보고 원인을 찾아보고 의견을 기록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떻게 하면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딤돌기법을 사용하였는데 랜덤단어를 선택하기 위하여 포스트잇떼기 게임을 하였다. 학생들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친구에게 케이크처럼 달콤하게 이야기한다." "친구가 실수한 것은 쿨하게 넘어간다." 등 '어떻게 하면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과제의 다양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 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메세지 시간에 혼자서는 절대 살수 없는 레드우드 나무가 더불어 살며 숲을 이루고 있듯이 제일고 3학년 학생들이 서로 서로 연결되어 지탱해 주며 살아간다면 나뿐만 아니라 내 주위 친구들을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레드우드처럼 멋진 학생들이 될 수 있을 것임을 강연했다. 학생들도 레드우드 나무에게도 배울게 있음을
대전 갈마유치원 5~7세 70명 유아 대상으로 대전특수교육원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 SK플래닛의 알버트 로봇을 활용하여 장애인식에 대한 교육 활동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지난 4월 19일 오후 2시 강원실버회는 강원도 내 대규모 실버 지역연대 행사 “가자! 청춘실버 세계로”를 춘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화창한 날씨 속 열린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노년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춘천 뿐만 아니라 홍천, 원주, 강릉, 인제, 양구 등 강원지역 실버 1000여 명이 참석해 장내를 가득 매웠다. 또한 강원도지사 대리인과 시의원 등 정계인사가 함께해 더욱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아울러 전통혼례시연부스, 대학생들이 1년간의 해외봉사 경험을 녹인 세계문화체험부스, 과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연대별 전시부스까지 꾸며 공연장으로 발걸음한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동서울 링컨스쿨 학생들의 난타공연 “하울”로 그 막을 열고, 전주 도립 국악원 소속 박덕귀 명창의 “국악 한마당”으로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이어 안동국제탈놀이 금상 2회 수상을 한 국내 어린이 창작 댄스팀 사파리의 건전댄스 “Make it shine”과 아프리카 문화댄스 “Jeunesse”로 활기를 더했다. 더불어 강원실버회 산하기관 춘천실버대학 김진수 학장의 환영사와 강원도지사의 축전을 전한 함종국 도정협력관의 축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지난 4월1일 인제사회복지관에서는 디딤돌 작은도서관이 주최하는 제1회 하트톡 엄빠스쿨 부모 교육행사가 열렸습니다. 약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춘만 인제군 의장의 축사 그리고 김미애 박인환문학회이사장의 시낭송이 있었습니다. 원주 별누리 작은도서관 주관으로 이어진 행사에서는 그림책 놀이와 하부르타 조별토론시간, 마음인형 만들기 시간은 참가자들간에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안현지 강사는 ‘우리아이 GRIT(그릿) 키우기’란 주제로 정산법과 역산법을 비교하여 빌리빙 마인드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형편은 아들이 장애아였지만 ‘이 아이는 정상이야’라는 멘토선생님의 말을 받아들여 빌리빙 마인드로 아들을 정상아로 키운 이야기가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계속해서 인제 디딤돌 도서관은 두달에 한번씩 가지는 행사를 통해 인제군의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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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이달의 추천도서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년 유통인쇼 세텍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리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운영위원장)가 매년 168억 원 규모의 의정홍보 예산 집행에 관한 투명한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의회운영연구회는 지난 13일(금)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광고·홍보 매체 선정기준 및 배분기준의 불명확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구는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광고·홍보 집행과정과 효과성 분석 ▲지역 언론 육성과 상생적 관계 구축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광고 시행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연구 결과는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화 작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착수보고회 인사말에서 "해마다 168억 원의 예산이 의정홍보비 등으로 집행되고 있음에도 매체 선정과 광고 배분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지적됐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과 제도적 개선방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져 도민과의 소통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화서시장 노점 정비 문제를 둘러싸고 단속·철거 위주의 행정 대신 '포용적 행정'이 필요하다고 공개 촉구했다. 김 의원은 12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점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방안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보행 불편과 점포 상인의 상대적 박탈감을 이해한다"면서도 "노점은 누군가에게 유일한 삶의 터전이자 마지막 생계 수단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속과 철거만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과연 책임 있는 행정인지 되물으며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김미경 의원 3대 제안 거리가게 운영 규정 제정 — 서울 동대문구 방식처럼 시민·전문가 참여형 관리 체계 도입 상생 모델 구축 — 점포 상인과 노점의 질서 있는 공존으로 전통시장 특색 강화 자연 감소 원칙 적용 — 불법 전전대·권리 승계 제한 후 영업 종료 시 순차적 공간 정비 상인회 "시장 현대화 당시 합의로 형성된 상권"화서시장 상인 측은 현재 문제가 된 노점이 최근 새롭게 생긴 것이 아니라 아케이드 현대화 사업 이전부터 존재하던 상권임을 강조한다. 상인 관계자는 "당시 상인들과 노점이 협의해 공사를 진행했고
성남시의회 차선거구(서현1·2동) 출마를 선언한 김건우 예비후보의 '깨끗한 시작, 김건우 펀드'가 개설 5시간 50분 만에 3,976만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 3,500만 원을 조기 초과 달성했다. 안철수 국회의원(성남 분당갑)이 1호 참여자로 이름을 올리고, 2030 세대가 참여자의 46%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김 예비후보를 직접 만나 펀드 성공의 배경과 서현의 미래를 향한 구상을 들었다. Q. 개설 5시간 만에 목표액을 넘겼습니다. 예상하셨나요?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였습니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하루도 빠짐없이 출퇴근길과 골목골목에서 주민들께 인사를 드려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던 분들도 조금씩 저를 알아봐 주시고 반겨주시는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펀드를 열었을 때 주민분들께서 단톡방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응원해 주셨는데, 그 따뜻한 마음이 이토록 빠른 달성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 참여자 구성이 눈길을 끕니다. 2030 세대가 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40대까지 넓히면 전체 참여자의 약 68%에 달합니다. 참여 금액도 최소 1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