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기준 준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기 위해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액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으로 변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이에 축산농가들은 신고 대상은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받고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부숙도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내 종합분석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접수 후 약 14일 후 우편 또는 방문 등 방법으로 받아 볼 수 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는 퇴비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며 “축산농가가 의무화된 부숙도 검사를 놓쳐
금산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캠페인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소각행위를 근절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읍면 소재 행정리 단위 마을 대표인 이장을 통해 캠페인 참여 신청을 받는다. 또한, 오는 9월 우수마을을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산불 예방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개발사업 준공 후 개발이익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관한 안내에 나선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이 변경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된다. 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으로 개발이익의 약 25%를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부과종료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한다. 대표적인 사업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개발 △관광단지조성 △도시개발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 정비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 △체육시설 부지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 8개다. 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 경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개발비용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개발사업 인허가 시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며
금산군은 2월 말까지 지역 내 공업화박판강구조(PEB) 및 가설 건축물 등 설하중에 취약한 구조물들에 대해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 건축물들은 경량화된 구조로 설계돼 습설 등으로 인한 설하중을 견디는 데 취약한 경우가 많다. 특히, 대설이 발생하면 적정 설하중을 초과해 구조물이 붕괴하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군은 전문가와 함께 세부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겨울철 눈이나 얼음이 쌓일 가능성이 있는 날에는 건축물 주변의 눈을 제거하고 기온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구조물 점검을 당부할 방침이다. 금산군 건축물 안전점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하중에 취약한 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의 2026년도 1분기(1~3월) 강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아쿠아로빅 4개 반 240명 △건강 프로그램 6개 반 205명 △수영 23개 반 540명 등 총 33개 반 985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각 프로그램은 수준별·목적별로 세분화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강습 일정과 시간, 세부 운영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도 2분기(4~6월) 강습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3월 중 진행되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1분기 강습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목과 수준별 강습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금산군 곳곳에 자리한 군립작은도서관들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마을 주민들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낮보다 저녁이 되면 더 활기를 띠는 이 공간은 주민들의 일상 속 동네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금산군은 현재 금산선유원 내 금산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제원작은도서관, 군북작은도서관, 군북지혜마루작은도서관, 남일작은도서관, 남이보석작은도서관 등 6곳을 운영 중이다. 작은도서관들은 신규 조성부터 도서 구입, 프로그램 강사료, 공공요금 등 시설 운영비용과 함께 순회사서,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인력 파견까지 인삼고을도서관의 지원을 받고 있다. 여기에 각 작은도서관마다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도서관의 실질적인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작은도서관의 가장 큰 강점은 생활 밀착형 운영이다. 주민들이 퇴근 후나 일과를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도록 낮보다는 저녁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자연스럽게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도 도서관마다 특색이 뚜렷하다.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15일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학생 1인당 385만 원(군 지원 285만 원, 학생 자부담 100만 원)이다. 연수 일정은 2월 11일까지며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이 참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 1대4 그룹 수업, 단어 암기 등 하루 10교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마닐라 시티투어 등 현지문화 탐방과 현지 학교 방문 특별프로그램, 진로 및 인성 전문 교육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조신영 이사장은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연수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알찬 연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제10차 신임실-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송전선로 건설에 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질문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 전력망 건설의 필요성,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 사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송전선로 설비 보상 및 지원 방안과 전자파 문제에 대한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참석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금연 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금연정책은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및 니코틴 약물 지원 서비스 등으로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흡연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의 흡연자 맞춤형 금연상담 및 니코틴 요법 안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금연 성공자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흡연 피해 민원이 잦은 지역에 금연 안내판을 설치하고 계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연 상담 및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개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만큼 모두가 금연에 동참해야 한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금연 지원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자원 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보호분야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공산림가꾸기 숲가꾸기 패트롤, 공공산림가꾸기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임도관리원 등 3개 사업으로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근로자는 산림현장 민원 처리, 숲가꾸기 부산물 수집과 정비, 임도 점검과 응급복구 등 산림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별 근무기간은 2026년 3월부터 최대 12월까지며, 기상 여건과 예산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임금은 사업별 일급 기준으로 지급되고 4대 보험 가입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근로조건이 적용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일정 연령 이상으로 정기소득이 없는 사람이며, 산림 분야 경력이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취약계층 등은 선발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채용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서류심사, 체력검정, 면접 등을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1월 9일부터 1월 16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서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관련 절차를 거쳐 1월
장항읍에 연초부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김성흠 신창1리 이장이 50만원, 김영재 원수1리 이장이 50만원, 이병애 씨가 10만원을 기부해 총 11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이번 기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평소에도 장항읍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항읍 연합모금 계좌에 기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한 달간 ‘칫솔 교환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1층 치과실을 방문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제출하면 새 칫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칫솔 교환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치과의사를 비롯한 구강보건 전문 인력이 직접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칫솔 교체 시기 안내 ▲구강관리 리플릿 제공 등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불소 양치용액을 배부하고 사용법을 안내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구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문희 진료검진팀장은 “수명이 다한 칫솔을 계속 사용할 경우 양치 효과가 떨어지고 잇몸 손상이나 충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칫솔 교체는 구강질환 예방과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구강관리 습관”이라고 설명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 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 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통합돌봄매니저), 100세 상담사(코디네이터)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시) 부문 ‘노력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우수, 우수, 노력상 등 전국 우수지자체 24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급했다. 논산시는 2025년 중앙규제 핵심 개선과제 발굴과 규제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해왔다. 특히, 도시계획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대응력 향상을 위한 규제 완화 사례는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되어, 2025년 3분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규제개선 분야 신규사례로 선정(전국 47건 중)됐다. 또한, 시는 체계적인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현장 중심의 규제발굴→다각적인 발굴 홍보→규제혁신 기반 조성→능동적인 규제개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성실히 수행했다. 아울러, 기업 맞춤형 정보무늬를 활용한 신고 시스템 구축으로‘규제는 추상적이고 중앙정부의 과제로’인식했던 것
충남도는 15일 오전 6시부터 16일 오전 6시까지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했다. 예비저감조치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2일 전 예보에 따라 발령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공공부문 미세먼지를 선제 감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치이다. 발령일 기준 △내일과 모레 일 평균 50㎍/㎥ 초과 예상 △모레 ‘매우 나쁨’ 예보 중 하나를 충족할 시 발령된다. 앞서 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예비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 상황반을 즉시 운영하고 △텔레비전(TV) 자막방송 실시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안내 △도청 공공2부제 시행 알림 및 협조 요청 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이날은 공공부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공공2부제 시행 △집중관리도로 청소강화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도 환경기동단속반 및 시군 합동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텔레비전(TV) 안내자막을 통한 도민 행동요령 △취약계층(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마스크 착용 및 실외활동 자제 등을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