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회장 전영록)는 23일 정선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 전영록 회장을 포함한 30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회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 임원 임준의 건, △ 정관 심의의 건 △ 2026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상정·의결하며,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회장 전영록)는 “지역이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다양한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연합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는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통해 결성됐으며, 시민주권, 연대와 협력, 공정과 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사회적 가치 증진과 공동의 이익 실현을 도모하고 지역소멸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