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동래읍성·안락누리도서관, 혁신어울림·온빛 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동래구 도서관은‘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작가 특강, 체험 특강, 인문 특강, 공연 등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래읍성도서관 ‘(공연)어린왕자의 여행' △안락누리도서관 ‘(작가특강)김리리 작가와의 만남: 만복이네 떡집' △온빛어린이 작은도서관 ‘(체험특강)책과 함께 떠나는 봄날의 피크닉'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 ‘(공연)시네마&애니메이션 음악회' 등이다.
접수는 오는 3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래읍성도서관, 안락누리도서관, 온빛어린이작은도서관,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식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주민들이 책으로 소통하는 따뜻한 봄날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