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가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 ‘2026 슬기로운 소통생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갈등을 예방하고 공익활동가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대화법’과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공감의 기술’등 실천 중심의 관계 형성에 중점을 뒀다.
이날 강의는 지역 내 소통 전문가가 ‘좋은 관계를 위한 대화 기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내 입술의 30초가 30년의 감동이 되는 대화의 힘 ▲정직하고 따뜻한 대화법 ▲하루의 기분을 관리하는 자기암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형 소통 전략을 제시했다.
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공익활동의 핵심은 사람 간 신뢰와 진정성 있는 연결에 있다”며 “이번 교육이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갈등을 조정하고 공감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