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속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 참여 노력을 돕기 위해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비(최초~1년 미만), 초기(1년~3년 미만), 도약(3년~7년 미만)으로 구분하여 ▲예비 1인당 1,500만 원(5명) ▲초기 1인당 2,100만 원(4명) ▲ 도약 1인당 2,500만 원(1명)으로 각각 지원한다.
이번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 모집 기간은 26년 4월 6일부터 26년 4월 16일까지 11일 간이며, 공고일 기준으로 예비 및 창업 7년 미만 청년(18세~49세 이하)이면 대상이다.
신청은 4월 16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의 청년들이 본인만의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지역에 정착하며 청년 창업가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