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유관기관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QR코드와 접이식 지도를 활용한 책자를 제작하여 관내 초·중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유관기관 안내책자’는 학교 현장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누구나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책자는 서비스 영역별로 기관을 분류하여 구성했고 각 기관 정보 옆에 삽입된 QR코드를 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해당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즉시 연결되어 모바일 환경에서 최신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기존 지면의 한계를 극복했다.
또, 책자 내부에 수록된 접이식 지도는 이용자의 휴대성과 보관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구역별로 유관기관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 한눈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성을 높였다.
최경이 교육장은“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촘촘한 연결이 중요하다”며,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